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006년 05월 23
) 제 1 본
1. 형(形)
선도(先刀) 제수좌상단(諸手左上段), 후도(後刀) 우제수상단(右諸手上段)으로 서로 앞으로 나가, 거리에 인접하여 만나게 되면, 선도는 기회(機會)를 보고 우족을 밟아 들어가면서 후도의 정면머리를 친다. 후도는 좌족부터 몸을 조금 후방으로 피하면서, 선도의 정면 머리를 치고, 좌족을 밟아 들어가서 상단으로 칼을 올리고 잔심(殘心)을 보인다. 선도는 칼끝을 하단으로 하여 좌족부터 2보 후퇴 하고, 하단의 칼끝을 중단(中段)으로 올리면, 후도도 동시에 상단의 칼을 밑으로 내려, 상호 중단으로 하여 칼끝을 하단으로 풀어 원 위치로 복귀 한다.
2. 순서방법(順序方法)
상호(相互) 중단의 겨눔으로 있다.
선도;-- 좌족을 우족 앞으로 보내어, 제수좌상단 의 겨눔으로서, 기세(氣勢)를 계측하고 기회(機會)를 꾀한다.
후도;-- 우족을 조금 앞으로 내면서, 제수우상단 의 겨눔 으로서, 기세를 계측하고 기회를 본다.
상호 기세가 충만(充滿)하게 되면, 선도는 좌족부터, 후도는 우족부터, 상호 우선(優先) 하는 기위(氣位)로서 3보 교호(交互) 하면서 전진 한다. 격돌(擊突)하는 거리(間合)에, 인접하여 만나게 되면, 후도는 격돌의 기세를 충분하게 준비 한다.
선도;-- 앞서는 기위로서 나아가, 기회를 계측하면서 보고, 우족을 좌족 앞으로 보내면서 <야->의 기합소리와 동시에, 후도의 칼자루의 위에서부터 정면머리에 칼자루 와 같이 베는 기세로 처 들어 간다. 처 들어 갈때에, 좌족은 우족을 반정도 따라 가, 양족의 거리가 가까워 진다. 후도가 이때 정면머리를 치고 들어 올때는, 칼끝은 땅을 향하게 한다.
하단의 겨눔으로서, 후족인 좌족부터 1보 후퇴하고, 또 하단의 겨눔에서 후족인 좌족부터 1보 후퇴한다. 거리의 정도에 따라서 물리는 방향을 크거나 적게 하여야 한다.
항복하여 질리는 기분(氣分)으로, 칼을 하단에서부터 중단으로 가지고 온다.
후도;-- 이때에는, 몸을 좌족부터 반보 후방에 자연체 그대로 물리는 것과 동시에, 양손을 똑 같이 후방으로 들어 올려, 칼끝을 후방 밑으로 기울이지 말고 충분하게 선도의 칼끝을 빼, 선도가 허공(虛空)을 치게 하고, 선도의 체세(體勢)가 약간 무느지는 부분을, 틈으로 보고 <도->의 기합소리와 동시에 선도의 정면머리를 치고, 충분한 기위로서 선도를 압도 하면서, 자기의 칼끝을 선도의 머리 중심(中心)에 붙인다. 선도가 1보 후퇴 하면 연다라, 칼끝을 선도의 양눈의 중앙 위(上)를 겨누고, 선도가 또 1보 후퇴 하면 좌족을 밟어 들어가서 기풍을 과시하고, 제수좌상단 의 겨눔으로 하여, 충분한 기위(氣位)를 갖이고 잔심(殘心)을 표시 한다.
선도가 중단으로 취하면 후도도 바로 좌족을 우족의 후방으로 보내면서 중단의 겨눔으로 취한다.
서로 겨눔을 풀어 칼끝을 밑으로 내리고, 먼저 3보 전진 하던 곳으로 좌족부터 5보 적게 보통걷기로 후퇴 하여 원래의 위치로 복귀 한다.
3. 주의 사항(注意事項)
가. 선도와 후도를 위,아래로 구별하지 말고 동시에 움직여 행하도록 하여야 된다.
