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존경하는 인물( 몽고메리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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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다.
북아프리카로 영국군이 떠날 때, 군단장을 임명하는데 한 장군이 강력히 추천되었다. 머리가 좋고, 승마 선수이며 영국 육군의 골프 챔피언인데다가 미남이며 사교계에서도 매너 있고 멋있는 영국 신사였다.
"우리 영국군은 말을 타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전차를 타고 싸운다. 매일 골프 연습을 하고 자주 골프장에 나가야 챔피언이 된다. 사교계는 여자들의 치마폭이며 매너와 멋은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향수를 뿌리는 것이다. 그는 전장을 모르고 롬멜을 모르고 군사서적을 읽고 고민한 사람이 아니다. 그런 사람에게 영국의 젊은이의 생명을 맡길 수는 없다." 몽고메리장군의 대답이다. 롬멜의 책을 읽고 싸우는 것만을 연구한 깡마른 고집쟁이가 받아들일 리가 없었다.
또한 참모장에는 여러 사람이 추천되었으나 장군과 함께 오랫동안 롬멜을 연구하고 전술토의를 함께 한 긴거드 대령을 승진시켜서 참모장으로 임명하였다. 그와는 명 콤비였으며 몽고메리장군의 지침만 있으면 계획에서 결과까지 같은 감각으로 일을 처리하고 눈빛으로 의사가 통했다.
그는 참모장을 중요시하여 사령부는 물론 예하부대에도 능력 있는 참모장을 찾아 보직하였다. 참모장이 상황을 종합 판단하게 하고 전후방 상황을 파악하여 예측하고 준비를 하도록 했다. 그는 누구 건간에 조언의 첫마디는 "능력 있는 참모장을 만나야 전투를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지휘관의 리더십이 정말 중요하고 자질 또한 전쟁 전투의 승리요인에
크게 작용한다는 것을 알았다.
평소 생활하면서도 내가 존경하는 인물인 몽고메리 장군처럼 면밀한 준비를
바탕으로 끈임없이 내 자신을 개발하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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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05.06.07
  • 저작시기2005.06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30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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