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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 第十一回 冒風雪樊建威訪朋 乞靈丹單雄信生女
제십일회 모풍설번건위방붕 걸령단선웅신생녀
수당연의 11회 바람과 눈을 무릅쓴 번건위가 친구를 방문하고 신령한 단을 구걸한 선웅신은 딸을 낳다.
第十二回 皂角林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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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견 우뇌우괴
진숙보가 듣고 보며 또 번뇌하며 또 부끄러워했다.
正無存身之地,恰湊着單員外來了。
정무존신지지 흡주착선원외래료
바로 몸을 존재할 곳이 없어서 흡사 선원외가 온 듯했다.
雄信帶領手下人到東岳廟來,要與故兄打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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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건위대왕택주거료 각즘마처
진숙보가 마음속으로 몰래 생각했다. “부귀가 몸을 떠나지 않으니 이 구절의 말이 원래 잘못이 없다. 만약 지금 여비의 은자 몇 개를 일시에 잊으니 번건위가 택주로 가지고 가면 어디에 있겠는가?”
叔寶的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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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숙보등 일문장령 변즉출마선구 세민야불원낙후 정신전왕 여군의차수착 도과사수 직도하진
이세적 정지절 진숙보등은 한번 장수명령을 듣고 곧 말을 내어 먼저 달리고 이세미은 뒤로 떨어지길 원하지 않아서 몸을 뽑아 앞에 가서 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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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숙보가 4,5량의 은자를 계산하여 기일은 또 배안에 먹고 또 고향에도 돌아가지 않아서 여전히 가기고 갔다.
小二已有些不悅之色。
소이이유사불열지색
왕소이는 이미 기쁘지 않은 안색이 있었다.
叔寶回店,坐在房中納悶 [na//men(r)]:1)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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