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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가는 대장깃발과 북을 세워 대중을 정비하고 동쪽으로 가서 아직 왕사동이 장안에 점거함을 생각하고 힘을 합쳐 항거 수비했다.
及行次岐山, 聞劉遂雍不納思同, 大喜過望, 便卽遣人慰撫。
급행차기산 문유수옹불납사동 대희과망 변즉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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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둥을 할 때 갖추던 여러 가지 의장(儀仗)
당시 낙읍인 도읍에 이미 태묘를 건설해 황후 유씨는 이미 책봉되어 보좌에 가서 곧 중적거를 타고 부치고 취타를 하며 사당에서 예식을 보였다.
他本是個脂粉班頭, 更兼那珠冠玉佩, 象服衣, 愈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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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절도사로 승격하게 해 달라고 했다.
曦以威武軍是福州定名, 不應復稱, 但稱建州爲鎭安軍, 授延政節度使, 加封富沙王。
희이위무군시복주정명 불응부칭 단칭건주위진안군 수연정절도사 가봉부사왕
왕희는 위무군은 복주의 정해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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