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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 생겼다는 느낌이 생겼고 기분도 좋아졌다. 거짓말이지만 나의 뇌는 참말로 인식하는 것이다. 못생겼다고 생각되는 개그맨들이 왜 방송에서 간혹 어이없게도 자신을 미남 혹은 미녀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지, 그 심리를 조금은 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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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사랑만이 우리를 구원한다는 저자의 생각에 동의한다. 톨스토이 소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이런 말이 나온다. “내가 인간이 되고 나서 무사히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은, 내가 내 자신의 일을 여러 가지로 걱정했기 때문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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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순은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에서 이와 비슷한 조언을 하고 있다. 그녀는 까칠하게 살기 위해서는, 내 내면에서 일어나는 생각과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것, 그리고 그 생각과 감정이 곧 나의 참모습임을 인정하고 그런 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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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인간관계로 힘들어하는 주위사람들에게 ‘조금 까칠하게 살아봐’라는 말과 함께 이 책 한권을 건내주고 싶다.
참고문헌
양창순 저,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센추리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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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남을 것 이다. 이해해야 공감하고 공감해야 소통하는 것처럼 자신의 감정과 생각도 조화롭게 해야 나 자신을 포함한 관계도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참고문헌
양창순 저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센추리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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