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간정사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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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 론 - 우리나라의 정원과 서양의 정원

2. 본 론 - 남간정사탐방
1) 내가 본 남간정사
2) 남간정사와 송시열 선생 소개
3) 남간정사
4) 남간정사의 조경
5)기국정

3. 결론

본문내용

Ⅰ. 서 론 - 우리나라 정원과 서양의 정원
궁궐이외에 보통 전통 주거 양식에서 나올 수 있는 우리 전통의 정원을 어떨까? 아마 건축의 일각연이 없는 사람은 우리나라에 무슨 정원이 있겠냐고 할 것이며 아니면 소쇄원을 들먹일 것이다. 정원하면 우리는 서양의 주택에 나오는 넓은 잔디와 분수대, 하얀 조각품들, 조각처럼 깎아놓은 나무들을 생각할 것이다. 이렇게 서양의 정원은 인공미를 풍기는 반면, 동양의 정원은 자연미 그대로를 추구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 것이다. 또 다른 차이는 서양의 집이나 정원이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개념에서 설계되었다면 우리의 전통 가옥과 정원은 주인이 즐기기 위한, 주인의 입장에서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그래도 소쇄원에서 볼 수 있듯이 물줄기를 막지 않도록 쌓인 담처럼 자연미를 그대로 살리려는 선조들의 건축양식에서 물주기를 끌어들여 인공호수를 만든 원림이 있으니, 바로 남간정사이다. 우리나라에서 하나밖에 없는 특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Ⅱ. 본론 -남간 정사 탐방
1) 내가 본 남간 정사
대전에서 태어나 20년이 넘게 살면서 송시열 선생의 생가는 본 적이 있으나 남간 정사에 대해서는 들어보지도 보지도 못했었다. 고건축을 배우면서 대전에 우리나라 유일의 인공 호수로 된 정원이 있는 건축물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었다. 고건축에 인공 호수와 인공 섬이라니 의아하기도 했고 놀랍기도 했다. 그래서 남간 정사를 찾아가 보았다. 대전 지역에서도 개발이 늦게 되어진 동구 가양동 65번지 그 곳에 위치에 있었다. 팻말을 찾아 헤매어야 찾아 갈 수 있었다. 이제 막 개발이 시작하여 주변에 아파트며 여러 건물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었고 우암 사적 공원으로 단장되어 있어서 송시열 선생의 자료를 모아 놓은 건물과 넓은 잔디, 장판각 등이 넓게 들어서 있었다. 이런 곳에 그렇게 훌륭한 고건축이 있다는 흥분과 기대로 간 곳에서 개발 이라는 미명아래 자연 경관은 훼손 된 것과 현대 건축물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들어서자마자 옆으로 남간 정사가 보였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곳은 문이 굳게 닫혀있었다. 집 주변을 뱅뱅 돌며 건물을 관리하는 분께 들어가기를 청했으나, 송씨 문중에서 개방을 허락하지 않고 열쇠를 가진 분이 지방에 계시다는 것이었다. 담을 넘어가서 가까이에서 보고 싶은 마음은 간절했지만 옛 건축물을 보존하려 하는 의도에서 그렇게 한 것인데 건축을 공부한다는 학생으로서 차마 그 틀을 깰 수는 없었다. 그래서 아쉽지만 담장을 돌아가며 안을 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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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충북 한국문화 유산 답사회 / 돌베개
조선 견문록 이영관 / 청아출판사
http://blog.naver.com/idtoto/19987822
http://blog.naver.com/seongho0805/150007327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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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6.09.11
  • 저작시기2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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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36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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