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길동전 독후감 ] 홍길동은 율도국을 세우지 말았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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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 홍길동전 독후감 ] 홍길동은 율도국을 세우지 말았어야 했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비록 능력이 있더라도 출세를 할 수 없는 사회가 희망이 있을까?
세종대왕은 노비 출신인 장영실을 등용해서 높은 관직을 수여했다.
그 결과, 장영실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눈부신 과학발전을 이루어낸다.
왕은 왜 홍길동을 장군으로 임명하지 않았을까?
무려 축지법을 사용하고 분신술을 할 수 있는 인재다!
축지법으로 단시간에 적진에 침투해서 분신술로 여러 곳을 교란한다면 혼자서 만명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가 아니었을까?
아무리 능력이 있더라도 서자는 관직을 받을 수 없는 조선의 현실이 너무 안타까웠다.
신분제 질서를 위협한다는 이유로 능력있는 인재를 등용하지 않는 나라가 바로 조선이었다.
왜 그랬을까? 능력있는 인재가 있어야 나라가 부강해진다는 것은 상식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그 사실을 왕과 영의정이 알지 못했을 리가 없다고 본다.
그런데 가장 능력있는 인재는 견제만 하고 있었다.
아마도 새로운 인재가 자신들의 기득권을 빼앗을 것을 우려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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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03.01
  • 저작시기2017.3
  • 파일형식기타(docx)
  • 자료번호#1019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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