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hristensen의 Catching the wave 요약 및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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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M.Christensen의 Catching the wave 요약 및 번역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 선도적 지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지 못하는 기업패턴과 그 원인
▪ 기업들이 기존 시장의 고객 요구를 외면하기 어려운 이유
▪ 새로운 시장 창조의 열쇠로서의 기술 혁신
▪ 성능발전궤도(Performance-trajectory)의 의미와 예
▪ 기술혁신의 종류 [지속성기술, 교란성기술]
▪ 교란성기술 추구상의 걸림돌
▪ 교란성기술의 분간과 향상방법
▪ 교란성기술의 변화 국면에서 승기를 잡는 관건 등

본문내용

사업에 통합시켜야 한다는 것이 대다수 경영자들의 생각이다. 엔지니어링, 판매, 유통 등의 활동과 관련된 고정비를 보다 폭넓게 여러 고객들과 제품들에게 분산시킬 수 있다는 것이 그들의 이론이다. 이 같은 방식이 지속성기술의 경우에는 효율적일 수 있지만, 교란성기술의 경우 파생사업을 본부 조직에 통합하는 것은 큰 화를 부를 수 있는 일이다. 자원의 공동활용을 위해 독자적인 사업체와 본부 조직을 합쳐놓으면 어느 부서에 어떤 자원을 배정할 것인가, 혹은 기존제품을 잠식할 것인가 말 것인가 , 한다면 언제 할 것인가를 놓고 필시 백해무익한 논쟁을 벌이게 되기 때문에 저자는 교란성기술을 다루는 부서는 독립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교란성기술의 변화 국면에서 승기를 잡는 관건
- 단지 더 많은 모험을 하거나 장기투자를 하거나 혹인 관료주의와 싸우거나 하는데 있는 것이 아님.
- 그 관건은 소규모 주문이 정력을 불러일으키고 윤곽이 뚜렷하게 잡히지 않은 시장에 적은 비용으로 민첩하게 진출할 수 있으며, 새로 대두하는 시장에서도 수익성을 살릴 수 있을 정도로 간접비가 저렴한 조직적 여건 속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교란성기술을 관리 운영하는 데에 있음.
- 기존업체의 경영자들은 교란성기술을 마스터하는데 이례적인 성과를 발휘할 수 있다. 그러나 주종사업의 재무구조 테두리 안에서 주요고객들이 배척하는 교란성 기술을 개발해서 상업화하려는 국면에 임해서는 실패를 연출하는데 그 까닭은 그들이 그릇된 결정을 내리기 때문이 아니라 시대적 유물이 되어버리려는 상황에 맞추어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때문이다. 라고 언급하면서 논문이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 논문의 요약 및 연구의 방법
본 논문은 기업계에서 발견되는 일반적인 패턴 중의 하나를 소개하고, 선도기업의 지위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기존고객들과의 밀착된 관계만을 유지하려는 태도를 지양하고, 고객이 향후 필요로 하는 성능이나, 기술 또는 시장의 변화가 발생했을 경우 그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기술 (특히 교란성기술)을 발견하고 개발해야 함을 주장하고 있다. 이에 교란성기술의 의미와 분간 방법 등에 대해서 여러 사례를 통하여 제시하였다.
* 이해가 부족한 부분
논문에서 제시, 인용되고 있는 사례에 대한 이해가 전체적으로 부족,
특히, 교란성기술과 지속성기술을 어떻게 분간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정확한 의미 파악이 되지 않음.
* 아쉬운 부분(비판점)
본 논문의 제목인“Catching the Wave”이 의도하는 바에 의구심이 생김.
새로운 물결을 타야함(와해성기술 혁신의 방법)에 대한 명확한 근거 제시가 부족함. 선도기업의 지위가 지속되지 못한다는 일반적인 패턴이외에 기술혁신의 필요성 또는 중요성에 대하여 강한 주장을 보여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으며, 특히 와해성기술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하여 최고경영자의 태도라고 언급하였으나 이에 대한 근거가 부족하여 반박의 여지가 남아있다고 생각함.
- 관련서적에서 답을 찾을 수 있었음(성공기업의 딜레마 발췌)
와해성 혁신의 7가지 전략(성공기업의 딜레마, p. 289)
1.고객에게 지나치게 의존하지 마라. 기업의 기술개발 속도는 시장수요의 속도와는 다르다. 따라서 고객은 혁신을 리드할 수 없다.
2.지나치게 의욕적이면서 구태의연한 경영기법을 버려라. 혁신에 가장 방해가 되는 장벽은 기술이나 경영능력, 유통, 현금 동원 등의 부족이 아니라 바로 이들 경영기법이다.
3.마케팅적인 도전으로 와해성 기술을 이용하라. 와해성 기술은 그에 맞는 시장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기술적인 도전이 아니다. 따라서 실패를 전제하는 마케팅적인 도전이 중요하다.
4.너무 많이 계획하지 마라. 시장은 불확정적이다. 기업의 조직은 이미 전문화되어 있기 때문에 경험하지 못한 시장에 대한 파악이나 판매규모에 미숙할 수 있다. 새로운 시장이 요구하는 기업의 모습이 기존의 기업과는 전혀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5.기존 조직 밖에서 특별 프로젝트를 추진하라. 기업의 자원배분은 경영자의 손에서가 아니라 중간관리자들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이다.
6.돌발상황에 대처할 자금과 여유를 항상 남겨두라. 와해성 기술 시장에 대규모 투자를 할 만큼 확실한 정보는 어디에도 없다. 따라서 너무 많이 투자하지 않는 것이 좋다.
7.시장에서 리더가 될 것인지, 추종자가 될 것인지를 먼저 선택하라. 와해성 기술 시장이냐, 존속성 기술 시장이냐에 따라 선점하는 리더가 되어야 하는지, 추종자가 되어야 하는지의 전략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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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9페이지
  • 등록일2016.03.01
  • 저작시기2016.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99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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