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이론과 실제 주변 사람의 질병 통풍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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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상담이론과 실제 주변 사람의 질병 통풍 상담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1. 상담과정에 병력을 정리하여 간호문제가 무엇인지, 원인요인등을 분석하시오.
ⅰ. 통풍의 정의
ⅱ. 통풍의 원인
ⅲ. 통풍의 증상
ⅳ. 통풍의 진단/검사
ⅴ. 통풍의 치료
ⅵ. 통풍의 경과/합병증
ⅶ. 예방방법
2. 상담 내용
3. 상담과 관련 상호작용을 통한 어떤 의사소통술이 필요했고 어려움은 무엇인가
4. 합리적 대화의 해결방안은 무엇이였습니까.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식하고 적당한 운동을 하면 될 것 같아. 생각 보다 쉬울 거야 걱정하지 마! 나도 했는데 너라면 충분히 관리를 잘 할 수 있을 거야 -> 자지공개반응
친구 : 그럼 운동을 많이 하면 좋을까?
나 : 고강도 운동을 하면 혈중 요산 농도가 높아져 위험하다고 해.
너무 과하지 않게 운동하는 것도 중요하고 식단 관리와 처방받은 약을 꾸준히 하고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너한테 맞는 운동 강도와 식단을 찾아 나가야 할 것 같아.
친구 : 막 운동을 한다고 다 해결되는 것도 아니구나..
나 : (고개를 끄덕이며) 맞아. 많은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 병으로 보여. <- 공감
친구 : 아픈 것도 서러운데 병에 관해서 들으니깐 머리가 아파.
나 : 아니야. 이겨낼 수 있어! 병에 관해서는 오늘 처음 여러 정보를 들어서 복잡하겠지만 나랑 자주 얘기해 반복적으로 알려줄게!
친구 : 고마워 정말 너 밖에 없다.
나 : 응 당연하지! 넌 이겨낼 수 있을 거야 식단 관리를 하거나 운동을 할 때 문제점이 있거나 힘들면 또 상담하자!
3. 상담과 관련 상호작용을 통한 어떤 의사소통술이 필요했고 어려움은 무엇인가.
의사소통술로는 경청(listening), 공감(empathy), 진실성(genuineness), 존중(respect), 구체성(concreteness). 요약, 직면(confrontation), 자지공개반응(self-disclosure)이 있는데. 상담하는 중에 경청, 공감, 구체성, 자기공감반응이 필요했다. 친구가 아픈 상태라서 많이 힘들어 보였고 경청과 공감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또 내담자가 제대로 상황을 직면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문제를 물어봤고 걱정과 병이 생겼다는 스트레스로 우울해 보이는 친구를 위해서 자기공개반응으로 희망을 주고 싶어 적용을 했다.
어려움은 실제 이론으로 배우는 상담과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실시간 대화에서 적용하는 건 많이 달랐습니다. 내담자에게 대답도 해야하면서 어떤 의사소통술을 사용해야할지 고민하는데 많은 힘이 들었고 상황에 맞게 적용해야 하는데 많은 혼란이 생겼다. 또 상담을 하면서 계속 비상담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상담에서의 충고, 제언, 권장은 가능하나 이것들 자체가 상담은 아니고 상담은 어떤 일이나 활동을 내담자에게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상담이 끝나고보니 충고하고 권장을 하는 것 같았으며 상담과 비상담을 구분해서 얘기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실제 상담 도중에는 대화도중이라 틀리고 맞고를 구분하기 어려웠으며 상담자는 상담에 숙련되어있고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는 걸 느꼈다.
4. 합리적 대화의 해결 방안은 내담자의 병의 원인과 어떤 생활 습관, 가족력 등으로 그 병이 일어나게 되었었는지 생각해 보며 그 병이 생기게 된 원인을 생각해 보게 하고 내담자의 병을 고칠 수는 없지만 내담자의 건강 상태가 나아질 수 있도록 운동하는 습관과 식단을 알려주고 본인 스스로가 식단을 체크할 수 있도록 통풍이란 병이 요소 때문에 일어나는 병인 걸 알려주고 조절하도록 하였다.
결론
먼저 자료 조사를 하면서 통풍이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병이라 네이버나 병원의 홈페이지 그리고 유튜브 등 일반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체에 많은 정보들이 있어 놀랐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보니 통풍이라는 병은 바람만 스쳐도 아픈 병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생각 보다 주변에서 많이 발견할 수 있는 병이란 걸 알았고 친구를 상담해 주기 위해 병을 자세히 알아보는 과정은 더 의미가 있었다.
상담을 하는 동안 내담자의 행동변화를 이끌어 내려고 노력했다. 또 병이 생겨나 스트레스를 받는 친구의 정신건강의 증진을 위해 격려하고 응원하며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도록 노력하였고 문제해결을 위해 최대한 상담을 이끌어 갔다. 이 과정에서 상담을 하는 나 상담자로서 역할을 잘 해내려면 내 자신이 본보기를 보이고 건강한 정신을 가져야 내담자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상담의 기술을 실제 상담에 적용하니 많은 숙련도가 필요하다는 걸 알았다. 적용하는데 힘이 들고 많이 부족했지만 상담의 기술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상담을 했을 때 상담을 어느 방향으로 이끌어가야할지 상담의 목표를 어느 인식하고 상담을 할 수 있어서 구체적인 틀이 어느 정도 잡혔다. 평소에도 친구들의 고민이나 얘기를 들어주었지만 이번과 같이 상담을 배우고 상담을 하는 경우는 처음이였기에 느껴지는 감정은 신선했다. 이론을 토대로 내담자에게 더 집중하게 되고 내담자가 무엇이 필요할까 생각이 들었고 내담자가 나로 인해서 불안과 걱정이 들어주는 것만이 아닌 같이 공감하고 고민하면서 더 치료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다.
간호사를 준비하는 학생으로서 상담을 공부하는 것은 실제 병원 현장에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간호사는 환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을 노력해야 하고 몸이 건강한 것 말고도 정신을 건강하게 하는 역할이 중요하다 생각했다. 왜냐하면 정신이 건강하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이 아프고 결국 몸이 건강하려면 정신도 건강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상담자 스스로가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건강해야 내담자를 잘 이끌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여 정리해 보면 간호사가 될 나는 환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내 자신이 정신적으로 건강한지 내 마음가짐은 어떠한지 상담자로서 자격이 있는가 자아성찰을 하게 된다. 과연 친구에게 조언을 하고 격려를 하고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 내려고 하지만 당장 내 자신은 그렇게 행동을하고 지냈는가 건강을 상담하는 나는 평소에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는가? 의문이 들었고 내 자신도 그렇지 못했다는 생각에 상담자로서 간호학과 학생으로서 건강하게 살아가고 싶은 사람으로서 자기 자신에 대한 의식이나 관념을 반성하게 되었다.
*참고문헌
인성과 자기계발 정민사 저자 이해선 김은미 출판사 2019
[네이버 지식백과] 통풍 [gout]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https://www.youtube.com/watch?v=5tCpo1f8zw4 -KNN 뉴스
박은영 외 공역(2017), 간호진단 중재 및 결과 가이드, 현문사, 138~143, 214~21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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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12.14
  • 저작시기20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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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159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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