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오리지널스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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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대학생)오리지널스 독후감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기존 방식에 의문을 갖아라.
2. 왕자를 찾을 때까지 개구리에게 입맞춤하기
3. 창의성 있는 사람들은 미루는 성향이 있다. 위험성을 회피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4. 어떻게 내 아이어디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5. 평정심을 유지하라. 불안감을 친구로 생각해야 한다.

본문내용

것인가? 예전에 나라면 긍정적으로 생각한 다에 한 표를 던졌을 것이다. 그땐 긍정론, 희망론이 넘치는 책을 많이 봤다. 대표적인 책이 ‘시크릿’이다. 지금은 보지도 않는다.
지금은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최악의 상황이 이미 벌어졌다고 가정한다.
두려움을 인정하라. 인단 최악의 경우를 상정하고 나면 훨씬 더 ‘자신이 상황을 장악하고 있다고 느끼게 된다.’ 나 역시 이 말에 공감한다. 값싼 동정이나 위로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해결한 것인가를 먼저 찾아야 한다.
회사나 학교에서 발표를 한다고 하자. A라는 친구는 준비도 많이 했다. 무엇보다 친한 친구들이 많아서 본인의 얘기를 잘 들어줄 거 같다. 더 준비할 것도 없이 바로 발표를 한다.
B라는 친구는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봤다. 남의 얘기 관심 갖는 사람은 없다. 모두가 내 얘기를 안 들을 경우를 생각해 호기심 생기는 멘트나 발표자료에 신경을 썼다. 물론 반대의견에 대한 반론도 철저히 준비했다.
누가 더 좋은 점수로 프레젠테이션을 끝내겠는가? B가 더 우수한 성적으로 발표를 끝낼 것이다. 두려움은 멀리 치워놔야 할 쓰레기가 아니다. 오히려 옆에 두고 같이 가야할 친구다.
내가 실천하는 것은 글로 쓰는 것이다. 내가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나 안 풀려가고 있는 것을 글로 쓰는 것이다. 물론 아직 글 쓰는 실력이 부족해서 못 푼 문제들도 많다. 하지만 글을 쓰다보면 차분해진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불안을 느낄 때 우리는 가장 괴로워한다. 그러나 불안을 느끼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써 내려가면 막연한 느낌의 정체가 드러난다. 그 요소들이 그다지 대수롭지 않게 여겨진다. ‘메모의 재발견’에서 나온 말이다. 이처럼 무언가 침착해야 할 때 무언가를 적어보자. 쉽게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제일 분노하고 감정적이게 되는 날들이 있다. 나 자신한테 화나 난 경우다. 내가 실수한 걸 인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 말이다. 살면서 본인이 잘못한 것은 잘 모른다. 하지만 인정해야 할 때가 온다. 탓 할 수 있는 남이 없을 때 말이다. 오로지 내 잘못인 경우다.
소리도 지르고, 물건도 부셔봤다. 욕도 해보고 잘하지도 못하는 싸움이라 것도 해봤다. 하지만 공허함만 남았다. 이런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판단을 못한다. 머리가 맑지 않기 때문이다. 요즘은 불안감을 인정한다. 친구까지는 아니더라도 곁에 둔다. 가능하다면 글로 적어본다. 그러면 놀랍게도 해결책이 나온다.
‘오리지널스’를 보면서 느낀 점은 창의성 있는 사람들도 결국 사람이구나라는 걸 느꼈다. 그들도 결정을 미루었고, 불안해했다. 심지어 상사에게 혼나기까지 했다. 나와 다르지 않구나. 안심이 된다. 처음부터 대단한 사람이 아니구나. 그럼 나도 지금부터 시작하면 되는 구나. 왜냐면 창의성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은 한번 뿐이다. 게다가 짧다. 저 사람은 늘 하던 것만 하다가 죽었다란 말은 듣기 싫다. 창의적으로 생각했던 행동했던 사람으로 기억이 되고 싶었다. 스티븐 잡스를 부러워하지 말고 스티븐 잡스처럼 살아야겠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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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17.10.03
  • 저작시기2017.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3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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