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의 정치사상과 현대 정치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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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맹자는 전국시대의 혼란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은 왕도정치의 실현이라고 보았다. 맹자의 왕도정치 이론은 성선설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성선의 근거는 하늘에 있다. 그러나 맹자의 하늘은 단순한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도덕의 근원이다.
“사람이 제 마음을 다하면 자기의 본성을 알게 되고 자기의 본성을 알면 하늘을 안다.”
고 한 말은 이러한 맹자의 사상을 잘 반영해 주고 있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겠다.
하늘이 도덕의 근원이라는 생각은 정치적 입장을 설명하는 이론으로도 연결되는데 맹자는 도덕의 근원인 하늘이 덕이 많은 사람을 택해 임금을 시킨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통치자는 하늘의 뜻을 시현하기 위해서도 도덕에 바탕을 둔 정치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착한 본성이 있기 때문에 그 본성을 잘 기르면 성인이 될 수 있다고 본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임금은 어진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잘 기르면 왕도 정치를 할 수 있다고 보았던 것 같다.
맹자의 정치사상의 핵심은 인간사회에 인의의 性을 실현하는 것인데, 이는 근본적으로 먼저 자신의 성을 회복하여 실천하는 사람을 성인(聖人)이라고 정의하기 때문에 맹자의 정치이론에서 나타나는 정치 책임자의 자격은 반드시 성인이어야 한다. 여기에서 “내성외왕” 사상이 출현하게 되는 것이다. 즉 안으로는 자신의 도덕적 인격을 완성하고 밖으로 드러내라는 것이다.(물론 밖으로 들어낸다는 것은 정치적인 것으로서....) 그리고 성인이 왕이 되어 다스리는 정치형태를 맹자는 왕도정치라고 하였다. 즉 椎仁心, 行仁政(추인심, 행인정) 이라하여 인심을 확충하여 인정을 베푸는 것으로 맹자 정치사상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라 할 수 있는데 맹자는 선왕의 道를 자주 언급하면서 이 선왕의 도를 바로 仁政 즉 王道라고 했다.
“사람들은 모두 사람을 차마 해치지 못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선왕이 사람을 차마 해치지 못하는 마음이 있어 사람을 차마 해치지 못하는 정치를 시행했다. 사람을 차마 해치지 못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차마 해치지 못하는 정치를 한다면 천하를 손바닥 위에 놓고 움직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즉 왕도 정치란 인(仁)과 덕(德)을 바탕으로 하는 정치로 맹자는 왕도를 패도(覇道)와 대비시켜 명확하게 말하였다. 인의라는 덕에 의하여 난세를 통일하고 사회에 질서와 안정을 가져오려 하였던 왕도사상은 맹자의 정치사상의 핵심을 이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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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6.09.14
  • 저작시기20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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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363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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