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가지기 위해서는 2권 혹은 3권의 시리즈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2∼3권 시리즈로 이루어진 책에 1권만을 본 것 같은 느낌이 가득했기 때문이다. 이 책의 후속편이 한국 혹은 일본이든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래야만 이러한 찝찝한 기분을 가지는 독자들의 수도 적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2, 3권이 나오게 된다면 내용은 의궤는 어떠한 종류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종이는 어떤 것을 사용했는데 어떻게 제작된 것이었고, 특히 어떤 왕의 경우 의궤에 관해 굉장한 애착심을 보였다. 와 같은 내용이 나왔으면 좋겠다. 모든 사람이 이 책을 보았을 때 “난 전문가만큼은 아니지만 누구보다도 의궤에 대해서는 빠삭해!”라고 외칠 수 있을 만큼 내용을 담은 책, 그 책을 보고 싶은 것이 지금 나의 심정이다.
만약 2, 3권이 나오게 된다면 내용은 의궤는 어떠한 종류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종이는 어떤 것을 사용했는데 어떻게 제작된 것이었고, 특히 어떤 왕의 경우 의궤에 관해 굉장한 애착심을 보였다. 와 같은 내용이 나왔으면 좋겠다. 모든 사람이 이 책을 보았을 때 “난 전문가만큼은 아니지만 누구보다도 의궤에 대해서는 빠삭해!”라고 외칠 수 있을 만큼 내용을 담은 책, 그 책을 보고 싶은 것이 지금 나의 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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