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서론
1. 문제 제기
2. 성차별의 의미
3. 성차별 교육의 의미
Ⅱ. 본론 ①
1. 성차별의 시대적 등장배경
2. 각 교육영역에서의 성차별
3. 교육방향 제시
Ⅱ. 본론 ②
학교교육에 나타난 성차별
Ⅰ. 서론
Ⅱ. 교과서 속에 나타난 성차별
Ⅲ. 유아교육 과정에서의 성차별
Ⅳ. 국민학교 교육에서의 성차별
Ⅴ. 중등교육에서의 성차별
Ⅵ. 대학 교육에서의 성차별
Ⅶ. 성평등교육
Ⅷ. 결론
1. 교육의 성차별에 대한 정리 및 양성평등을 위한 교육의 역할
2. 우리들의 생각
1. 문제 제기
2. 성차별의 의미
3. 성차별 교육의 의미
Ⅱ. 본론 ①
1. 성차별의 시대적 등장배경
2. 각 교육영역에서의 성차별
3. 교육방향 제시
Ⅱ. 본론 ②
학교교육에 나타난 성차별
Ⅰ. 서론
Ⅱ. 교과서 속에 나타난 성차별
Ⅲ. 유아교육 과정에서의 성차별
Ⅳ. 국민학교 교육에서의 성차별
Ⅴ. 중등교육에서의 성차별
Ⅵ. 대학 교육에서의 성차별
Ⅶ. 성평등교육
Ⅷ. 결론
1. 교육의 성차별에 대한 정리 및 양성평등을 위한 교육의 역할
2. 우리들의 생각
본문내용
다. (예: 흡연장소)
대학교육에서는 남녀가 동등한 교육환경과 동등한 비용으로 공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사회활동에 제약을 받아야만 한다. 대졸 여학생의 약 40% 정도만이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그 사회활동도 결혼을 한 경우에는 여타의 이유로 사회활동을 중단해야만 한다. 몇몇 직업만이 기혼여성의 활동을 장려하고 있을 뿐 대부분의 직업에서는 배타성을 지니고 있다. 또한 남녀간의 임금격차도 선진국에 비해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실제로 여성의 임금은 남성임금에 52%정도의 차이를 보인다고 한다.
기업에서도 남녀고용평등법에 입각하여 신입사원을 채용한다는 원칙을 표면적으로 내걸고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기업 내에서는 여성고용이 잘 이루어 지고 있지 않으며, 여성을 채용하는 자격요건에 있어서도 학력, 특기, 전공 등이 무시된 채 신체상의 자격요건으로 선발 기준을 정하기도 한다.
이러한 성차별적인 고용관행은 우수한 여성 인력을 가사활동으로 묻쳐 버리게하고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엄청난 손실을 가져오게 하는 것이다.
Ⅶ. 성평등교육
(1) 제 6차 교육과정의 특징
- 교육부는 지난 90년부터 추진해온 제6차 교육과정 작업을 마무리 하여 1992년 10월 30일에 교육과정을 개편하였다.
제6차 교육과정의 특징은 학생의 개성, 능력, 진로 등을 고려하여 교육내용과 방법의 다양화하고 학습부담을 적절하게 조정하는 한편 중앙집중형 교육과정을 지방분산형으로 전환하여 교육의 획일화와 경직화를 방지하고 시도 교육청 및 학교 현장의 창의성과 자율적인 재량을 확대함으로써 지방교육자치 시대에 부합되는 새로운 구조와 체계를 갖추게 된 점이다.
이에 따라 중학교는 선택교과제를 두고 초등학교에는 학교재량시간을 신설하여 학교의 교육적 필요에 따른 활동이 가능해졌고 고등학교에서는 모든 고등학교와 모든 교육과정의 학생에게 이수시킬 공통필수 과목(10과목)만을 교육부가 결정하고 각계별로 이수시킬 필수과목은 시도 교육청이 정하고 각 계열별 과정별로 필요한 선택과목은 학교에서 결정하도록 함으로써 교육과정 편성운영이 전문적인 역할 분담을 하게 했다.
중학교의 경우 남녀 역할 분담의 고정화 방지와 생활에 필요한 기초 기술의 습득, 가정 생활과 산업세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위해 실업 가정 교과 개편, 교과목이수의 성차별을 철폐하였다. 즉, 현행의 '기술', '가정', '기술.가정', '농업', '공업', '상업', '수산업', '가사' 등 8개 과목으로 된 실업. 가정과를 '가정'과 '기술.산업'의 2개 과목으로 통합.개편, 남녀가 공통으로 이수하도록 개선하였다.
위에서와 같이 제6차 교육과정은 세계적인 흐름과 여성의 지위향상에 따른 성평등의 사회적 조류에 의해서 개정되었다. 그러나, 근본적인 변화없이 제도만을 수정한다면 성차별의 문제의식은 개선되지 않을 것이다.
