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과 뉴질랜드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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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사랑의 절벽(Two Lover's Point)
페드레 산 비토레스 사원(Padre San Vitores Church)
키푸하 대추장 공원(Chief Quipuha Park)

*괌 씨워커 투어

뉴질랜드
전쟁기념관
스카이타워
해양박물관

본문내용

Institute)으로 이곳에는 마오리족의 미술관, 마오리 마을, 키위하우스 등이 함께 있다.
지옥의문
로토루아에서 동쪽으로 16km거리에 있으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지열대이다. 넓이는 약 10헥타르이며 안에는 2.5km길이의 워킹 트랙이 있다. 이 트랙을 걷다보면 남반구에서 가장 규모가 큰 온천폭포를 볼 수 있으며 이곳을 1934년에 방문했던 버나드 쇼는 이곳의 풍경이 신학에서 이야기하는 지옥을 너무나 생생하게 연상시켜 차라리 보지 말았어야 좋았으리라고 술회하였다. 매일 8:30~17:00에 방문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성인 $10, 어린이 $4이다.
아그로돔
거대한 목양 농장으로 푸른 들판에 노니는 수많은 양들을 구경할 수 있으며, 농장내부에 있는 공연시설에서 펼쳐지는 양털깎기 쇼를 볼 수 있다. 양털깍끼 쇼는 하루에 세번 이루어지며 1시간 정도가 소요되며, 쇼가 끝난 후에 쇼의 시범을 보인 목양인부가 공연장 밖의 울타리안에서 목양견이 양몰이를 하는 시범을 선보인다.
쇼와 양몰이 시범이 끝난 후에 넓이가 120헥타르 되는 아그로돔 농장 버스투어를 즐기면 좋은데 드넓은 목장, 키위 과일농장 등을 둘러볼 수 있으며 목장에서는 양에게 먹이를 주며 즐거운 농장체험을 즐길 수 있다.
마오리족의포이댄스
로토루아는 지형적인 특성으로 인한 마오리 문화의 중심지로 아직까지도 그 원형이 많이 남아있다. 이 지역에서 반드시 보아야 할 것과 먹어야 할 것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데, 항이(Hangi)와 마오리 콘서트(Maori Concert)가 바로 그것이다.
전통음식 항이와 더불어 마오리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데, 여성중심으로 공연이 이루어지는 포이댄스(Poi Dance)와 막대기를 이용하여 공연을 펼치는 스틱댄스(Stick Dance) 그리고 예전에 전투에 참가해 적을 위협하는 행위로 사용되었던 혀를 내밀며 과격한 춤을 추는 하카댄스는 다소 우리에게 우스워 보일 지는 모르겠지만 그들만의 전통이 보존되어 펼쳐지는 소중한 유산이다. 이러한 민속쇼는 이제는 뉴질랜드의 큰 호텔에서만 행해지며 반드시 예약을 해야만 볼 수 있다. 쇼는 코를 비비며 인사하는 마오리들만의 전통적인 인사법인 홍이(hongi)로 마무리된다.
레포츠의 도시 타우포(Taupo)
타우포는 마오리족과 백인과의 전쟁동안 군사적 전진 기지로 백인에 의해서 최초로 점령된 지역이다. 당시 백인측의 지휘자였던 로버트 대령은 1869년에 임시 요새를 구축하여 마오리족 전장인 티쿠티를 패배시킬 때까지 이 지역에 주둔하였으며 1870년대에 정부측은 마오리족으로부터 이 지역의 땅을 사들이게 된다. 1945년에 타우포의 인구는 750명에 불과했으나 점차 성장하여 현재는 1만9천 명의 인구가 모여사는 도시로 성장하였고 관광 성수기에는 유동인구까지 합쳐 4만 5천명이 머무는 휴양도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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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토루아에서 버스로 약 1시간 30분 쯤 남쪽으로 달리면 인구 약 1만 6천 정도의 휴양도시 타우포가 나타난다. 