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학점, 파울로 코엘료 ,11분 분석 및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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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A+학점, 파울로 코엘료 ,11분 분석 및 감상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파울로 코엘료의 두 모델, 산티아고와 마리아
2. 창녀가 된 마리아
3. 마리아의 표지
4. 육체가 영혼의 언어로 말하는 법
5. 극한의 경험이 주는 것

본문내용

을 하고 싶었다. 마리아는 랄프 하르트와 영혼과 육체의 잠자리를 하고는 고향으로 떠난다. 그리고 파리 공항에서 그녀를 좇아 온 랄프 하르트를 만나고 둘은 영혼의 이끄는 삶의 방향을 향해 떠난다.
ㅇ 사드 후작은 한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경험은 그를 극한으로 이끌어가는 경험이라고 말했죠. 우리는 바로 그런 극한 경험을 통해서 뭔가를 배우게 되죠. 그것은 우리가 가진 모든 용기를 요구하니까요. 직원을 모욕하는 사장이나 아내를 모욕하는 남편은 단지 심성이 비겁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그런 행위를 통해 삶에 복수를 하는 겁니다. 용기가 없어서 감히 자기 영혼의 밑바닥을 들여다보지 못하는 거죠.
<11분>, 파울로 코엘료, 문학동네, 2014, p.196.
ㅇ 한 여자에게 자기 자신과의 만남은 심각한 위험을 안고 있는 하나의 게임이다. 신성한 춤이다. 우리가 만날 때, 우리는 두개의 신적 에너지, 서로 충돌하는 두 개의 우주다. 그 만남에 서로에 대한 경의가 부족하면, 한 우주는 다른 우주를 파괴한다.
<11분>, 파울로 코엘료, 문학동네, 2014, p.198~199.
ㅇ 우리는 봄이 좀 더 일찍 찾아온다면 더 오래 봄을 즐길 수 있을 텐데 라고 말할 순 없어요. 단지 이렇게 말할 수 있을 뿐이오. 어서 와서 날 희망으로 축복해주기를. 그리고 머물 수 있을 만큼 머물러주기를. 바람에 흩어질 말들. 하지만 나는 그 말을 듣고 싶었고, 그는 그 말을 하고 싶었다. 나는 잠이 들었다. 그리고 꿈을 꾸었다. 향기가 대기를 가득 채우는 꿈이었다.
<11분>, 파울로 코엘료, 문학동네, 2014, p.341.

키워드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11분,   표지,   육체,   영혼,   언어,   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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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20.11.05
  • 저작시기2020.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39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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