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재즈 댄스(JAZZ DANCE)에 대하여..>
<재즈 댄스를 제외한 춤 한가지에 대해서-힙합(HIP HOP)>
<재즈 댄스를 제외한 춤 한가지에 대해서-힙합(HIP HOP)>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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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섹스어필한 춤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재즈 댄스와 많이 혼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 춤은 Rap Dancea의 영원한 동반자이며, Soul Train이라는 흑인전문방송에서 여성흑인 언더 댄서들이 대체로 보여주는 춤이며, 여성에게 참으로 매력적인 춤이다.
물론 남성이 여성춤을 잘 소화 해내면 여성보다 더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미흑인댄스 뮤직비디오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춤이며, Body Line에 있어 매우 곡선적인 특징이 있다.
<로보트(로보)>
로보 동작은 쉽게 말해서 로보트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동작으로 스트리트 댄스의 한 장르로 마임과 적절히 혼합되어 감정 및 로보트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동작으로 일렉트로 사운드에 잘 어울리는 동작으로 팝핀댄스의 한 요소로서 자주 등장하는 기술로서 동작의 움직임과 고정을 정확히 표현하며 머리속에서 기계적인 움직임을 상상하며 느낌과 동작이 일치하도록 하는데 그 중요성이 있으며 캐릭터의 표현에 있어서도 자유롭게 다양화할 수 있는 춤이다.
<비보잉(b-boying)>
말 그대로 브레이크를 추는 것을 뜻하는데, 이는 뉴욕에 있는 Bronx라는 마을의 뒷골목 길거리축제에서 DJ Kool Herc에 의해 브레이킹 비트가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B-boying의 형태가 갖추어지기 시작했다. 초기의 브레이킹은 브룩클린 락이라 불리던 업락에 프리즈 위주의 스타일 무브였다. 여기에 일렉트릭부기의 여러 동작, 그리고 아프리카 댄스, 동양무술(쿵후)의 여러 동작 등 많은 요소가 첨가되어 오늘날의 브레이킹과 같은 스타일을 창조하게 되었다.
<팝핀 또는 팝핑(popin)>
로보트춤, 각기춤이라고도 불리는 팝핑은 60년대초 'Lost in space'라는 TV쇼에서 LA의 한 흑인아이가 나와 로봇처럼 움직이는 것을 시초로 Robots란 장르가 탄생하였고 퍼지기 시작했다. 그 이후 다른 장르로 발전을 거듭하다 Boogaloo에 의해 팝핑이라는 장르로 정착하게 된 것이다. 이 춤은 B-boy들이 기술을 하기 전에 하는 동작에서 발전된 것으로 몸의 마디와 관절을 딱딱하게 끊듯이 하는 동작을 말한다.
<락킹>
1969년 LA street dancer들 사이에 알려지게 된 Don Cambell 이라는 흑인 청년이 Hydraulic robotic이란 장르에 Tap-flash라는 장르를 섞어 Campbellock 이라는 춤을 만들었으며 이 춤을 추는 사람들을 Campbellocking이라 칭하였다. 그리고 그 캠벨락킹이라는 말이 줄어 락킹으로 불리워지게 된 것이다. 이 춤은 몸의 동작이 통제밖에 있다가 튕겨서 통제 가능한 상태로 돌아오고, 무너졌다가 다시 돌아오는 듯한 느낌으로, 주로 휘감아 올리는 동작이 주류를 이룬다.
<힙합>
B-boying과 Newschool hiphop을 모두 통틀어 힙합이라 일컫는다. 하지만 B-boying과 뉴스쿨힙합의 시작은 좀 다르다. 1986년 흑인랩퍼들의 단순한 움직임에 Robocop, Roger rabbit, Running man, Wap같은 인기 있는 스텝들을 표현하며 시초가 되었다. 뉴스쿨힙합은 reggae, locking, 70년대의 솔 트레인 스텝 등을 가미하면서 점점 더 복잡하게 발전해 나아갔으며, 레벨과 형태 등의 많은 차이를 보이면서 그 장르를 구분하기가 정말 어려워졌다. 힙합은 리듬, 웨이브, 스텝 위주의 동작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우스>
뉴욕시의 가장 뛰어난 하우스 댄서중의 하나로 꼽히는 Ejoe Wilson에 의하면 하우스 댄스는 1988년 무렵부터 나타난 것으로 보여 진다. 힙합에 비견되는 하우스 댄스의 주요한 특징을 꼽는다면 그 스타일의 자유분방함을 들 수 있다. 재즈와 탭댄스의 영향을 많이 받아 댄서의 창조적인 동작을 음악의 비트에 맞춰 제어한다는 의미로 외형적으로는 보다 화려하고 복잡한 발동작을 보여준다. 최근에는 Capoeira 동작이 많이 접목되고 있다.
<뉴잭스윙>
1980년대 후반기에 들어서 뉴잭스윙(New Jack Swing)이라는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이 시도되었다. 힙합을 즐기면서 자라온 세대들에겐 이 스타일의 음악이 크게 어필했으며 케이스 스웨트(Keith Sweat)와 테디 라일리(Teddy Riley)가 뉴잭스윙을 크게 융성하게 한 장본인들이다. 이러한 뉴잭스윙은 기존의 리듬앤블루스에 힙합을 도입하여 느린 템포의 노래에서도 흥겨움을 주는 노래에 맞춰 추는 춤이다. 흑인 여성들이 주로 추는 스타일이었으며 일본에서는 Street dance 라고도 칭한다.
