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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서의 작품성은 평범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 애니 레보비츠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해석하지 않은 것 또한 아쉬움으로 남는다.
단지 많은 사진들을 바쁘게 나열하고 약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곁들이는 것에서 그칠 뿐이다. 레보비츠의 작품을 관통하는 사상과 미학적 성취, 외부의 평가에 대해 다뤄졌다면 더욱 완성도 있는 다큐멘터리가 됐을 것이다.
단지 많은 사진들을 바쁘게 나열하고 약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곁들이는 것에서 그칠 뿐이다. 레보비츠의 작품을 관통하는 사상과 미학적 성취, 외부의 평가에 대해 다뤄졌다면 더욱 완성도 있는 다큐멘터리가 됐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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