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개론,사회복지사와의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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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복지개론,사회복지사와의 면담 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1.사전약속
2.준비과정
1)준비과정
2)질문지


본론
1.사회복지
1)내가 생각하는 사회복지란
2)내가 생각하는 사회복지사
2.면담
1)면담 전 느낀점
2)면담 내용
3)면담 후 느낀점


결론

본문내용

시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 알아야한다. 나는 공부를 잘하진않앗지만 안하진않앗다 강의,이론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교수들은 다 사회복지사가 아니고 잇어도 별로 없다. 잇는 경우도 그저 어떤 시설에 대한 직책을 가질뿐이며 그 시설에 세부적인 프로세서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사회복지사 현장을 부딪혀봐야한다 몸적인 케어는 다한다. 우리는 그 시설에 사회복지사가 하는 일은 따로 잇다 내가 가고싶은 시설에 직접가서 부딪혀봐야한다 강의로는 알수없다. 봉사활동을 자주가서 거기에 있는 선생님과 친해져서 많은걸 알수 있다.
시설을 자주 찾아 가서 그 시설에 대해 돌아가는걸 알아야한다. 그러면 그 시설에서도 나를 알아봐준다 제주도는 ‘좁기’에 자리가 나면 자리가 나는 것도 안다. 면접을 넣으면 다 안다. 교수님한테 전화해서‘수업시간 자요’라고 하면 끝남 , 청소년 지도사는 젊은 사람이 오래일하는 사람은거의없다 청지사 나이들어서 오시는분들이 많고 지금까지 젊은사람이 오래일하는건 1,2명 밖에 보지 못하였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으신 말
이런 진지한애기 싫다ㅜ
->8번 문항과 범위가 중복된다고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추가질문
-청소년 지도사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상이 9~24세 라고 하셨는데 졸업식 같은 개념이 있나요? 모두가 24세까지 다니는 경우는 흔치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가 일하고 있는 ywca대상은 조금 다르다 초 4~6 학년 사이를 가르치고 있으며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가는 시기에(즉 13~14세) 졸업을 시킨다.
자원봉사를 핑계로 졸업한애를 아카데미로 데려오는 케이스가 있기는 하다.
수련관,수련원,문화의 밤
자유롭게 오고 갈수 있는 장소이다. 24세가 초과되면 시설이용을 할수 없으며 대부분 고등학교~20세가 되면 시설을 잘 이용하지 않는다.
시설이용을 못한다 24세 초과가 되면
대부분 20세면 잘 안온다
3)면담 후 느낀점
사회복지사는 몸으로 일하는 자원봉사자의 성격,활동 보다는 서류상의 일을 주로 담당하고 작업을 한다고 언급한 부분에서 청소년 지도사님은 ‘실천’쪽에 업무보다는 ‘행정’쪽에서의 일을 많이 하고 계신거 같았습니다. 서류상의 일로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복지혜택을 제공하는 기관을 연결한다고 하셨는데 이 점에서 사회복지사 ‘중개자’의 역할을 실행한다고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중개자 : 자원 <-> 사회복지사 <-> CT)
이종원 청소년 지도사께서는 사회복지현장은 강의,이론만으로 결코 알수없다며 직접 나가서 활동하기를 권하셨습니다. 실제로 저가 사회복지현장에 나가면 무엇을 느끼게 될지 개인적으로 궁금하기도 하고 사회복지학과 2학년 과정에 현장실습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싶습니다.
‘서류상의 일은 못해도 아이들과 어울리는 사람, 단순히 돈을 번다는 것이 아닌 내가 아이들로 하여금 무엇을 해줄수 있는가? 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라는 면담 내용이 저는 기억에 남으며, 저 또한 사회복지사가 된다면 CT를 돈을 벌 수단으로 보는 것이 아닌 CT를 위해 생각하고 CT를 위해 노력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결론
사실 저는 낯을 가리는 편입니다. 그래서 사회복지사와의 면담이 내심 편하지는 않았고 준비과정에서 어느정도 긴장도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처음 청소년 지도사를 만났을 때는 긴장이 많이 되었는데 청소년 지도사께서 차근차근 질문에 대한 답변도 잘 해주시고 또 중간중간에 농담도 하셔서 점점 긴장이 풀리고, 원활한 소통으로 이어지면서 무사히 성공적으로 면담을 마무리한거 같습니다.
이번 면담을 통해서 청소년 지도사가 하는 일에 대해서 알수 있었고 몸으로하는 ‘실천’위주의 일보다는 서류상의일 즉 ‘행정’관련된 업무를 주로 담당하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또한누구를 대상으로 어떠한 시설이 있는지도 알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저는 청소년 지도사가 사회복지>청소년복지 안에 반드시 필요로 하는 직위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청소년 지도사로서의 품성과 마음가짐에 대해 진정성 있게 알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동기’에 대한 애기를 하고 싶습니다. 사실 저는 가고싶은 학과가 있었는데 부모님의 의견을 존중하여 사회복지학과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면담을 통해 저 나름대로의 동기를 형성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고 질문에도 동기 관련 질문을 하나 넣었습니다. 하지만 면담을 마무리한 지금 이 순간에도 동기부여가 되고 있지는 않지만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청소년 지도사의 열정을 느낄수 있어서 조금은 ‘활력’을 받은 것에 대해 의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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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9페이지
  • 등록일2015.08.19
  • 저작시기2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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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979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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