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연의 11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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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삼국지연의 11과 12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삼국지연의 제 11회 유황숙이 북해에서 공융을 구하다. 여온후[여포]가 박양에서 조조를 깨뜨리다

삼국지연의 제 12회 도공조[도겸]가 세 번 서주를 사양하며 조맹덕[조조]가 여포와 크게 싸우다

본문내용

복양 여전씨구일지죄.
조조가 복양을 얻고 전씨의 예전의 죄를 용서하였다.
劉曄曰:「呂布乃猛虎也,今日困乏,不可少容。」
유엽왈 여포내맹호야 금일곤핍 불가소용.
유엽이 말하길 “여포는 용맹한 호랑이이니 지금 궁핍하여도 조금도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操令劉曄等守陽,自己引軍至定陶 定陶:지금의 산동성 도현

조령유엽등수복양 자기인군간지정도.
조조는 유엽등에게 명령 하여 복양을 지키게 하며 스스로 자기 군사를 이끌고 정도로 추격하러 갔다.
時呂布與張邈、張超盡在城中,高順、張遼、臧、侯成巡海打糧未回。
시여포여장막 장초진재성중 고순 장료 장패 후성순해타량미회.
이 때 여포는 장막, 장초와 함께 모두 성안에 있고, 고순, 장료, 장패, 후성이 바다를 순찰하였으나 식량이 이르지 않았다.
操軍至定陶,連日不戰,引軍退四十里下寨。
조군지정도 연일부전 인군퇴사십리하채.
조조군이 정도에 이르러 연일 싸우지 않고 군사를 인솔하여 40리 아래에 성채를 세웠다.
正濟郡麥熟,操令軍割麥爲食。
정치제군맥숙 조즉령군할맥위식.
바로 제군의 보리가 익어갈 때 조조는 군사에게 보리를 베어 먹을 것으로 삼게 했다.
細作報知呂布,布引軍來。
세작보지여포 포인군간래.
간첩이 여포에게 보고하길 여포가 군사를 이끌고 추격하러 왔다.
將近操寨,見左邊一望林木茂盛,恐有伏兵而回。
장근조채 견좌변일망림목무성 공유복병이회.
조조의 성채 근처에서 좌측편에서 숲나무가 무성함을 보고 복병이 있을까 의심하여 돌아왔다.
操知布軍回去,乃謂諸將曰:
조지포군회거 내위제장왈.
조조가 여포군이 되돌아 감을 알고 여러 장수에게 말했다.
「布疑林中有伏兵耳,可多旌旗於林中以疑之。寨西一帶長提,無水,可盡伏精兵。明日呂布必來燒林,堤中軍斷其後,布可擒矣。」
포의임중유복병이, 가이삽정기어임중이의지. 새서일대장제 무수 가진복정병. 명일여포필래소림 제중군단기후 포가금의.
“여포가 숲 속에 복병이 있을까 의심하니 많이 정기를 숲속에 꽂아 의심케 하시오. 영채의 서쪽에 긴 대를 세워 물이 없으니 모두 정병을 숨겨놓으시오. 내일 여포가 반드시 숲을 태우러 올 것이니 둑 안의 군사로 후방을 끊으면 여포는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於是止留鼓手五十人於寨中鼓;
어시지류고수오십인어채중뢰고.
이에 다만 고수 50인만 영채에 두어 북을 치게 했다.
將村中擄來男女在寨內 (말 더듬을 눌; -총7획; na,na,ne,ne)
喊。
장촌중로래남녀재채내눌함.
촌락의 포로인 남녀를 영채의 안에 두고 함성을 지르게 했다.
精兵多伏堤中。
정병다복제중.
정병은 많이 둑 중에 잠복하게 했다.
說呂布回報陳宮。
각설여포회보진궁.
각설하고 여포는 진궁에 돌아와 보고하였다.
宮曰:「操多詭計,不可輕敵。」
궁왈 조다궤계 불가경적.
진궁이 말하길 “조조는 속이는 계책이 많으니 적을 경시하시 마십시오.”
布曰:「吾用火攻,可破伏兵。」
포왈 오용화공 가파복병.
여포가 말하길 “나는 화공을 사용하여 복병을 깰 것입니다.”
乃留陳宮、高順守城。
내류진궁, 고순수성.
진궁, 고순을 남겨두어 성을 지키게 했다.
布次日引大軍來,遙見林中有旗,驅兵大進,四面於火,竟無一人;
포차일인대군래 요견임중유기 구병대진 사면어화 경무일인.