나. 쌍방이 서로, 상호 공통(共通)의 동작으로 행하여야 한다.
다. 전진 할 때 칼끝을 좌,우로 움직이게 하여서는 않된다.
5) 제2본
1. 뽄(形)
선도, 후도 같이 중단세 로서 진입(進入)하여, 거리에 인접 하게 되면, 선도는 기(機)를 보고 후도의 오른쪽 손목을 친다. 후도는 좌 뒤로 좌족부터 피하여, 크게 우족부터 밟아 들어가는 것과 동시에 선도의 오른쪽 손목을 치고, 서로 중단세로서 칼끝을 밑으로 내리고 원래의 자리로 돌아 간다.
2. 순서방법
선도,후도 서로 중단의 겨눔으로서, 기세를 계측하면서 기회를 꽤한다.
서로 기회가 무르 익으면, 앞의 기위(氣位)로서 우족부터 3보 큰폭으로 전진 한다. 후도는 격돌(擊突)의 기세(氣勢)를 충분하게 본다.
선도; 격돌 거리에 접하게 되면 기회를 보고 <야->의 기합과 함께, 후도의 오른 손목을 크게 끊어벤다.
후도; 이때 좌족을 조금 비스덤하게 좌후방으로 후퇴 하면서 우족은 반 정도 따라 가고 비스듬한 후방으로 물러 가면서, 칼끝을 밑으로부터 선도의 칼 밑으로 반원을 그리는 마음 가짐으로, 선도의 베어치는 칼을 뻬어 허공을 치게하고, 똑바르게 우족부터 크게 1보 밟아 들어가, 좌족은 반정도 따라 들어가면서 <도->의 기합과 같이, 일족일도의 법칙으로서, 칼을 바로 마주보면서 펄처올려 덮어 씨우듣이 크게, 선도의 오른쪽 손목을 베어친다.
서로 마주 한, 중단의 겨눔으로 선도는 좌족부터 후도는 우족부터 서서히 칼을 뺀 위치로 복귀 한다. 후도는 앞서 선도의 오른 손목을 베어 끊는 대에서부터 계속 이어 가면서 항상 잔심(殘心)을 보여, 적게라도 적에게 움직이는 기색이 보이면 즉시 격돌할수 있는 기세를 보여, 선도를 싫증나게 하도록 까지 압박하는 것이 매우 중요 하다.
서로 겨눔을 풀어 칼끝을 밑으로 하여, 앞의 3보 전진 하던 장소로, 좌족으로부터 5보 적은 폭으로 물러나 원래의 위치로 복귀 한다.
3. 주의사항
가. 제2본의 잔심은, 특별한 동작을 나타내기 가 곤란 함으로, 마음의 활동을 왕성하게 함으로서 행하여야 되므로, 특히 이점에 주의를 하지 않으면 않된다.
나. 검도와 같이 정신 교육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에 따라서, 특히 예절을 바르고 정확하게 하여야 되는 것은 물론이지 만, 이러한 것을 그때그때 마다 연습 해 두는 것이 아닌, 동일한 사람이 한본한본 연습 할 때마다 예식을 반복 연습 할 필요는 없다. 시합에 있어서도 한본한본 마다 예를 하지 않는 것과 같다. 오히려 더욱 만족 스러워 지는 것이다.
처음 입회 할 때는, 일정한 예식을 행하고 난후에 입회 함으로서, 이것만 보아도 승부(勝負)가 선도,후도의 것이라고 살필수 있으며, 계속적으로 시합을 할 때는, 뜻대로 칼끝을 곧게 취하는 겨눔이 되어야 한다. 검도의 뽄에 있어서도 대도의뽄 7본을 계속 이어 입회하여 한본한본의 예식을 줄여 생략 하고 있는 것이다.
