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 Aristot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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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아리스토텔레스 Aristoteles 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
2. 논리학
 (1) 범주와 추론의 출발점
 (2) 삼단 논법
3. 형이상학
 (1) 정의된 형이상학의 과제
 (2) 사물의 제1본질로서의 실체
 (3) 질료와 형상
 (4) 변화의 과정: 네 가지 원인
 (5) 가능태와 현실태
 (6) 부동의 동자

토론주제

본문내용

인 어떤 사물은 가능태에서 나오지만 우선 현실적인 어떤 사물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가능태에서 현실태로의 운동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만물이 변화, 즉 생성 소멸의 과정 속에 있다면 만물은 가능태를 함유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가능태가 존재하기 전에 현실태가 존재해야 한다. 잠재적인 사물들의 세계의 존재를 설명하기 위해 아리스토텔레스는 가능적이거나 소멸하는 사물들보다 더 상위 수준의 어떤 현실태의 존재를 필연적으로 가정하게 되었다. 이러한 생각은 어떠한 가능태도 없는 순수한 현실태로서의 최고 존재라는 개념을 이끌어 내었던 것이다. 변화는 일종의 운동이기 때문에 아리스토텔레스는 가시적 세계를 운동 가운데 사물들로 구성된 어떤 것으로 간주했다. 그러나 변화의 한 양식으로서의 운동은 가능태를 내포한다. 그러므로 잠재적으로 운동 중에 있는 사물들은 현실적으로 운동 중에 있는 어떤 것에 의해 움직여지지 않으면 안 된다. 결국 아리스토텔레스는 운동을 설명하기 위해서 <부동의 동자 the Unmoved Mover>를 내세우지 않을 수 없었다.
3 - (6) 부동의 동자 (the Unmoved Mover)
부동의 동자는 자연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변화의 궁극적인 원인이다. 운동이나 변화의 발생을 설명해 주는 유일한 방법은 현실적인 어떤 것이 모든 가능적인 것에 <논리적으로> 선행해야 한다는 결론이었다. 변화의 사실은 현실적인 어떤 것을, 다시 말해 가능태가 섞이지 않은 <순수한> 현실태를 전제해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부동의 동자는 힘을 발휘한다는 의미에서의 <작용인>도 아니며 <의지>를 표현하는 것도 아니었다. 왜냐하면 그러한 행위들은 가능태를 전제하기 때문이다.
부동의 동자는 현실적인 운동의 원리이며, 어떤 가능태도 내포하지 않기 때문에 운동의 <영원한> 원리이다. 또한 부동의 동자를 통한 운동의 설명은 영원한 활동을 내포하기 때문에 사물의 세계가 진행 중에 있지 않았을 때에는 결코 <시간>도 존재하지 않았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부동의 동자를 <형상>으로서, 세계를 실체로서 간주했다. 그는 자신의 4원인론의 관점에서 부동의 동자를 <목적인>이라고 생각했다. 목적인으로서의 부동의 동자는 세계와의 관련 속에서는 <작용인>이 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부동의 동자에는 운동 및 내재적 형식에 관한 무의식적인 원리가 존재했다.
참고도서
소크라테스에서 포스트모더니즘까지, 새뮤얼 이녹 스텀프, 이광래 역, 2004, 열린책들
  • 가격1,200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14.05.26
  • 저작시기2014.5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4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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