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4시간만 일한다. 를 읽고 난 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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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나는 4시간만 일한다. 를 읽고 난 후의 생각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서 고민이 많은 시기에 접하게 된 '나는 4시간만 일한다.'라는 책을 지식뿐만 아니라 내가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방향, 행동에 대한 모든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주게 한 책이다. 책의 서두는 스티브잡스의 유명한 2005년 스탠포드 대학교 졸업식의 연설문의 일부로 시작한다. '지난33년간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나 자신에게 묻곤 했습니다.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그래도 오늘 하려던 일을 하고 있을까? 하고 말입니다. 연달아 아니오!라는 대답이 며칠 계속 나올 때는 뭔가 변화가 필요한 때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정확하게 나에게도 적용되는 말이다. 항상 출근 하기 전 거울을 보면서 '이렇게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이니? 니가 정말 바랬던 삶이니? 이 길의 끝엔 너를 위한 무엇이 있니?'라고 끊임없이 질문하는 요즘의 나에게 정답과 같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개념의 단어를 선보인다. 뉴리치. 뉴리치는 은퇴 후로 삶을 집행 유예하는 걸 그만두고, 뉴리치만의 화폐인 시간과 기동성을 이용해 현시점에서 풍요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하는 사람들이다. 부자, 돈 많은 사람들, 갑부, 졸부, 능력 있는 CEO 등등... 한국에서도 돈 많은 사람들을 가르키는 여러 단어들이 있지만, 새로운 부자를 칭하는 이 단어는 기존의 개념과는 상당히 다르다. 돈이 많을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규정지어온 삶의 방식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다는 것에서 그 의미가 크다. 또한 돈이 그냥 많다고 해서 뉴리치가 될 수 없다. 뉴리치에게 중요한 것은 시간이기 때문에 돈의 상대적 가치가 절대적 가치보다 중요하다. 즉, 얼마나 많이 버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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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17.11.30
  • 저작시기2017.11
  • 파일형식기타(docx)
  • 자료번호#104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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