(2) 성평등역할교육
사회심리학자들과 교육자들은 교육기회에서 남녀간의 불평등, 학교 조직 및 운영에서의 남녀차별, 교사교육에서의 남녀 구분등, 수업외적인 측면에서의 교육적 남녀불평등과 교재, 교육내용, 교사에 의한 의식적, 무의식적 성역할고정관념의 강화로 인한 남녀차별주의를 비판해왔다.
이러한 성역할고정관념적 사고는 성역할 평등교육의 실시로 감소 시킬 수 있다는 주장아래 선행연구를 진행했었다.
그결과 전통적인 성고정관념적 직업인식을 강하게 가지고 있던 유치원 아동들이 직업및 가정에 대한 성역할고정관념상 아주 의미있는 변화를 보여 어느 한 쪽에 국한된 직업의 수가 극히 줄어들었으며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의 직업을 여자에게 부여하는 경우도 증가하였다.
따라서 성역할고정관념은 성평등교육으로 수정될 수 있으므로 교육현장에서의 새로운 성평등교육이 제시되어져야 한다.
Ⅷ. 결론
학교교육에서의 성역할 고정관념은 여성을 단지 나약하고 주체성이 결여된 존재로 파악하게 만들며 진취적이고 활동적인 여성상을 부정하고 수동적이며, 가정을 위해 가사일 만을 전담하는 보조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세계화의 추세에 발맞추어 선진국으로 진입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아직까지도 존재하는 성차별교육은 역사의 흐름을 거스르는 퇴보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1. 교육의 성차별에 대한 정리 및 양성평등을 위한 교육의 역할
바야흐로 우리는 기술화, 정보화, 국제화 사회를 맞이하고 있다. 미래의 개방사회와 통합사회를 지향하는 이 시점에서 사회발전을 휘한 양성의 능력개발과 역할변화가 절실히 요청된다. 이제 한국 교육은 양성으로 하여금 그들의 가능성을 탐색, 발전하고 능력을 개발하여 행복한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또한 성 불평등한 사회, 문화적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하여 양성 평등한 교육이 실시되어야 하며, 매스컴의 내용도 양성평등의 방향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여성과 남성이 더불어 함께 사는 삶이 보편화될 때 민주적이고 인간적인 정신적 풍요로움을 지닌 인류의 문화를 이룩하게 될 것이다.
2. 우리들의 생각
교육에서의 성 역할 고정관념은 여성을 단지 나약하고 주체성이 결여된 존재로 파악하게 만들며 진취적이고 활동적인 여성상을 부정하고 수동적이며, 가정을 위해 가사일만을 전담하는 보조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남성과 여성의 분리된 이름이 아닌 인간이란 이름 하에서 존재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의식개혁이 절실히 필요하다. 세계화의 추세에 발맞추어 선진국으로 진입하고 있는 우리 나라에서 아직까지도 존재하는 성차별교육은 역사의 흐름을 거스르는 퇴보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 참고문헌 >
▶ 민주주의의 정착과 대학의 개혁( p52-55 )
-고려대학교 출판부. 표시열 저.
▶ 학교교육과 불평등( p62-154 )
-교육과학사. 오욱환 저.
▶ 새교육사회
-교육과학사. 석태종 저.
▶ http://members.namo.co.kr/~dychon/dychon/isx2-성차별의미.htm
▶ http://social.chonbuk.ac.kr/department/doc/성차별문제.htm
▶ http://www.kwwnet.org
▶ http://www.msplus.co.kr
▶ http://www.pcw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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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에서는 남녀가 동등한 교육환경과 동등한 비용으로 공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사회활동에 제약을 받아야만 한다. 대졸 여학생의 약 40% 정도만이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그 사회활동도 결혼을 한 경우에는 여타의 이유로 사회활동을 중단해야만 한다. 몇몇 직업만이 기혼여성의 활동을 장려하고 있을 뿐 대부분의 직업에서는 배타성을 지니고 있다. 또한 남녀간의 임금격차도 선진국에 비해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실제로 여성의 임금은 남성임금에 52%정도의 차이를 보인다고 한다.
기업에서도 남녀고용평등법에 입각하여 신입사원을 채용한다는 원칙을 표면적으로 내걸고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기업 내에서는 여성고용이 잘 이루어 지고 있지 않으며, 여성을 채용하는 자격요건에 있어서도 학력, 특기, 전공 등이 무시된 채 신체상의 자격요건으로 선발 기준을 정하기도 한다.
이러한 성차별적인 고용관행은 우수한 여성 인력을 가사활동으로 묻쳐 버리게하고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엄청난 손실을 가져오게 하는 것이다.
Ⅶ. 성평등교육
(1) 제 6차 교육과정의 특징
- 교육부는 지난 90년부터 추진해온 제6차 교육과정 작업을 마무리 하여 1992년 10월 30일에 교육과정을 개편하였다.
제6차 교육과정의 특징은 학생의 개성, 능력, 진로 등을 고려하여 교육내용과 방법의 다양화하고 학습부담을 적절하게 조정하는 한편 중앙집중형 교육과정을 지방분산형으로 전환하여 교육의 획일화와 경직화를 방지하고 시도 교육청 및 학교 현장의 창의성과 자율적인 재량을 확대함으로써 지방교육자치 시대에 부합되는 새로운 구조와 체계를 갖추게 된 점이다.
