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로마신화- 아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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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그리스로마신화- 아폴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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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녀의 혀에서 모든 설득력을 빼앗아 버렸다.
그는 코로니스 공주를 사랑하였으나 그녀가 바람이 났다는 소문을 듣고 흰 까마귀에게 감시를 명했다. 그러나 코로니스는 계속 이스키스와 바람을 피웠다. 아폴론은 화가 나서 까마귀를 검게 만들어 버리고 코로니스를 화살로 쏘아 죽였다. 일설에는 아폴론이 코로니스를 만나기 이전에 이스키스와 약혼한 사이였다고 한다. 어쨌든 그녀의 뱃속에 있던 아스클레피오스는
케이론
에게 양육이 맡겨졌다.
델포이에 살던 요정 카스탈리아는 아폴론에게 쫓겨 연못에 몸을 던지고 성스러운 연못이 되었다. 이다의 아내 마르페사에게 흑심을 품고 납치하기도 했다. 이다는 활을 들고 아폴론을 쫓아갔다. 제우스가 개입하여 마르페사에게 선택권을 주었다. 마르페사는 남편 이다를 선택했다. 일설에는 마르페사를 납치한 것은 이다라고 한다.
아폴론은 여자 뿐만 아니라 히아킨토스라는 미소년을 사랑했었는데, 잘못 던진 원반에 맞아 죽었다. 그 핏방울에서 히아신스 꽃이 피어났다. 보이오티아의 미소년 키파리토스도 아폴론의 시랑을 받았다. 키파리소스가 길들인 신성한 사슴을 실수로 죽게 한 데 대해 너무 비통해하며 자살하려 하자 삼나무(Cypress)로 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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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8.21
  • 저작시기2004.08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6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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