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마케팅]패션아이템 'ZARA' 의 마케팅전략 및 성공요인 분석(A+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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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마케팅]패션아이템 'ZARA' 의 마케팅전략 및 성공요인 분석(A+리포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 SPA란?
- 우리나라를 축으로한 ZARA의 근황

Ⅱ. 본 론
1. 기업소개 및 연혁
2. ZARA의 Business Model
3. ZARA의 성공비결
① 디자인과 가격경쟁력
② 시장기반 마케팅 전략
③ Value Chain
④ 신속반응 시스템 QR(Quick Response)
⑤ 패스트 패션으로서의 ZARA
4. ZARA관련 신문기사

Ⅲ. 결 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돈 1만원. 세일을 하지 않을 땐 8만원 정도 하니까 가격대비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다. 자라는 스페인 패션 그룹 'Inditex'사의 브랜드다.
사실 스페인은 그동안 프랑스나 이탈리아에 비해 패션의 변방으로 취급받아 온 나라였다. '로에베' 정도의 명품 브랜드가 있지만 그나마 프랑스 LVMH 그룹의 소유다. 하지만 스페인에서 태어난 자라는 '스페인의 베네통'이라고 불리며 패션의 본고장 파리와 밀라노의 젊은이들까지 홀려 놓았다. 2주에 한번씩 쏟아내는 신제품들과 계절이 바뀌면 바로 시작하는 대대적인 세일 등의 마케팅기법도 성공의 요인일 터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최신 유행을 바로 적용하는 디자인이 소비자에게 크게 어필했다. 매장의 위치도 시내 번화가를 고집하고 규모도 큰 편이다. 중저가 브랜드지만 매장만큼은 고가 브랜드 못지 않게 쇼핑하기 좋다는 말이다. 자라와 비슷한 성격을 가진 브랜드로는'H&M'이 있다. 스웨덴이 낳은 중저가 브랜드다. 화려한 컬러를
자랑하는 H&M도 유럽의 주요 도시에서 자라와 함께 인기몰이 중이다. 한국 패션계는 그동안'패션 코리아'를 알리기 위해 디자이너 브랜드만 지원해왔다는 느낌이 든다. 물론 일본처럼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패션 강국이 될 것이라는 말도 틀린 것은 아니다. 하지만 생각을달리해 보면 자라를 앞세운 스페인이나 H&M을 내세운 스웨덴처럼 대중적인 브랜
드를 통해 패션 강국이 될 수도 있다고 본다. 이탈리아의경우도 베네통이라는 걸출한 대중 브랜드를 통해 한국인들에게 까지 패션 이탈리아의 모습을 각인시킨 것이 아닌가. 한국산 대중 브랜드가 이곳 밀라노의 젊은이들을 홀릴 날을 기대해 본다. [밀라노=조도연 기자]
Ⅲ. 결 론
자라의 가장 큰 경쟁력의 원천은 속도다. 소비자들의 니즈를 신속히 파악해 '빛의 속도'만큼이나 빠른 속도로 제품을 내놓는다. 일반 패션기업들은 정기적으로 패션쇼 등을 열어 수요를 창출한다. 명품의 경우 새 제품을 시장에 내놓는 기간이 통상 1년 정도다. 그러나 자라는 매장에서 소비자의 수요를 즉각 파악ㆍ연구해 디자이너들에게 신속히 제작을 의뢰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새 제품 출시기간이 4~8주에 불과하다. 이를 위해 자라는 유명한 도요타식 생산 방식인 저스트 인 타임(재고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입하된 재료를 곧바로 제품 생산에 투입하는 상품 관리) 방식 을 적극 채택하고 있다. 즉 적시 소량 생산으로 재고를 최대한 줄인다. 자라는 디자인과 저스트인타임 생산, 판매와 배달 등의 기능을 수직적으로 통합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자라는 비록 숫자는 적지만 개성있는 서로 다른 제품을 끊임없이 새로 만든다. 이로 인해 길거리에서 동일한 자라 제품을 입은 사람을 만날 가능성은 매우 적다. 그만큼 제품 희소가치가 매우 큰 것이다.
이러한 자라의 장점을 살펴보면,
첫째, 매장은 한 주에도 여러 번 새로운 아이템들을 보유할 수 있게 된다. 그로써 소비자들은 매장의 변화를 인식하고 새 제품에 대한 기대감으로 매장을 더욱 더 자주 방문하게 된다.
둘째, 소비자들로 하여금 매장에 방문한 때에 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한다. 보통 의류매장의 경우 거의 한 분기 동안은 같은 제품이 그대로 진열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소비자의 구매 시점이 다음으로 미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이러한 패스트패션(fast fashion) 흐름 하에서는 몇 주 후에 매장을 방문하면 예전에 보았던 물건은 다 팔리고 새 제품이 들어와 있게 되므로 소비자들에게 구매를 서두르게 만든다.
셋째, 빠르게 변하는 패션 트렌드를 민첩하게 제품에 적용시켜 고객들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다. 즉 회사는 마켓의 요구에 즉각 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는 것이다.
넷째, ‘first price right price’정책을 확립할 수 있어 기업에게는 높은 마진을 보장하며 소비자의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매장은 비록 세일기간이라 하더라도 성공적인 아이템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정가에 판매할 수도 있다.
마지막 장점은 ‘시즌을 타는(seasonal factor)’패션업계의 속성과 관련된 것이다. 즉 한 아이템이 제작 공정상의 이유로 시즌 막바지에 출시되면 다음 시즌 직전까지 물건을 팔아야 하기 때문에 재고 등에 상당한 부담을 느끼게 되지만, 자라의 경우 2주~4주라는 제품 출시 주기상 시즌 막바지라고 해도 매장에서는 큰 부담을 느끼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국내에서는 SPA형 브랜드마저 강력한 유통망인 백화점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 국내 패션계에서 백화점의 역할은 너무나 거대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유통구조에서 정통적인 SPA형 브랜드가 성공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경쟁이 치열한 세계 패션의류시장에서 단기간내에 급속도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ZARA의 사례는 우리의 패션의류 산업의 브랜드화, 국제화 및 세계화에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따라서 국내에서는 유통 형태보다는 소비자가 ZARA에 열광하는 다른 이유에 대해 주목해야 할 것이다. 수많은 패션 잡지와 활발한 스타 마케팅에 의해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쉬한 테이스트를 갖게 된 국내의 일반적인 소비자들에게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트렌드를 쫓는 것은 경제적인 면에서 매우 버거운 일이다. 따라서 이러한 국내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최신 유행 아이템을 쾌적한 쇼핑 환경에서 마음껏 고를 수 있는 ZARA와 같은 브랜드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된다.
참고자료
비즈넷 타임즈 2004년 11월 09일 103호, 유럽 패션시장의 새로운 강자, ‘ZARA’의 마케팅 전략 - 오늘의 고객 반응이 보름 후의 신제품으로 탄생(이대의)
GLOBAL BRAND, 브랜드메이저, 새로운사람들
한국의류산업협회 www.kaia.or.kr
ZARA www.zara.com
동아일보 www.donga.com
매일경제 www.mk.co.kr
한국경제 www.hankyung.com
http://cafe.naver.com/minip/80
http://blog.naver.com/rororicx/80023379350
http://blog.naver.com/taoyan521/233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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