이에 따라 중학교는 선택교과제를 두고 초등학교에는 학교재량시간을 신설하여 학교의 교육적 필요에 따른 활동이 가능해졌고 고등학교에서는 모든 고등학교와 모든 교육과정의 학생에게 이수시킬 공통필수 과목(10과목)만을 교육부가 결정하고 각계별로 이수시킬 필수과목은 시도 교육청이 정하고 각 계열별 과정별로 필요한 선택과목은 학교에서 결정하도록 함으로써 교육과정 편성운영이 전문적인 역할 분담을 하게 했다.
중학교의 경우 남녀 역할 분담의 고정화 방지와 생활에 필요한 기초 기술의 습득, 가정 생활과 산업세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위해 실업 가정 교과 개편, 교과목이수의 성차별을 철폐하였다. 즉, 현행의 '기술', '가정', '기술.가정', '농업', '공업', '상업', '수산업', '가사' 등 8개 과목으로 된 실업. 가정과를 '가정'과 '기술.산업'의 2개 과목으로 통합.개편, 남녀가 공통으로 이수하도록 개선하였다.
위에서와 같이 제6차 교육과정은 세계적인 흐름과 여성의 지위향상에 따른 성평등의 사회적 조류에 의해서 개정되었다. 그러나, 근본적인 변화없이 제도만을 수정한다면 성차별의 문제의식은 개선되지 않을 것이다.
(2) 성평등역할교육
사회심리학자들과 교육자들은 교육기회에서 남녀간의 불평등, 학교 조직 및 운영에서의 남녀차별, 교사교육에서의 남녀 구분등, 수업외적인 측면에서의 교육적 남녀불평등과 교재, 교육내용, 교사에 의한 의식적, 무의식적 성역할고정관념의 강화로 인한 남녀차별주의를 비판해왔다.
이러한 성역할고정관념적 사고는 성역할 평등교육의 실시로 감소 시킬 수 있다는 주장아래 선행연구를 진행했었다.
그결과 전통적인 성고정관념적 직업인식을 강하게 가지고 있던 유치원 아동들이 직업및 가정에 대한 성역할고정관념상 아주 의미있는 변화를 보여 어느 한 쪽에 국한된 직업의 수가 극히 줄어들었으며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의 직업을 여자에게 부여하는 경우도 증가하였다.
따라서 성역할고정관념은 성평등교육으로 수정될 수 있으므로 교육현장에서의 새로운 성평등교육이 제시되어져야 한다.
Ⅷ. 결론
학교교육에서의 성역할 고정관념은 여성을 단지 나약하고 주체성이 결여된 존재로 파악하게 만들며 진취적이고 활동적인 여성상을 부정하고 수동적이며, 가정을 위해 가사일 만을 전담하는 보조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세계화의 추세에 발맞추어 선진국으로 진입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아직까지도 존재하는 성차별교육은 역사의 흐름을 거스르는 퇴보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1. 교육의 성차별에 대한 정리 및 양성평등을 위한 교육의 역할
바야흐로 우리는 기술화, 정보화, 국제화 사회를 맞이하고 있다. 미래의 개방사회와 통합사회를 지향하는 이 시점에서 사회발전을 휘한 양성의 능력개발과 역할변화가 절실히 요청된다. 이제 한국 교육은 양성으로 하여금 그들의 가능성을 탐색, 발전하고 능력을 개발하여 행복한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또한 성 불평등한 사회, 문화적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하여 양성 평등한 교육이 실시되어야 하며, 매스컴의 내용도 양성평등의 방향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여성과 남성이 더불어 함께 사는 삶이 보편화될 때 민주적이고 인간적인 정신적 풍요로움을 지닌 인류의 문화를 이룩하게 될 것이다.
2. 우리들의 생각
교육에서의 성 역할 고정관념은 여성을 단지 나약하고 주체성이 결여된 존재로 파악하게 만들며 진취적이고 활동적인 여성상을 부정하고 수동적이며, 가정을 위해 가사일만을 전담하는 보조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남성과 여성의 분리된 이름이 아닌 인간이란 이름 하에서 존재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의식개혁이 절실히 필요하다. 세계화의 추세에 발맞추어 선진국으로 진입하고 있는 우리 나라에서 아직까지도 존재하는 성차별교육은 역사의 흐름을 거스르는 퇴보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 참고문헌 >
▶ 민주주의의 정착과 대학의 개혁( p52-55 )
-고려대학교 출판부. 표시열 저.
▶ 학교교육과 불평등( p62-154 )
-교육과학사. 오욱환 저.
▶ 새교육사회
-교육과학사. 석태종 저.
▶ http://members.namo.co.kr/~dychon/dychon/isx2-성차별의미.htm
▶ http://social.chonbuk.ac.kr/department/doc/성차별문제.htm
▶ http://www.kwwnet.org
▶ http://www.msplus.co.kr
▶ http://www.pcw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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