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코드와 콘텐츠] EDM(ELECTRONIC DANCE MUSIC)문화를 통한 아도르노 문화산업론 비판에 대한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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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문화코드와 콘텐츠] EDM(ELECTRONIC DANCE MUSIC)문화를 통한 아도르노 문화산업론 비판에 대한 반박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의 주장대로 문화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대중이 주체적으로 생산해 내는 것이다! 라고 할 수 있을까?
아니. EDM 문화조차도 문화산업론 안에서 설명 가능하다고 본다. EDM은 순수한 쾌락을 위한 청년 문화이다. 아도르노에 따르면 “문화산업은 다른 무엇보다도 유흥산업이며 유흥 이상이 되고자 하는 무엇에 대한 적대감 마저 있다”고 한다. EDM 수용층의 특징이 딱 그러하다. 미로의 탑에 갇혀 헤메이는데 지친 그들은 탑의 구조 따위는 이제 알고 싶지 않다. 같은 클래스의 지숙 학우가 발표한 주체처럼 운동권에 대한 적대감 마저 있기 때문에 쉬어 주기 위해 듣는 음악에 저항의 메시지나 기타 운동의 느낌이 있는, 메시지가 있는 음악을 듣는 것도 싫다. 이제는 메시지 없이 그저 리듬만으로 구성되어 알코올과 함께 생각없이 몸을 흔들 수 있는 그러한 음악이 필요하기 때문에 EDM은 이러한 수요자의 니즈에 맞추어 빠르게 전세계적으로 신장해 나가는 것이다.
흔히들 20대에서 술을 빼면 놀 것이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술은 현실 도피적 수단으로 애용된다. 잠시 각박한 현실을 잊고 정신줄을 놓기 위한. EDM도 술과 정확히 같은 속성을 가지고 있다. 중독성이 있으며 현실에서 도피가능한 수단이다. 술과 EDM을 들으면 그 당시 잠시 즐거운 것 같지만 아도르노의 말과 같이 진정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보다는 욕구충족의 불가능성을 습관하하며, 불구화해 버린다. 미로안에서 노는데 정신이 팔려 영원히 밖으로 빠져나갈 의지를 잃어버리는 셈이다. 더군다나 재미있게 노는데 누가 옆에서 벽을 부수자하면 절대 동참할리 없으니 평생 자발적인 동의하에 체제내에서만 자신의 제한된 자유를 만끽만하게 되는 것이다.
Ⅴ. 결론
문화산업론적 입장과 대중 문화론적 입장은 현재 평행선 상을 달리고 있다고 한다. 이창남은 이에 대해 하버마스가 제안하는 바와 같이 닫힘과 열림의 균형을 확보하여 적정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필자는 이 균형을 유지한다는 말이 참 애매모호하고 밑도 끝도 없는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본 리포트를 통해 문화산업론적 입장과 대중 문화론적 입장이 평행선상이 아닌 문화산업론의 거대 담론 안에 하나의 현상으로써 대중문화적적 입장을 재고하고, 각 개인들은 대중문화론적 견지를 가지고서 글로벌 시대의 문화를 비판적으로 사유하고 수용하여 권력의 헤게모니에 빠지지 않고 올바른 자신의 이데올로기적 가치를 가지고 살아가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Ⅵ. 참고 문헌
네이버 지식백과- 위키피디아- 일렉트로니카
오경수, 2012.8, Dubstep요소를 포함한 Electronic음악의 제작과 연구
빌보드 차트- 2012
협객, 2012.8, 시대를 관통하는 힘 일렉트로닉
장용석 2013.2 대중음악 축제 활성화 방안 연구
박소현 2013.03 트렌드스터디-일렉트로닉
이창남 아도르노 문화산업론의 비판과 전유
정지숙 2013.06 대학생들의 운동혐오증과 마르크스기피증
전경옥 권력의 정당성과 대중문화
노엄 촘스키.장 브릭몽 2009 권력에 맞선 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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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18.03.15
  • 저작시기2018.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48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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