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서론
-동기
-목적
-방향
Ⅱ본론
1.자유론
2.결정론
3.‘자유의지’에대한 역사
4.자유의지 논쟁
(1)어거스틴과 펠라기우스의 논쟁
(2)루터와 에라스무스의 논쟁
Ⅲ결론
Ⅳ참고문헌
-동기
-목적
-방향
Ⅱ본론
1.자유론
2.결정론
3.‘자유의지’에대한 역사
4.자유의지 논쟁
(1)어거스틴과 펠라기우스의 논쟁
(2)루터와 에라스무스의 논쟁
Ⅲ결론
Ⅳ참고문헌
본문내용
한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신앙인으로 행함에 있어서 나의 행동이 자율적으로 일어나는 것인가 아니면 정해져 있는 것인가, 나는 나를 선택할 수 있는 존재인가 아님 대행하는 존재인가 하는 의문제기는 신앙의 범주 안에 머무는 것이 아닌 전 인류의 역사 속에서 많은 영역 속에서 충돌을 가져온 것이다. 즉 이 ‘자유의지’에 관한 문제는 죄인을 가리는 도덕적인 준법을 찾기 위해 제기되었던 하나의 기준으로서, 신학자에게 의존하게 만드는 신앙의 잣대로서 사람들에게 인식된 것이 아니라 인간이 살아가는 목적, 가치 그리고 존재하는 것에 대한 당위성과 자부심을 찾기 위한 것으로 인식 된 것이다.
위에서 자유의지에대한 많은 논쟁과 철학자들의 생각을 살펴보았으나 정답이라고 확신하여 말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한사람 한사람 모두 자신만의 세계를 가지고 있고 자신만의 준법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다스리는 것이 자신과 다르다고 해서 그를 변경하거나 억압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즉, 인간은 자신의 삶을 자신의 의도대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힘이 주어져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자신을 다스릴 때 너무 편협한 길을 걸어서는 안된다. 마치 대한민국과 나이지리아전에서 대한민국이 이기거나 지는것 둘 중 하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말이다. 비기는 경우는 생각을 못하는 것이다. 이처럼 자유론과 결정론도 비길수 있다.
철학자 스피노자는 대표적인 결정론자의 한사람이다. 그러나 그는 인간이 외적 원인에서 벗어나 자신의 본성에 의해서 결정된 행동을 실행할 때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우리는 이러한 결정론자의 자유론적 견해를 주의깊게 고찰 해볼 필요가 있다.
살면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은 모두 인과법칙에 의해 이루어진 것도, 순수한 내면적 자유에 의해 이루어진 것도 아니다. 서로 자신의 이론만을 내세우고 그것만을 정당화 시키려 하면 자유론과 결정론이 마치 물과 기름처럼 분리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성의 능력을 현실고찰에 적절히 사용한다면 물과 기름의 비커속에 비눗물을 넣었을 때처럼 자유론과 결정론은 공존 가능한 것이다. 앙드레 베르제는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으로 가는 돛단배를 생각해보라고 말한다. 바람은 역풍이지만, 돛을 잘 조정하면 배는 지그재그로 움직이며 앞으로 나간다. 선장은 기적적으로 바람의 방향을 바꾸어 놓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법칙을 지혜롭게 이용하였다. 즉 바람이 역풍으로 불면 배가 나아갈수 없다는 인과법칙을 인간의 이성으로 극복하게 된 것이다.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이다. 인간이 어떤 행동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는 선택은 그 사람의 몫인 것이다. 그러나 그 선택의 결정이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이성의 능력을 적절히 사용하여야 한다. 즉 선택을 결정론의 도움을 받고 필연성의 법칙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때 진정으로 자유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Ⅳ참고 문헌
자유와 결정론 /오스카 브르니피에 (외), 최은영 옮김
철학과의 만남 /B.A.브로디 , 이병욱 옮김
신은 죽었다 /니체, 하이데거 , 김문성 이윤성옮김
러셀 /A.C그레일링
calvin의 인간론을 통해본 Hoekema의 인간론 연구/원일상
스피노자의 윤리학에 나타난 인식과 자유 /이경석
의식의 직접 자료에 대한 소론 /베르그 송
