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장 고체의 비열(결과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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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18장 고체의 비열(결과 레포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측정값

2. 열량계의 물당량

3. 시료의 비열(황동, 구리, 철)

4. 실험결과

5. 질문 및 토의

6. 결론 및 검토

본문내용

물당량이란 어떤 물질 또는 물체의 열용량이 W(kcal/℃)이면 이 값은 질량이 W(kg)인 물(c=1kcal/kg℃)의 열용량과 같다. 따라서 열량을 계산할 때 이 물체를 W(kg) 물로 취급하는 것이 더 편리하여 이 물체의 물당량을 W(kg)라고 한다. 즉, 물체의 열용량(mc)과 같은 물의 질량을 그 물체의 물당량이라 한다. 예를 들면, 쇠막대기 100g을 달구는 데 필요한 열량은 물의 비열이 철의 비열의 10배이므로, 물 10g을 같은 온도만큼 올리는데 드는 열량과 같다. 이때 이 10g을 쇠막대기의 물당량이라고 한다. 물당량이 문제가 되는 것은 물열량계인데, 이 열량계에서 내부의 물에 가해지는 열은 물뿐이 아니라 물을 담는 그릇․온도계, 기타 부수물에도 가해지므로 순수하게 물만을 데우는 데 쓰인 열량을 알려면 총소요열량에서 부수물의 물당량을 빼야 한다. 만약 물질과 물의 비열 비를 안다면 그것으로부터 비열 비에 물당량을 곱하면 쉽게 그 물질의 비열을 알 수 있다. 또한 간접적으로 그 물질의 온도를 올리는데 드는 열량을 구할 수 있다. 즉, 구하고자 하는 물질의 비열이나 열량을 직접실험으로 구하지 않고도 간접적으로 구할 수 있는데 필요한 것이 물당량이다.
(2) 물당량의 표준오차가 시료의 비열의 계산에 미치는 표준오차의 정도를 계산하시오. 물당량의 오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물당량 이라는 식에서 보면 물당량의 오차를 생기게 할 수 있는 요인으로는 온도와 질량 측정과 연관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는 가능한한 측정된 물의 질량이 실제 열량계안에 포함되어 있는 양과 일치하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며, 뜨거운 물을 혹은 시료를 열량계에 넣을 때 역시 짧은 순간이지만 온도가 조금씩 내려가고 있으므로 실제 평형온도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측정오차역시 온도계 눈금을 읽는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것이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보다 세밀한 온도 및 질량 측정장치를 사용할 수 있다면 오차를 보다 줄일 수 있을것이다.
(3) 끓인 물을 열량계에 붓는 과정에서 온도차가 얼마나 있는가?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시오.
실제 실험시 끓인 물의 온도를 확인한 즉시 바로 열량계에 붓긴했지만 그 사이에 충분히 온도차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실험자로서 측정한 값이 아니므로 정확히 알 수는 없었다. 하지만 그 영향은 평형온도가 달라질 수 있음은 생각해 줄 수 있다. 그렇게 되면 결과 역시 실제값보다 물당량의 값이 작아지고 고체의 비열은 미세한 차이가 발생할 것이다..
(4) 평형상태의 온도를 재기위해 젓개를 저을 때 시간에 따라 온도가 어떻게 변하였는가? 그리고 평형상태의 온도는 어떻게 결정하였나?
젓개를 젓지 않았을 때는 온도계의 변동이 더뎠지만 큰 차이는 아니지만 젓개를 저음으로써 변동이, 젓지 않았을 때보다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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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일반물리학 실험2
  • 가격1,000
  • 페이지수4페이지
  • 등록일2006.09.24
  • 저작시기2006.9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365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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