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계기준과 상법의 차이
본 자료는 3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해당 자료는 3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3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차

1. 기업회계기준과 상법

2. 상법상 회계관련규정이 기업회계에 미친 영향

3. 상법과 기업회계기준의 차이점

4. 상법과 기업회계기준의 조화방안

본문내용

1. 기업회계기준과 상법
①기업회계기준의 의의
재무제표의 실질적 내용이 되는 회계처리에 필요한 사항, 즉 회계측정기준과 재무제표의 형식상의 표시방법 등 재무보고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회계원칙으로서 기업회계와 심사의 통일성과 객관성을 부여할 목적에서 제정한 회계원칙이다. 특히 주식회사의 계산에 관하여는 상법에 대해서 특별법적인 지위에 있으므로 상법에 우선하여 적용된다.
기업회계기준은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근거하여 이 법률의 적용을 받는 주식회사에 필요한 회계처리기준으로 작성되었으나, 동 기준 제133조에서 외부감사 대상회사 이외의 기업의 회계처리에도 적용되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모든 기업의 회계처리의 기준이 되고 있다.
한국의 기업회계제도는 1959년 ‘기업회계원칙과 재무제표규칙’이 제정, 시행되다가 1981년 ‘기업회계기준’으로 일원화됨으로써 통일된 회계제도로서 정립되었고, 1990년에 개정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이 같은 통일된 기업회계기준이 제정된 것은 본래 회계가 재무제표라는 거래기록을 기초로 실무상 관습화된 회계처리 방식에 따라 작성되기 때문에 경영자의 주관적 판단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므로, 이와 같은 개인의 주관적인 요구가 개입된 기업회계를 가능한 한 객관화하여 재무제표가 통일적으로 보고 될 수 있도록 하는 회계처리기준의 필요성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다.
결국 회계기능이 개인의 사적인 계산수단에서 사회적 정보기능으로 인식되면서 기업의 재량에 맡겨졌던 회계는 필연적으로 사회의 간섭 내지 통제하에 놓이게 됨을 의미한다.
한편 기업이 공표하는 재무제표의 사회적 신뢰성을 높이려면 외부감사인의 공정한 감사를 받아야 하며 외부감사인이 재무제표가 적정하게 작성되었는지 여부를 판단하려면 객관적이고도 통일된 판단기준이 필요하게 된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은 기업 스스로 준거해야 할 규범인 동시에 외부감사인이 재무제표를 감사하여 보고하는 데 근거해야 할 판단기준이다. 기업회계기준의 성격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먼저 기업회계기준은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이다. 즉, 회계기준은 회계관습 중에서 일반적으로 공정성 ·타당성이 인정된 것을 반영한 것으로서 회계실무상 실행가능하도록 제정된 것이므로 모든 기업이 회계실무에서 의거해야 할 실천규범이라는 점이다.

해당자료는 한글2002나 워디안 자료로 한글97에서는 확인하실 수 없으십니다.

키워드

  • 가격1,000
  • 페이지수10페이지
  • 등록일2006.09.13
  • 저작시기2005.6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363869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