여포는 다음날에 대군을 인솔하고 와서 숲 속에 정기가 있음을 멀리보고 병사를 몰고 크게 와서 불을 사면을 내어 마침내 한 사람도 없게 했다.
欲投寨中,聞鼓聲大震。
욕투채중 각문고성대진.
성채중에 들어 가려 하니 북소리가 크게 울림을 들었다.
正自疑惑不定,忽然寨後一彪軍出,呂布縱馬來。
정자의혹부정 홀연채후일표군출 여포종마간래.
바로 여포 스스로 일정하지 않음을 의혹하니 갑자기 영채의 뒤에서 한 표범과 같은 군사가 나와서 여포는 말을 달려 추격했다.
砲響處,堤內伏兵盡出:
포향처 제내복병진출.
울리는 곳에서 둑의 안에서 복병이 모두 나왔다.
夏侯惇、夏侯淵、許、典韋、李典、樂進驟馬殺來。
하후돈, 하후연, 허저, 전위, 이전, 악진취마살래.
하후돈, 하후연, 허저, 전위, 이전, 악진이 모두 말을 타고 죽이러 왔다.
呂布料敵不過,落荒낙황: 대로를 떠나서 황야로 도망가다. [주로 조기 백화문에 보임]
而走。
여포료적불과 낙황이주.
여포는 대적이 불가하다고 생각하고 당황하여 도망쳤다.
從將成廉,被樂進一箭射死。
종장성렴 피낙진일전사사.
여포이 장수인 성렴은 악진의 한 화살로 쏘아 죽었다.
布軍三停去了二 一(한 일; -총1획; y)의 원문은 二(두 이; -총2획; er)이다.
停,敗卒回報陳宮。
포군삼정거료이정 패졸회보진궁.
여포 군사는 3중에서 2이 죽고 패한 졸병이 진궁에게 보고하였다.
宮曰:「空城難守,不若急去。」
궁왈 공성난수 불약급거.
진궁이 말하길 “빈 성은 지키기 어려우니 급하게 감만 못합니다.”
遂與高順保著呂布老小,棄定陶而走。
수여고순보착여포노소 기정도이주.
고순이 여포의 노약자와 어린애를 보호하여 정도를 버리고 달아났다.
曹操將得勝之兵,殺入城中,勢如劈竹。
조조장득승지병 살입성중 세여벽죽.
조조는 이긴 병사를 얻어서 죽이러 성에 들어오니 기세가 대나무를 쪼개는 듯[破竹之勢]했다.
張超自焚 刎(목 벨, 자르다 문; -총6획; wen)의 원문은 焚(불사를 분; -총12획; fen)이다.
,張邈投袁術去了。
장초자분 장막투원술거료.
장초는 스스로 목을 자르고[분신하고] 장막은 원술에 투항하였다.
山東一境,盡被曹操所得。
산동일경 진파조조소득.
산동의 한 경계는 모두 조조가 얻게 되었다.
安民修城,不在話下。
안민수성 부재화하.
백성을 편안하게 하며 성을 수리함은 말하지 않겠다.
說呂布正走,逢諸將皆回。
각설여포정주 봉제장개회.
각설하고 여포는 바로 달아나서 여러 장수를 만나 모두 돌아왔다.
陳宮亦已尋著。
진궁역이심착.
진궁도 또한 이미 찾아 붙었다.
布曰:「吾軍雖少,可破曹。」
포왈 오군수소 상가파조.
여포가 말하길 “우리 군사가 비록 적으나 오히려 조조를 깰 수 있다.”
遂再引軍來。
수재인군래.
다시 군사를 인솔하러 왔다.
正是:兵家勝敗常事,捲甲 권갑: 갑옷을 걷다, 급히 행군한다.
重來未可知。
정시 병가승패진상사 권갑중래미가지.
바로 병가에 승패는 진짜 일상의 일이니 갑옷을 말아 행군하며 권토중래함을 알지 못한다.
不知呂布勝負如何,且聽下文分解。
부지여포승부여하 차청하문분해.
여포의 승부가 어떠한지 알지 못하니 아래 문장 해석을 들어보겠다.

키워드

유황숙,   공융,   북해,   도겸,   서주,   삼국연의,   여포,   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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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1.04.08
  • 저작시기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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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664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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