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기 정신건강문제] 영유아기의 발달장애(자폐장애 레트장애 아스퍼거장애 소아기붕괴성장애) 애착장애(분리불안장애 반응성 애착장애) 배설장애(유뇨증 유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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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기 정신건강문제] 영유아기의 발달장애(자폐장애 레트장애 아스퍼거장애 소아기붕괴성장애) 애착장애(분리불안장애 반응성 애착장애) 배설장애(유뇨증 유분증)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영유아기 정신건강 문제

I. 발달장애
1. 자폐장애
1) 원인
2) 임상양상
3) 진단기준 및 증상
4) 경과 및 예후
5) 치료
2. 레트장애
1) 원인
2) 임상양상
3) 진단 및 감별진단
4) 경과 및 치료
3. 아스퍼거장애
1) 임상양상
2) 진단 및 감별진단
3) 경과 및 치료
4. 소아기 붕괴성 장애
1) 임상양상
2) 진단 및 감별진단
3) 경과 및 치료

II. 애착장애
1. 분리불안장애
2. 반응성 애착장애

III. 배설장애
1. 유뇨증
2. 유분증

* 참고문헌

본문내용

다.
D 임상적으로 현저한 일반적 언어발달 지연이 없다(예 : 2세까지 한 단어를 말하고 3세까지 구를 사용하여 의사소통을 한다).
E 인지발달 또는 나이에 적합한 자립능력 발달, 적응행동(사회적 상호 교류 이외의) 및 소아기에서 보는 환정에 대한 호기심 발달이 임상적으로 현저한 지연을 보이지 않는다.
F. 진단기준이 다른 특정한 전반적 발달장애 또는 정신분열병 기준에 맞지 않는다.
(3) 경과 및 치료
지능이 정상이고 고도의 사회성 기술이 있을 때 예후가 좋다. 아스퍼거장애를 완치시키는 약이나 치료법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주요 치료의 목적은 그러한 행동 특징을 감소시키거나 사회적 기술을 향상시키는 데 있다. 약을 사용할 때에는 아스퍼거장애 자체를 치료하는 약이 아니라 너무 긴장하거나 혹은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할 때 개별적 혹은 부수적 증상에 대한 약물을 처방하는 것이 좋다.
4) 소아기 붕괴성 장애
소아기 붕괴성 장애는 생후 2-3년간은 정상적 발달을 보이다가 3-4세부터 수개월간에 걸쳐서 지적 사회적 기능 및 언어기능이 붕괴되는 것으로 증상이 발현된 후에는 자폐장애와 유사하다. 활동수준, 과민성, 불안이 높아진 후 언어와 다른 기술의 상실이 뒤
따른다. 유병율은 낮아 10만 명당 1명 정도로 추정한다. 남아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발생한다. 현저한 호전은 매우 드물며, 약간의 호전이 있은 후에 사회성, 의사소통, 행동의 장애는 일생 동안 지속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병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신경학적 요인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약 1/2 이상에서 비정상적인 뇌파소견을 보이며 때로 경련성 발작이 나타나기도 한다.
(1) 임상양상
발병시기는 1-9세까지로 보고된 바 있으나 거의 대부분 3-4세 사이에 발생한다. 발병은 수개월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다가 수일 내지 수주 이내에 갑자기 악화된다. 의사소통기술의 소실, 다른 사람과의 상호교류가 현저히 퇴행하고, 상동성 행동과 강박행동(compulsive behavior)이 나타난다. 이는 대소변 가리기 같은 자립능력의 퇴행으로 발생한다고 본다. 또한 경련성 질환도 많이 발생하며, 대부분 환자는 최소한 중등도 정도의 지체장애가 있다.
(2) 진단 및 감별진단
이 장애의 진단기준은 자폐장애 및 레트(Kett)장애와 감별해야 한다. 소아기 붕괴성 장애는 자폐장애와 임상양상이 유사하지만, 이전에 습득된 기능이 손실된다는
점이 다르다. 레트(Kett)장애는 소아기 붕괴성 장애보다 더 어린 나이에 발생하며 특징적인 손운동이 특징이다.
II. 애착장애(Attachment disorder)
1) 분리불안장애
이는 집이나 주요 애착대상으로부터 분리될 때 사회적 위축, 무감동, 슬픔을 보이고 일과놀이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원인으로는 불안정하거나 밀착된 가족관계, 부모의 과잉보호가 지적된다. 친척 또는 애완동물의 질병이나 죽음, 전학, 이사, 이민 등의 스트레스 후에 발생할 수 있다. 주로 학령기 이전의 이론 나이에 발생하고 청소년기 이후에는 흔하지 않다. 일반적으로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며, 부모와의 분리가능성에 대한 불안, 분리되어야 하는 상황에 대한 회피가 몇 년 동안 지속될 수 있다. 분리불안장애가 지속되는 경우 성인이 되어서는 자신과 배우자에 대해 지나친 관심을 가지고 이들과 분리될 때 심한 고통을 경험하기도 한다. 남성보다는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편이다.
2) 반응성 애착장애(Reactive attachment disorder)
이는 애착이 형성되지 않거나 무분별한 애착행동을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사회적 관계를 지나치게 경계하며, 억제적 양가적 반응을 나타낸다. 적절한 보살핌을 받지 못한 아동에게 많이 발생하는 편이지만, 심한 방임과 학대에도 불구하고 안정된 애착관계를 형성하는 아동도 있다. 대개 5세 이전에 시작되며, 아동과 돌보는 사람의 개인적인 요소, 심리사회적 발탁의 정도와 기간, 개입의 특성에 따라 경화가 다양하다. 적절하게 지지적인 환경이 주어지면 상당한 호전이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장애가 지속될 수도 있다.
III. 배설장애
배설장애의 경우 부모가 아동들에게 적절한 대소변 가리기 훈련을 시키도록 지도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필요할 경우 놀이치료와 부모를 대상으로 한 정신치료나 가족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1) 유뇨증
유뇨증은 신체질환이 없거나 5세 이후에도 지속적, 반복적으로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아동의 자존감에 영향을 미친다. 원인으로는 지연되거나 느슨한 대소변 가리기 훈련, 심리사회적 스트레스, 자발적 배뇨를 할 수 없을 정도의 낮은 방광용적, 깊은 잠과 꿈 등의 수면요인 등이 지적되고 있다. 한 번도 소변을 가리지 못했던 일차성 유뇨증과 일정 기간 분명하게 소변을 가린 후에 장애가 나타나는 이차성 유뇨증으로 구분된다. 일차성 유뇨증은 5세에 시작되며, 이차성 유뇨증은 5-8세에 발병한다.
유뇨증을 가진 아동의 대부분은 청소년기에 소변을 가릴 수 있게 되지만, 약 1%는 성인기까지 장애가 지속된다.
2) 유분증
유분증은 4세 이후에도 지속적, 반복적으로 대변을 가리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원인으로는 부적절하고 일관성 없는 대소변 가리기 훈련과 입학 및 동생의 출생 등 심리사회적 스트레스 등이 지적된다. 일차성 유분증은 대변 가리기가 이전에 성취되지 않았현 경우를 말하며, 일정 기간 대변을 가린 후에 발생하는 경우를 이차성 유분증이라고 한다. 유분증은 몇 년 동안 간헐적으로 악화되면서 지속될 수 있으나 만성화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 참고문헌
인간발달 / 박성연, 백지숙 저 / 파워북 / 2011
아동상담 / 구은미, 박성혜 외 2명 저 / 양서원 / 2016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아동심리학 / 김경희 저 / 박영사 / 2005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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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12.03
  • 저작시기20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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