우상의 황혼 p979 /니체
풍습의 형이상학에 대한 기초 /칸트 ,델보 역
인간 오성론 /로크 ,코스트 역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 /마르크스
감각과 비감각 /메를로 퐁티
한 권으로 보는 서양 철학사 100 장면(서울: 가람기획, 1994)/김형석
서양 철학사의 이해(서울: 철학과 현실사, 2000) /박영식
청소년을 위한 서양 철학사(서울: 두리미디어, 2002) /박해용
위에서 자유의지에대한 많은 논쟁과 철학자들의 생각을 살펴보았으나 정답이라고 확신하여 말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한사람 한사람 모두 자신만의 세계를 가지고 있고 자신만의 준법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다스리는 것이 자신과 다르다고 해서 그를 변경하거나 억압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즉, 인간은 자신의 삶을 자신의 의도대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힘이 주어져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자신을 다스릴 때 너무 편협한 길을 걸어서는 안된다. 마치 대한민국과 나이지리아전에서 대한민국이 이기거나 지는것 둘 중 하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말이다. 비기는 경우는 생각을 못하는 것이다. 이처럼 자유론과 결정론도 비길수 있다.
철학자 스피노자는 대표적인 결정론자의 한사람이다. 그러나 그는 인간이 외적 원인에서 벗어나 자신의 본성에 의해서 결정된 행동을 실행할 때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우리는 이러한 결정론자의 자유론적 견해를 주의깊게 고찰 해볼 필요가 있다.
살면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은 모두 인과법칙에 의해 이루어진 것도, 순수한 내면적 자유에 의해 이루어진 것도 아니다. 서로 자신의 이론만을 내세우고 그것만을 정당화 시키려 하면 자유론과 결정론이 마치 물과 기름처럼 분리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성의 능력을 현실고찰에 적절히 사용한다면 물과 기름의 비커속에 비눗물을 넣었을 때처럼 자유론과 결정론은 공존 가능한 것이다. 앙드레 베르제는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으로 가는 돛단배를 생각해보라고 말한다. 바람은 역풍이지만, 돛을 잘 조정하면 배는 지그재그로 움직이며 앞으로 나간다. 선장은 기적적으로 바람의 방향을 바꾸어 놓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법칙을 지혜롭게 이용하였다. 즉 바람이 역풍으로 불면 배가 나아갈수 없다는 인과법칙을 인간의 이성으로 극복하게 된 것이다.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이다. 인간이 어떤 행동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는 선택은 그 사람의 몫인 것이다. 그러나 그 선택의 결정이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이성의 능력을 적절히 사용하여야 한다. 즉 선택을 결정론의 도움을 받고 필연성의 법칙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때 진정으로 자유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Ⅳ참고 문헌
자유와 결정론 /오스카 브르니피에 (외), 최은영 옮김
철학과의 만남 /B.A.브로디 , 이병욱 옮김
신은 죽었다 /니체, 하이데거 , 김문성 이윤성옮김
러셀 /A.C그레일링
calvin의 인간론을 통해본 Hoekema의 인간론 연구/원일상
스피노자의 윤리학에 나타난 인식과 자유 /이경석
의식의 직접 자료에 대한 소론 /베르그 송
우상의 황혼 p979 /니체
풍습의 형이상학에 대한 기초 /칸트 ,델보 역
인간 오성론 /로크 ,코스트 역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 /마르크스
감각과 비감각 /메를로 퐁티
한 권으로 보는 서양 철학사 100 장면(서울: 가람기획, 1994)/김형석
서양 철학사의 이해(서울: 철학과 현실사, 2000) /박영식
청소년을 위한 서양 철학사(서울: 두리미디어, 2002) /박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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