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중심단기상담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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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해결중심 단기상담(SFBC) 기법이란?

Ⅱ. 해결중심적 단기가족상담의 이론적 가정들

Ⅲ. 치료목표와 치료과정

Ⅳ. 치료기법

Ⅴ. 한국가족문제의 적용

Ⅵ. 다른 치료이론들과 다른 점

Ⅶ. 상담주제 : 미혼 청소년

본문내용

에게 임신사실을 알렸으며 자신이 아이를 돌볼 수 있도록 도 움을 요청하였으나 모두들 친모와 아동의 미래를 위해서는 안된다며 단호하게 거절하였다 한다. 친모는 할 수 없이 아동을 양육하는 것이 어려워 여러 곳을 알아보던 중 미혼모 시 설을 알게 되었고 친모 혼자 어린나이로 도저히 아동을 양육할 수 없어 아동의 친권을 포 기하였다
(2) 두 번째 이야기
청소년 미혼모인 박**(만17세)은 친구 소개로 친부를 알게 되었고 1년 정도 교제하게 되 었다. 친모의 부모님은 친모가 5세 때 이혼하였고 아버지와 함께 성장하였으나 친모는 어 렸을 때부터 어머니가 없다는 사실에 매우 힘들어하여 고등학교 중퇴하게 되었다. 또한 아 버지와 의견 충돌이 있어 1년 전 가출하였다한다. 친모는 그 후 친구들과 지내면서 여러 가지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하였고 친부와 가깝게 지내게 되면서 임신하게 되었다한다.
친모는 혼자 고민하던 중 친부에게 임신사실을 알렸고 자신들이 양육할 수 없기에 낙태수 술을 하려고 하였으나 시간이 흘러 시기를 놓치게 되었다한다. 2002.4월경 임신 7개월정 도 되던때에 친부의 부모님에게 임신사실을 알렸고 친부의 집에서 한 달 정도 생활하였다. 그러나 친부의 가족들은 전혀 친모에게 눈길을 주지 않았으며 친모는 눈치 보는 것이 매우 싫었다한다
7) 미혼모관련 기사
(1) 첫 번째 기사
조산원서 불법 낙태수술 받던 여대생 사망
[SBS TV 2006-10-31 22:02]
- 미혼모 영아 유기도 잇따라…미성년 부모 대책 절실 -
부산의 한 조산원에서 여대생이 낙태 수술을 받다가 피를 너무 많이 흘려 숨졌습니다. 부모 몰래 낙태를 하려다 일어난 비극이었습니다.
어제(30일) 오후 4시 반쯤 부산시 안락동의 한 조산원에서 18살 김모 양이 낙태수술을 받다가 과다 출혈로 의식을 잃었습니다. 김 양은 인근 병원으로 곧바로 옮겨졌지만 오늘 새벽 숨졌습니다. 일반병원은 부모 동의서를 요구했기 때문에 김 양은 조산원을 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남자친구 역시 부모의 질책이 두려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8일에는 인천시 작전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태어난 지 한 달 된 남자 아이가 숨진 채 발견되는 등 미혼모의 영아 유기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조사 결과 지난해 낙태 미혼여성의 8.3%가 미성년자였습니다. 미혼모들은 정상적인 판단을 하기 어렵다고 하소연합니다.
[이주영/리틀맘 카페 운영자 : 아직 키울 형편도 안 되고 부모님께서 아시면 큰일 나겠다 싶어서... 고등학교도 더 다녀야 되고 대학도 다녀야 되니까...]
전문가들은 미성년 부모를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이 절실하다고 말합니다.
[박현이/아하 청소년성문화센터 기획부장 : 아이를 낳아서 키울 경우에 어떤 사회복지적인 차원에서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할 수 있겠고요. 무엇보다도 10대가 원하지 않는 임신을 예방하기 위한 적절한 성교육이 제공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전국의 미성년 부모는 6천명 정도 못 본 척 하기엔 너무 많은 미혼모가 존재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2) 두 번째 기사
올해 1월부터 6개월 동안 전국 16개 미혼모 시설에 새로 입소한 미혼모가 1120명에 달해 하루에 최소한 6명의 미혼모가 생겨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입소한 미혼모의 연령별 분포로 나눠봤을 때
▲16~20세 미혼모가 454명(40.5%)으로 가장 많았으며,
▲21~25세 428명(38.2%)
▲26~30세 134명(12%)
▲31~35세 57명(5.1%) 등의 순이었다.
▲15세 이하 미혼모도 15명(1.3%)이었다.
이 같은 결과는 안명옥 한나라당 의원(보건복지위)이 2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통해 드러났다.
이와 관련해 안 의원은 영화 '제니, 주노'가 그린 중학생의 임신, 출산이 현실임을 보여주고 있다"며
"10대의 무분별한 성행태로 인해
임신, 낙태, 성폭행, 심지어 영아유기 등 엄청난 일들이 발생할 수 있고
개인의 건강 뿐아니라 개인과 아이의 일생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미혼모가 낳은 아이들 1120명 중
▶.6%인 824명이 국내 및 해외로 입양됐으며,
▶15.3%인 171명 산모 본인이 직접 키우는 아이는 명에 불과했다.
▶18명은 아이 부모 가족이 양육하고,
▶6명은 아이 아버지가 양육하고 있었다.
이외에도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미혼모 시설을 퇴소한 미혼모는
총 1075명이었이며 이중
▲취업 567명(50.8%)
▲복학 149명(12.9%)
▲결혼 55명(5.1%)
▲자영사업 21명(2.0%)
▲모자시설 재입소 38명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들 중 24.7%인 266명은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다.
안 의원은 "청소년 임신을 통해 태어난 아기는
①일반적인 성인부부의 아이들과 다른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점과
②무책임한 행동이 가족들에게까지 엄청난 피해를 준다는 점을
청소년들에게 명확히 인식시켜야 한다"며
"청소년 임신을 현실적으로 막기 위해서는 피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이미 발생한 청소년 미혼모에 대한의료서비스 제공 및 가정·학교 등 일상적인 생활에서의 실질적 도움과 제도개선 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미혼부도 아이의 양육 입양 등의 과정에 책임을 지도록 법제화해 원치 않는 임신으로 인한 미혼모를 줄일 수 있는 장치 등도 마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Ⅷ. 참고문헌
김유숙(2005). 가족치료-이론과 실제. 학지사.
김혜숙(2003). 가족치료-이론과 기법. 학지사.
송성자(2004). 가족과 가족치료. 법문사.
송성자(2002). 한국문화와 가족치료-해결중심접근.
송정화, 최규련(2002). 가족치료 이론과 기법.
이현우(2004). 아내구타 사례에 대한 해결중심 단기가족치료이론의 적용연구
박정현(2003). 한국가정에 있어서 고부갈등에 대한 통합적인 가족치료적 접근에 관한 연구
심영민(2003). 인리치(ENRICH) 프로그램과 해결중심적 단기치료의 통합적 사용에 대한 연 구
http://www.cyberwelfar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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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7.07.09
  • 저작시기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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