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사통속연의 58회 59회 60회 한문 원문 및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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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남북사통속연의 58회 59회 60회 한문 원문 및 한글번역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사 부득소요
양나라 군주가 다시 말했다. “경이 이미 충성으로 우리 조정을 섬기면 군사를 약속해서 소란을 일으키지 말라.”
景應諾而出, 復至永福省謁見太子, 太子亦無懼容。
경응락이출 부지영복성알현태자 태자역무구용
후경이 예하고 나가서 다시 영복성에 이르러서 태자를 알현하니 태자도 또 두려운 용모가 없었다.
侍衛統皆駭散, 惟中庶子徐, 通事舍人殷不害在側。
시위통개해산 유중서자서리 통사사인은불해재측
(퍼질 리{이}; -총14획; l)
시위는 온통 모두 해산하였지만 유독 중서자 서리와 통사사인 은불해만 옆에 있었다.
朗聲道:“侯王來, 當禮謁東宮!”
리랑성도 후왕래 당례알동궁
서리는 밝은 소리로 말했다. “후경왕이 왔다면 동궁께 예로 절하라!”
景乃下拜。
경내하배
후경은 절했다.
太子與言, 景亦不能答。
태자여언 경역불능답
태자가 말하나 후경은 또 대답을 못했다.
旣而退出, 自語同黨道:“我嘗跨鞍對陣, 矢刃交下, 了無懼意;今見蕭公, 使人自, 豈非天威難犯, 我不便再見兩宮了!”
기이퇴출 자어동당도 아상과안대진 시인교하 료무구의 금견소공 사인자섭 기비천위난범 아불편재견양궁료
이미 물러나 스스로 동당에게 말했다. “내가 일찍이 말안장에 타서 적진과 대하며 화살과 칼날로 교전하는데도 두려운 뜻이 없었다. 지금 소공을 보니 사람을 스스로 두렵게 하니 어찌 천자 위엄이 범하기 어려움이 아니겠는가? 내가 곧 다시 양궁을 알현하지 못하겠다!”
隨卽縱兵入宮, 脅逐兩宮侍衛, 劫掠乘輿服御, 及宮女若干人。
수즉종병입궁 협축양궁시위 겁략승여복어 급궁녀약간인
服御:임금의 의복이나 수레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곧 병사를 놓아 입궁하게 하며 양궁 시위를 협박해 몰아내고 수레와 임금의 의복, 궁녀 약간명을 약탈했다.
又收朝士王侯, 送永福省, 使王偉守武德殿, 于子悅屯太極殿東堂, 矯詔大赦, 自加大都督中外諸軍, 錄尙書事。
우수조사왕후 송영복성 사왕위수무덕전 우자열둔태극전동당 교조대사 자가대도독중외제군 녹상서사
矯詔:황제의 이름을 가탁해 발포한 조서. 조(詔)란 고대 상급기관이나 상급자가 하급기관이나 하급자에게 내리던 명령이나 공문서를 말한다. 그러나 진(秦) · 한(漢) 이후로는 오로지 황제의 문서나 명령
조정 선비와 왕후를 거둬 영복성에 보내고 왕위를 시켜 무덕전을 지키고 우자열은 태극전 동당에 주둔하게 하며 가짜 조서로 대사면령을 내리고 자신은 대도독중외제군 겸 녹상서사를 더했다.
小子有詩歎道:亂賊猖狂反許和, 癡心還望干戈;
소자유시탄도 난적창광반허화 치심환망즙간과
(그칠 집{즙},{거둘 즙}; -총13획; ji)
내가 시로 다음과 같이 한탄한다. 반란 역적이 창궐하나 반대로 화친을 허락하니 어리석은 마음이 다시 전쟁이 그치길 바란다.
推原禍始由貪利, 後悔難追可奈何!
추원화시유탐리 후회난추가내하
推原 [tuyuan] 원인을 추구하다
원래를 추측하면 재앙이 탐욕과 이익에서 시작하니 후회해도 막급이니 어찌하겠는가?
嗣又遣石城公大款, 齎着文, 解散援軍。
사우견석성공대관 재착칙문 해산원군
이어 또 석성공 소대관을 보내 칙령문을 지니고 지원군을 해산하게 했다.
