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생각 공통) 지금 이 세상에 대홍수가 일어나서 세상의 만물이 모두 사라질 상황이라 가정하자. 나에게 노아의 방주와 같은 거대한 배가 있다면 이 배에 <사람-동물-식물-무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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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글과생각 공통) 지금 이 세상에 대홍수가 일어나서 세상의 만물이 모두 사라질 상황이라 가정하자. 나에게 노아의 방주와 같은 거대한 배가 있다면 이 배에 <사람-동물-식물-무생물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태우고 싶은 사람
1) 가족
2) 친구
3) 과학자

2. 태우고 싶은 동물 - 돼지

3. 태우고 싶은 식물 - 약용식물

4. 태우고 싶은 무생물 - 인공지능 컴퓨터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00여종의 약용식물에 대한 의약학적 성상과 용도가 기재되어 있다. 중국에서는 기원전 3000~2000년경 염제신농씨에 의해 약용식물의 발견과 이용법이 알려졌으며 약초의 효능들은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본초학(本草學)의 기초인 신농본초경(神農本初經)에 365종의 약물이 상, 중, 하품으로 구별되어 수록되어 있고, 이후 화타, 이귀지, 오보 등이 중국의 약용식물학 발전에 기여하였다.
우리나라의 경우 1280년에 기록된 삼국유사기이(三國遺事奇異)에 의하면 한웅이 곰과 호랑이에게 쑥과 마늘을 섭생시키며 100일간 동굴 밖으로 나오는 것을 금했다는 설이 전해지는데 이는 약용식물과 이용법에 대한 설명이다.
4. 태우고 싶은 무생물 - 인공지능 컴퓨터
세상의 만물이 모두 사라질 상황에서무생물도 진화하여야 한다. 기계가 사고 할 수 있는가 에 대한 물음은 인공 지능의 출발점이 된다. 인간의 마음에 관한 탐구를 진행하면서 인간의 마음을 가장 잘 실현한 대상이나 구현될 대상을 실질적으로 연구하면서 해결하려는 것이 인공 지능에 대한 철학의 역할이다. 컴퓨터는 프로그램으로 실행되고 두뇌는 마음에 의해 작동된다고 우리는 생각해 볼 수 있다. 인간의 두뇌는 컴퓨터이고, 인간의 마음은 기호를 조작(manipulation)하는 프로그램이 되어, 컴퓨터와 뇌를 통하여 마음을 이해하고자 하는 것이다.
사람처럼 변화하는 상황에 따라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인공 지능은 인간의 사유를 컴퓨터가 구현할 수 있다는 생각에 바탕을 두고 있다. 지능에 대한 나름의 정의를 내리고, 어떠한 원리에 기반하여 인간의 사고를 기계화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기호 논리학의 개념을 기초하였던 라이프니츠에서 그 출발을 삼을 수 있다. 그는 모든 것을 계산하자 는 주장아래 대수학, 기호 논리학 등의 선구적 역할을 하였으며, 그가 발명한 가감승제의 사칙 계산기는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의 모태가 되었다. 특히 그는 두뇌의 작용이 기호를 통하여 논리적 계산으로 환원될 수 있으며, 모든 사고를 연산화하는 완전한 논리적 언어가 가능하다는 것을 제시하였다. 그래서 그후 많은 논리학자들은 그의 보편 원리를 기초로 하여 논리적 사고를 거쳐 새로운 판단을 이끌어 내고, 언어로 표현하는 과정, 즉 연역 추론(deductive reasoning )의 과정을 수행하는 기계의 발명을 꿈꿔왔다. 그래서 그의 보편 기호법이라고 할 수 있는 이진법 철학의 성과는 현대 과학에도 다방면으로 이용되고 있다.
살아있는 유기체라는 시스템의 견해를 기본으로 하여, 기계와 유기체의 체계에는 공통적 특성들이 있다고 보면서, 그러한 공통적 특성들을 연구하는 것이 사이버네틱스(cybernetics)이다. 사이버네틱스의 주된 연구 대상은 시스템의 정보 및 제어 과정이다. 기계 또는 동물은 모두 주변 환경으로부터 입력받은 정보를 기억하고 전환하여, 이에 의해 작동을 하거나 행위를 수행한다. 또한 작동이나 행위 결과에서 피드백 정보에 근거하여 목표와 현재 수행 상태의 차이를 계산하고, 자가 교정과 조절, 그리고 새로운 작동이나 행위를 내어놓는 등의 체계라는 공통적 특성을 보인다. 사이버네틱스에서는 유기체의 항상성을 기본으로 체계내 동물이든 기계의 제어 시스템이든 그 공통적 특징은 정보의 변환과 피드백에 있음을 중시한다.