매우 섹스어필한 춤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재즈 댄스와 많이 혼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 춤은 Rap Dancea의 영원한 동반자이며, Soul Train이라는 흑인전문방송에서 여성흑인 언더 댄서들이 대체로 보여주는 춤이며, 여성에게 참으로 매력적인 춤이다.
물론 남성이 여성춤을 잘 소화 해내면 여성보다 더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미흑인댄스 뮤직비디오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춤이며, Body Line에 있어 매우 곡선적인 특징이 있다.
<로보트(로보)>
로보 동작은 쉽게 말해서 로보트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동작으로 스트리트 댄스의 한 장르로 마임과 적절히 혼합되어 감정 및 로보트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동작으로 일렉트로 사운드에 잘 어울리는 동작으로 팝핀댄스의 한 요소로서 자주 등장하는 기술로서 동작의 움직임과 고정을 정확히 표현하며 머리속에서 기계적인 움직임을 상상하며 느낌과 동작이 일치하도록 하는데 그 중요성이 있으며 캐릭터의 표현에 있어서도 자유롭게 다양화할 수 있는 춤이다.
<비보잉(b-boying)>
말 그대로 브레이크를 추는 것을 뜻하는데, 이는 뉴욕에 있는 Bronx라는 마을의 뒷골목 길거리축제에서 DJ Kool Herc에 의해 브레이킹 비트가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B-boying의 형태가 갖추어지기 시작했다. 초기의 브레이킹은 브룩클린 락이라 불리던 업락에 프리즈 위주의 스타일 무브였다. 여기에 일렉트릭부기의 여러 동작, 그리고 아프리카 댄스, 동양무술(쿵후)의 여러 동작 등 많은 요소가 첨가되어 오늘날의 브레이킹과 같은 스타일을 창조하게 되었다.
<팝핀 또는 팝핑(popin)>
로보트춤, 각기춤이라고도 불리는 팝핑은 60년대초 'Lost in space'라는 TV쇼에서 LA의 한 흑인아이가 나와 로봇처럼 움직이는 것을 시초로 Robots란 장르가 탄생하였고 퍼지기 시작했다. 그 이후 다른 장르로 발전을 거듭하다 Boogaloo에 의해 팝핑이라는 장르로 정착하게 된 것이다. 이 춤은 B-boy들이 기술을 하기 전에 하는 동작에서 발전된 것으로 몸의 마디와 관절을 딱딱하게 끊듯이 하는 동작을 말한다.
<락킹>
1969년 LA street dancer들 사이에 알려지게 된 Don Cambell 이라는 흑인 청년이 Hydraulic robotic이란 장르에 Tap-flash라는 장르를 섞어 Campbellock 이라는 춤을 만들었으며 이 춤을 추는 사람들을 Campbellocking이라 칭하였다. 그리고 그 캠벨락킹이라는 말이 줄어 락킹으로 불리워지게 된 것이다. 이 춤은 몸의 동작이 통제밖에 있다가 튕겨서 통제 가능한 상태로 돌아오고, 무너졌다가 다시 돌아오는 듯한 느낌으로, 주로 휘감아 올리는 동작이 주류를 이룬다.
<힙합>
B-boying과 Newschool hiphop을 모두 통틀어 힙합이라 일컫는다. 하지만 B-boying과 뉴스쿨힙합의 시작은 좀 다르다. 1986년 흑인랩퍼들의 단순한 움직임에 Robocop, Roger rabbit, Running man, Wap같은 인기 있는 스텝들을 표현하며 시초가 되었다. 뉴스쿨힙합은 reggae, locking, 70년대의 솔 트레인 스텝 등을 가미하면서 점점 더 복잡하게 발전해 나아갔으며, 레벨과 형태 등의 많은 차이를 보이면서 그 장르를 구분하기가 정말 어려워졌다. 힙합은 리듬, 웨이브, 스텝 위주의 동작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우스>
뉴욕시의 가장 뛰어난 하우스 댄서중의 하나로 꼽히는 Ejoe Wilson에 의하면 하우스 댄스는 1988년 무렵부터 나타난 것으로 보여 진다. 힙합에 비견되는 하우스 댄스의 주요한 특징을 꼽는다면 그 스타일의 자유분방함을 들 수 있다. 재즈와 탭댄스의 영향을 많이 받아 댄서의 창조적인 동작을 음악의 비트에 맞춰 제어한다는 의미로 외형적으로는 보다 화려하고 복잡한 발동작을 보여준다. 최근에는 Capoeira 동작이 많이 접목되고 있다.
<뉴잭스윙>
1980년대 후반기에 들어서 뉴잭스윙(New Jack Swing)이라는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이 시도되었다. 힙합을 즐기면서 자라온 세대들에겐 이 스타일의 음악이 크게 어필했으며 케이스 스웨트(Keith Sweat)와 테디 라일리(Teddy Riley)가 뉴잭스윙을 크게 융성하게 한 장본인들이다. 이러한 뉴잭스윙은 기존의 리듬앤블루스에 힙합을 도입하여 느린 템포의 노래에서도 흥겨움을 주는 노래에 맞춰 추는 춤이다. 흑인 여성들이 주로 추는 스타일이었으며 일본에서는 Street dance 라고도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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