欲知援軍是否遵, 請看官續閱下回。
욕지원군시부준칙 청간관속열하회
지원군이 칙령을 준수할지 여부를 알려면 여러분은 아래 61회를 보길 청한다.  
臺城被困, 各軍之入援者, 大都庸懦無能, 才不足而志亦不專。
대성피곤 각군지입원자 대도용라무능 재부족이지역부전
대성이 포위되어 각 지원군이 들어옴은 대개 용렬 나약하고 무능한자이고 재주는 부족하고 뜻도 또 오로지 하지 못했다.
邵陵一敗而卽潰, 湘東一奮而卽衰, 目睹君父之危難, 且生畏死, 未肯赴義, 遑問他人!
소릉일패이즉궤 상동일분이즉쇠 목도군부지위난 차투생외사 미긍부의 황문타인
소릉에서 한번 패배로 궤멸되고 상동에서 한번 격분되어 쇠약하며 군주와 부친의 위험 어려움을 보고 구차하게 살고 죽음이 두려워 의거에 아직 이르지 않으니 하물며 타인에게 묻는가?
獨韋粲戰死塘, 樊文皎戰死菰首橋, 功雖未成, 忠則過之。
독위찬전사청당 번문교전사고수교 공수미성 충즉과지
유독 위찬은 청당에서 전사하고 번문교도 고수교에서 전사하니 공로가 비록 아직 성공하지 않아도 충성은 지나치다.
而韋粲之死事尤烈。
이위찬지사사우열
위찬의 사망의 사건이 더욱 맹렬하다.
柳仲禮、裴之高, 皆經粲激而來, 之高雖爲國忘家, 卒未聞有血戰之役;
류중례 배지고 개경찬격려이래 지고수위국망가 졸미문유혈전지역
류중례와 배지고는 모두 위찬의 격려로 와서 배지고가 비록 나라를 위해 집안을 잊었어도 종내 혈전의 전투를 함을 아직 듣지 못했다.
仲禮鼓勇追賊, 亦頗壯往, 乃以左肩之受傷, 遂致怯戰, 以視粲之視死如歸, 甘與子弟同殉, 其相去爲何如耶!
중례고용추적 역파장왕 내이좌견지수상 수치겁전 이시찬지시사여귀 감여자제동순 기상거위하여야
死如 [shi s ru gu]① 죽는 일을 집으로 돌아가는 것같이 여기다 ②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다
류중례가 용기를 내어 적을 추격함은 또 건장하게 갔지만 좌측 어깨에 부상을 당하고 곧 전투를 겁내 위찬은 죽음을 집으로 돌아가듯 두려워하지 않고 자제들과 같이 달게 순국하니 류중례와 거리가 어떠한가?
若侯景之稱戈犯闕, 明明爲一叛賊, 與賊許和, 止援軍, 是延賊入門, 又自其外援也。
약후경지칭과범궐 명명위일반적 여적허화 칙지원군 시연적입문 우자절기외원야
만약 후경이 대궐을 범해 전쟁을 일으킴은 분명히 한 반란 역적을 위해서인데 적과 화친을 허락하고 칙령으로 지원군을 중지하게 하여 역적을 문안으로 끌어들이니 또 스스로 외부 지원을 끊었다.
梁主亦知和不如死, 乃胸無主宰, 始明終昧, 卒致墮入賊計, 臺城陷而正容語景, 果何益耶?
양주역지화불여사 내흉무주재 시명종매 졸치투입적계 대성함이정용어경 과하익야
양나라 군주도 화친이 죽음만 못함을 아는데 가슴에 주재가 없어 처음에 현명하다가 나중에 우매해 마침내 적 간계에 떨어지니 대성이 함락되어 용모를 바로잡아 후경에게 말함이 과연 어떤 유익이 있는가?
我得我失, 死復何恨, 徒付諸一歎而已, 而梁亡矣。
아득아실 사부하한 도부저일탄이이 이양망의
자업자득으로 죽어도 다시 어떤 한이 있는가? 한갓 한번 탄식에 붙일 뿐이니 양나라가 망하게 되었다.
중국역조통속연의 중 남북사통속연의, 삼진출판사, 채동번 저, 번역 홍성민, 페이지 355-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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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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