작성일자 : 2006년 05월 23일
조회 : 859 작성자 : 남승희
6)제3본
1. 뽄(形)
선도, 후도 서로 하단에서 같이 우족부터 앞으로 나아가, 거리에
) 제 1 본
1. 형(形)
선도(先刀) 제수좌상단(諸手左上段), 후도(後刀) 우제수상단(右諸手上段)으로 서로 앞으로 나가, 거리에 인접하여 만나게 되면, 선도는 기회(機會)를 보고 우족을 밟아 들어가면서 후도의 정면머리를 친다. 후도는 좌족부터 몸을 조금 후방으로 피하면서, 선도의 정면 머리를 치고, 좌족을 밟아 들어가서 상단으로 칼을 올리고 잔심(殘心)을 보인다. 선도는 칼끝을 하단으로 하여 좌족부터 2보 후퇴 하고, 하단의 칼끝을 중단(中段)으로 올리면, 후도도 동시에 상단의 칼을 밑으로 내려, 상호 중단으로 하여 칼끝을 하단으로 풀어 원 위치로 복귀 한다.
2. 순서방법(順序方法)
상호(相互) 중단의 겨눔으로 있다.
선도;-- 좌족을 우족 앞으로 보내어, 제수좌상단 의 겨눔으로서, 기세(氣勢)를 계측하고 기회(機會)를 꾀한다.
후도;-- 우족을 조금 앞으로 내면서, 제수우상단 의 겨눔 으로서, 기세를 계측하고 기회를 본다.
상호 기세가 충만(充滿)하게 되면, 선도는 좌족부터, 후도는 우족부터, 상호 우선(優先) 하는 기위(氣位)로서 3보 교호(交互) 하면서 전진 한다. 격돌(擊突)하는 거리(間合)에, 인접하여 만나게 되면, 후도는 격돌의 기세를 충분하게 준비 한다.
선도;-- 앞서는 기위로서 나아가, 기회를 계측하면서 보고, 우족을 좌족 앞으로 보내면서 <야->의 기합소리와 동시에, 후도의 칼자루의 위에서부터 정면머리에 칼자루 와 같이 베는 기세로 처 들어 간다. 처 들어 갈때에, 좌족은 우족을 반정도 따라 가, 양족의 거리가 가까워 진다. 후도가 이때 정면머리를 치고 들어 올때는, 칼끝은 땅을 향하게 한다.
하단의 겨눔으로서, 후족인 좌족부터 1보 후퇴하고, 또 하단의 겨눔에서 후족인 좌족부터 1보 후퇴한다. 거리의 정도에 따라서 물리는 방향을 크거나 적게 하여야 한다.
항복하여 질리는 기분(氣分)으로, 칼을 하단에서부터 중단으로 가지고 온다.
후도;-- 이때에는, 몸을 좌족부터 반보 후방에 자연체 그대로 물리는 것과 동시에, 양손을 똑 같이 후방으로 들어 올려, 칼끝을 후방 밑으로 기울이지 말고 충분하게 선도의 칼끝을 빼, 선도가 허공(虛空)을 치게 하고, 선도의 체세(體勢)가 약간 무느지는 부분을, 틈으로 보고 <도->의 기합소리와 동시에 선도의 정면머리를 치고, 충분한 기위로서 선도를 압도 하면서, 자기의 칼끝을 선도의 머리 중심(中心)에 붙인다. 선도가 1보 후퇴 하면 연다라, 칼끝을 선도의 양눈의 중앙 위(上)를 겨누고, 선도가 또 1보 후퇴 하면 좌족을 밟어 들어가서 기풍을 과시하고, 제수좌상단 의 겨눔으로 하여, 충분한 기위(氣位)를 갖이고 잔심(殘心)을 표시 한다.
선도가 중단으로 취하면 후도도 바로 좌족을 우족의 후방으로 보내면서 중단의 겨눔으로 취한다.
서로 겨눔을 풀어 칼끝을 밑으로 내리고, 먼저 3보 전진 하던 곳으로 좌족부터 5보 적게 보통걷기로 후퇴 하여 원래의 위치로 복귀 한다.
3. 주의 사항(注意事項)
가. 선도와 후도를 위,아래로 구별하지 말고 동시에 움직여 행하도록 하여야 된다.
