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저탄소의 음모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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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서감상문] 저탄소의 음모를 읽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정부가 주도적으로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
ex) 중국의 한 자녀 낳기 프로젝트
3- 저탄소 생활 방식으로 바꿔야 하는 이유
오늘날 우리는 경제 발전을 위해 환경을 오염시킨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언젠가 자원이 모두 고갈되면 인류가 건설한 도시들도 몰락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유럽인들이 파놓은 함정에 빠지지 말고 진정한 저탄소 생활을 습관화하는 것이다. 진정한 저탄소 생활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개인이 일상생활에서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에서부터 에너지 절약을 실천해야 함.
4- 저탄소와 도시 경쟁력
돈을 버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노동을 통해 벌어들이는 ‘고탄소 경제’와 돈을 굴려서 돈을 버는 ‘저탄소 경제’가 있다. 다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저탄소 경제인 금융업과 무역업을 발전시키면 비약적으로 GDP를 상승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사람들은 누구든지 힘은 적게 들면서 돈은 많이 벌 수 있는 일을 선호한다. 따라서 개인과 개인, 도시와 도시, 국가와 국가 사이에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것은 시장 경제의 필연적인 결과다.
8장 저탄소에서 벗어나 미래를 향해
1- 전방위 공세에 시달리고 있는 중국
『코펜하겐』회의에서 선진국들은 자신들이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회의 전부터 다양한 외교적 노력을 기울였다. 협상 전략을 미리 수립한 상태에서 합의문의 초안을 작성했을 뿐만 아니라 주요 개발도상국들 사이에 내분을 일으켰다. 또한 의사일정을 할애하여 NGO등이 회의장에 나올 수 있도록 허락함으로써 각국 기자들이 그들의 존재를 부각시키도록 유도했다. 이 모든 것이 바로 세계인의 관심을 중국에게 모으기 위한 것이였다.
2- 평화공존의 원칙, 그리고 중국의 대응
‘평화공존 5원칙’이란 1954년 4월 중국과 인도가 체결한 『중국 티베트와 인도 간의 통상 및 교통협정』에서 처음 제기된 원칙이다. 이것은 ‘영토 및 주권에 대한 상호 존중, 상호 불가침, 상호 내정 불간섭, 평등과 호혜, 평화적 공존’이라는 다섯 가지 원칙이다. 그리고 이 원칙으로 중국은 문제를 해결하였다.
기후변화 협상은 총성 없는 전쟁이다. 따라서 중국 정부는 기후변화 협상에 매우 신중한 자세로 임하고 있다.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중국의 국제적인 책임이 무거워지므로,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 것이다.
3- 중국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경제발전’
중국은 앞으로도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이 남아 있다. 서브프라임 위기로 인해 힘들어진 국제환경, 심각한 빈부 격차와 지역 격차, 환경오염, 자원고갈, 과도한 무역 의존도 등을 시급하게 해결해야 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경제를 발전시키는 것이다. 역설적이지만 경제 발전으로 초래된 문제들은 경제가 발전해야만 해결할 수 있다.
ex) 하천 환경 개선 => 하천의 오염이 심각한 상태에 있었지만, 오수처리장을 건설하고 하천 정비 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수질 개선이 이루어짐.
4- 중국의 에너지안보
석유가 언제 고갈될 것인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하지만 실제로 멀지 않은 장래에 석유가 고갈된다 하더라도 중국은 걱정할 이유가 없다. 중국에는 풍부한 석탄 자원이 있으므로 석탄 자원의 활용 방법을 찾는 것이 에너지 안보를 위한 가장 확실한 선택이 될 것이다.
ex) 현재까지 발견된 중국의 석탄 매장량 1조 3000억 톤
전체 매장량 5조 5700억 톤 (추정)
5- 수출을 포기할 수 있을까?
중국 경제는 이미 몸집이 커진데다 사회적인 분업이 확산됨으로써 산업의 완전한 가치사슬이 형성되어 있다. 따라서 앞으로는 무분별하게 수출을 늘리는 것보다는 중국 내부에 있는 잠재력을 발굴하는데 주력해야 한다.
6- 중국의 저탄소 기술
중국의 원자력발전 설비 용량은 2020년이면 7000만 킬로와트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풍력발전 역시 세계 어느 나라보다 우월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태양광 발전의 성장은 아직도 미미한 수준인데, 가장 큰 걸림돌이 바로 낙후된 기술이다. 따라서 앞으로 오랫동안 자금 투자 및 기술 연구가 필요하다.
7- 종착점이 없는 경주
탄소배출권 거래제 문제에 있어서 표면적으로는 국제적인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툼이지만, 그 배후에 숨겨진 더욱 중요한 문제는 바로 신기술 개발 경쟁이다. 역사를 돌아보면 기술혁명이 나타날 때마다 엄청난 경제적 부가 창출되었고, 경제적인 부는 정치적, 군사적 우위로 전환되어 세계의 판도를 바꾸어 놓았다. 따라서 기술 개발에 매진해 기술의 주도권을 확보한다면 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
느낀점.
제가 ‘저탄소의 음모’를 주제로 선정한 이유는, 저희 아버지께서도 ‘선진국들의 횡포’에 대해 자주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 예로 ‘프레온가스’를 말씀하시는데, 원래 이 가스가 미국에서 특허를 가지고 생산할 때는 ‘최고의 가스’라고 말하며 사용하다가 그 기한이 만료되자 환경오염이 된다는 이유로 금지를 시켰다는 것을 드십니다. 또한 애플이 삼성에 디자인과 특허권 침해라는 말도 안 되는 소송을 한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1학기에 수강했었던 ‘인간과 환경’이라는 과목에서도 교수님이 지구온난화에 대해 강의를 할 때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니까 이렇게 강의를 한다.”라고 말씀하셔서 관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탄소의 음모’라는 책은 선진국들이 펼친 탄소감축주장을 중국의 입장에서 논리적으로 살펴보면서 왜 그들이 지구온난화의 주요원인으로 이산화탄소를 지목했고, 그것이 인류 최대의 적으로 간주하는지에 대한 ‘선진국들의 음모’를 밝혀내는데 주안을 둔 책이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선진국들의 횡포(사다리 걷어차기)에 대해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제경영 시간에도 많이 느끼고 선진국들의 후진국들에 대한 위선적인 태도를 봤었는데, ‘저탄소의 음모’를 통해 더욱더 실질적이고 피부에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또한, 제가 지금동안 알아왔던 ‘지구온난화’라는 것도 결국 그들의 경제를 위해 사용되는 수단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지금까지 당연하게 알았던 것들도 한번쯤 의심을 해보는 생각을 갖으며 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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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12페이지
  • 등록일2019.08.18
  • 저작시기20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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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109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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