컴퓨터는 이제 단순한 연산 과정을 수행하는 기계가 아니다. 그 기계는 이제 영리하다. 인공 지능의 구현에 대해서는 많은 반론들이 있지만, 물체에 제한되지 않고 다양하게 구현될 수 있는 마음이라는 견지에서 그 구현 가능성은 더욱 강하다. 아울러 우리는 인공 지능이 구현되었을 경우를 가정하여, 그로인하여 제기될 철학적인 문제에 대해 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하여 인간의 존엄성, 창조성, 자유 의지, 윤리적 가치, 심지어 정체성과 감정 등에 관한 기존의 철학적인 견해들이 어쩌면 다시 재조정되어야 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 나아가서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사회에서 요구되는 여러 가지 철학적인 견해들도 새롭게 세워야 하는 역할도 우리가 부여받았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Ⅲ. 결론
지금까지 본론에서는 지금 이 세상에 대홍수가 일어나서 세상의 만물이 모두 사라질 상황이라 가정하고, 나에게 노아의 방주와 같은 거대한 배가 있다면 이 배에 <사람-동물-식물-무생물>을 태우거나 싣고 싶다면 각각 어떤 사람들, 동물들, 식물들, 무생물들을 선택하고 싶은지 확정하고 그 이유를 서술해 보았다. 최근 우리나라의 가족문제의 양상은 매우 심각해지고 있다. 계속적으로 증가하는 이혼율과 가정불화, 가정교육의 부재, 깨어진 가정(broken family)의 증가, 위험수위를 넘고 있는 아동학대 및 가족폭력의 증가, 가정범죄, 낙태율의 증가, 세대적 갈등과 가족 병리적 현상들, 가족 간의 인격적 만남(encounter)이 없는 텅 빈 가정들, 도덕성의 타락과 가족가치의 쇠퇴 및 가정기능의 상실, 가족들의 무관심과 학대로 유기되거나 죽음을 맞이한 노인들, 생활고와 가정불화로 인한 자살율의 증가, 학교폭력의 문제, 가정불화로 인한 청소년의 가출, 성폭력 및 원조교제 등 성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사회의 각종 중독현상들(알콜, 인터넷, 약물, 쇼핑, 성) 부부교환 및 스와핑의 문제 등과 같은 우리나라 가족들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빈번한 보도들은 우리 가족의 문제들이 이제 병리적 차원의 사회문제로 번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참고문헌
이인식 (1992). 사람과 컴퓨터. 까치.
이초식 (1993). 인공지능의 철학. 고려대학교 출판부.
김은실 외(2007). 한국음식과 문화. 문지사.
이웅수(2006). 기능성 식품 재료학. 보문각.
가족환경연구회 편(1988). 가족과 환경. 교문사.
조영수 외(2005). 기능성 식품학. 동아대학교 출반부.
박태영(2004). 가족생활주기와 가족치료. 학지사.
지설하 외(2007). 가축사양학. 유한문화사.
이양균(2002). 통증의 정의와 분류. 대한임상통증 학회지.
신윤경 외(2002). 만성통증 환자에서의 우울증. 대한통증학회.
조은영(2009). 약용식물의 항산화 활성 및 안정성, 석사학위논문. 동아대학교경영대학원.

키워드

노아,   방주,   노아의 방주,   ,   사람,   동물,   식물,   홍수,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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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03.06
  • 저작시기2017.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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