타우포는 뉴질랜드 최대의 타우포 호수가 있는 곳이다. 타우포 호수는 해발 357m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 길이는 40.2km에 이르고 넓이는 606km2에 달해 싱가폴과 비슷한 크기를 가지고 있다. 타우포 호수는 거대한 화산 폭발로 생성되었는데 이 화산 폭발로 인하여 생긴 경석이 멀리 150km 거리에 있는 네이피어와 350km거리에 있는 기스본에서도 발견되기도 하니 그때 당시의 화산 폭발의 위력을 상상할 수 있겠다.
타우포 호수에서는 송어 낚시가 유명하며 매년 4월 25일경 주말에 타우포 호수에서는 국제 송어 낚시대회가 열린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와이카토(Waikato) 강이 바로 이 타우포 호수에서 발원한다. 이후 유명한 후카 폭포(Huka Falls)를 지나 아라티아티아 급류를 형성한 뒤 북섬의 북부 지역을 흘러 오클랜드 남부 서해안에 있는 와이카토 헤드를 통해 태즈만 해로 흘러가가기까지 425km에 이르는 긴 여정을 흐르게 된다.
타우포에서는 타우포 호수에서 즐길 여러가지 스포츠도 많지만 하늘에서 할 수 있는 모험도 다양하다. 또한 로토루아와 같이 지열로 인하여 부글부글 끓는 진흙 열탕도 볼 수 있고 땅에서 김이 무럭무럭 나는 광경도 볼 수 있다. 박물관과 아트 갤러리를 방문할 수 있고 체리 아일랜드 섬 관광과 온천 구경도 해볼 만하다. 타우포 번지 점프는 무척 유명한 스포츠이며 스카이 다이빙과 승마를 하기에도 훌륭한 곳이다.
베이오브아일랜드
베이 오브 아일랜드 라는 이름 그대로 만 안에 150개의 섬들이 모여있는 이 뉴질랜드판 다도해는 만 안을 유람하며 절경을 즐기는 크루즈가 발달한 노스랜드 최고의 관광지이다.
크루즈관광의 거점인 파이히아, 1840년 역사적인 와이탕이 조약이 있었던 장소, 농지가 많은 도시인 케리케리가 있다.
베이 오브 아일랜드 가는길에 있는 왕가레이는 노스랜드 최대의 도시이며 유명한 시계박물관과 뉴질랜드 최대의 석유정제소가 유명하다.
베이오브 아일랜드 북쪽으로 더 올라가면 최 북단 케이프 레잉아 와 유명한 90마일 해변을 즐길 수가 있다.
정원의 도시, 크라이스트처치
뉴질랜드에서 세번째로 큰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는 인구 35만명을 가진 국제공항을 갖춘 남섬 최대의 도시이며 '정원의 도시'라는 별칭으로 불리울만큼 도시 구석구석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3헥타르당 1헥타르가 공원이나 보호구역 혹은 레크리에이션 구역으로 이용되며 도시 곳곳에서 포근한 느낌을 주는 영국산 우람한 나무들을 만나게 된다. 또한 우아하고 고풍스런 영국식, 고딕식, 식민지식 등의 각기 다른 건축양식을 접할 수 있으며, 웅장한 건축물과 우아한 공원들로 아름답게 꾸며진 고전적이고 매력적인 도시라 할 수 있다.
도시가 남섬에서 가장 큰 켄터베리 벌판에 근접하여 이 인근지역에서 나오는 모든 농산물의 외국 시장으로 수출되는 중심 통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곳에서 대학은 켄터베리 대학과 함께 농업대학인 링컨대학이 유명하다. 크라이스트처치의 주민들은 영국계의 백인들이 주로 이루고 있다.
최초의 한국 이민자들이 녹용업계와 수산업계에 종사하고 있으며, 쾌적한 환경속에서 이민자들이 살기에 좋은 도시라는 평이 있다.

키워드

,   뉴질랜드,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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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5.03.27
  • 저작시기2005.0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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