나. 쌍방이 서로, 상호 공통(共通)의 동작으로 행하여야 한다.
다. 전진 할 때 칼끝을 좌,우로 움직이게 하여서는 않된다.
5) 제2본
1. 뽄(形)
선도, 후도 같이 중단세 로서 진입(進入)하여, 거리에 인접 하게 되면, 선도는 기(機)를 보고 후도의 오른쪽 손목을 친다. 후도는 좌 뒤로 좌족부터 피하여, 크게 우족부터 밟아 들어가는 것과 동시에 선도의 오른쪽 손목을 치고, 서로 중단세로서 칼끝을 밑으로 내리고 원래의 자리로 돌아 간다.
2. 순서방법
선도,후도 서로 중단의 겨눔으로서, 기세를 계측하면서 기회를 꽤한다.
서로 기회가 무르 익으면, 앞의 기위(氣位)로서 우족부터 3보 큰폭으로 전진 한다. 후도는 격돌(擊突)의 기세(氣勢)를 충분하게 본다.
선도; 격돌 거리에 접하게 되면 기회를 보고 <야->의 기합과 함께, 후도의 오른 손목을 크게 끊어벤다.
후도; 이때 좌족을 조금 비스덤하게 좌후방으로 후퇴 하면서 우족은 반 정도 따라 가고 비스듬한 후방으로 물러 가면서, 칼끝을 밑으로부터 선도의 칼 밑으로 반원을 그리는 마음 가짐으로, 선도의 베어치는 칼을 뻬어 허공을 치게하고, 똑바르게 우족부터 크게 1보 밟아 들어가, 좌족은 반정도 따라 들어가면서 <도->의 기합과 같이, 일족일도의 법칙으로서, 칼을 바로 마주보면서 펄처올려 덮어 씨우듣이 크게, 선도의 오른쪽 손목을 베어친다.
서로 마주 한, 중단의 겨눔으로 선도는 좌족부터 후도는 우족부터 서서히 칼을 뺀 위치로 복귀 한다. 후도는 앞서 선도의 오른 손목을 베어 끊는 대에서부터 계속 이어 가면서 항상 잔심(殘心)을 보여, 적게라도 적에게 움직이는 기색이 보이면 즉시 격돌할수 있는 기세를 보여, 선도를 싫증나게 하도록 까지 압박하는 것이 매우 중요 하다.
서로 겨눔을 풀어 칼끝을 밑으로 하여, 앞의 3보 전진 하던 장소로, 좌족으로부터 5보 적은 폭으로 물러나 원래의 위치로 복귀 한다.
3. 주의사항
가. 제2본의 잔심은, 특별한 동작을 나타내기 가 곤란 함으로, 마음의 활동을 왕성하게 함으로서 행하여야 되므로, 특히 이점에 주의를 하지 않으면 않된다.
나. 검도와 같이 정신 교육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에 따라서, 특히 예절을 바르고 정확하게 하여야 되는 것은 물론이지 만, 이러한 것을 그때그때 마다 연습 해 두는 것이 아닌, 동일한 사람이 한본한본 연습 할 때마다 예식을 반복 연습 할 필요는 없다. 시합에 있어서도 한본한본 마다 예를 하지 않는 것과 같다. 오히려 더욱 만족 스러워 지는 것이다.
처음 입회 할 때는, 일정한 예식을 행하고 난후에 입회 함으로서, 이것만 보아도 승부(勝負)가 선도,후도의 것이라고 살필수 있으며, 계속적으로 시합을 할 때는, 뜻대로 칼끝을 곧게 취하는 겨눔이 되어야 한다. 검도의 뽄에 있어서도 대도의뽄 7본을 계속 이어 입회하여 한본한본의 예식을 줄여 생략 하고 있는 것이다.
작성일자 : 2006년 05월 23일
조회 : 859 작성자 : 남승희
6)제3본
1. 뽄(形)
선도, 후도 서로 하단에서 같이 우족부터 앞으로 나아가, 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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