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교와 대순진리회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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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증산교
1. 증산교 개관
2. 증산의 사상·교리
3. 증산사상의 특징
4. 현황

Ⅱ. 증산교와 대순진리회
1. 증산교 교파 분열과 그 배경
2. 증산교와 대순진리회의 차이점·유사점
3. 대순진리회

Ⅲ. 우리나라에 미친 영향
1. 등장배경
2. 우리나라에 미친 영향

*참고문헌

본문내용

증산교와 대순진리회는 우리 사회에서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소수 종교임에도 불구하고 이들 종교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이유는 무엇일까?
증산교와 대순진리회는 우리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다. 다른 민족 종교와는 달리 포교활동의 범위가 넓고, 사회적인 공헌도 많이 해왔다. 또한 연예인 신도들의 영향으로 요즘에는 젊은이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기도 하였다. 그리고 여러 가지 피해사례들이 공개되면서 이들의 정체성에 대해서 의심하는 여론이 많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는 그들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이 너무도 많다는 것이다. 그들에 대해서 올바르게 비평하기 위해서는 우선 나 자신을 먼저 잘 알아야 하고, 그 후에 그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들의 사상을 자세하게 다 아는 것은 무리가 있으므로 대략적인 교리와 현황 등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Ⅰ. 증산교
1. 증산교 개관
증산교란 증산 강일순의 가르침을 따르던 사람들이 세운 여러 교단을 포괄적으로 일컫는 말이다. 1894년(고종 31) 동학농민운동이 실패로 끝난 뒤 증산(甑山) 강일순(姜一淳)은 구세제민(救世濟民)에 뜻을 두고 전국을 떠돌던 중, 1901년 김제 모악산(母岳山) 대원사(大院寺)에서 깨달음을 얻고 후천개벽(後天開闢)과 후천선경(後天仙境)의 도래를 선포하였다. 동시에 해원(解寃)·상생(相生)·보은(報恩)·원시반본(原始返本:인간과 사회의 원래 모습으로 돌아감) 등의 이념을 바탕으로 후천세계의 건설을 위한 종교의식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였다. 이 천지공사가 바로 증산교의 기본 교리로, 천상의 신명세계를 통일하기 위한 신도공사(神道公事), 땅의 기운을 통일하기 위한 지운통일공사(地運統一公事), 새로운 세계질서를 세우기 위한 세운공사(世運公事), 새로운 통일종교의 출현을 위한 도운공사(道運公事)로 세분된다.
강일순은 이후에도 계속 천지공사를 행하였으나, 1909년 39살의 나이로 죽은 뒤에는 그를 따르던 사람들도 점차 흩어지기 시작하였다. 이에 그의 부인 고판례(高判禮)가 1911년 흩어진 교인들을 모아 정읍 대흥리에서 다시 교단을 조직하였는데, 이 교단이 일명 선도교·태을교·훔치교 등으로 불리는 증산교 최초의 공식 교단이다.
그뒤 증산교는 보천교(普天敎)·미륵불교·모악교(母岳敎)·증산대도교·제화교(濟化敎)·태을교(太乙敎) 외에 도리원파(桃李園派) 교단, 문공신과 김병선의 교단 등으로 분열되었다. 또 조철제(趙哲濟)의 무극대도교, 이상호(李祥昊)의 동화교(東華敎), 장기준(張基準)의 순천교(順天敎) 등 강일순으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지 않은 사람들에 의해서도 여러 교단이 생겨났다. 그러나 일제의 심한 탄압과 1936년의 유사종교해산령으로 인해 모두 해산되고, 그 가운데 일부가 지하로 들어가 활동하면서 오늘날의 증산교단을 형성하는 모태가 되었다. 대표적인 교단으로는 증산도·대순진리회·태극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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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김홍철, 증산교사상사, 연세대학교 출판부, 한국종교사상사 3,
노길명, 한국의신흥종교, 카톨릭신문사,
한국민족종교연구(1999.11.23), 지도교수 : 김성례, 발표 : 정경일
딴지일보, 2001.5.11.금요일 [분석] 기나 도, 너희를 밝히마
‘대순진리회의 비극’ 머리말 중에서, 증산도 전국청년신도연합회 펴냄,
월간 현대종교 94년 8월호
국민일보 2003.05.17, [시신발견 현장] ″생명수 마시면 살아나″ 빗나간 믿음,
경향신문 2004년 11월 16일, 글 이동형·사진 권호욱기자
경향신문 2004년 11월 12일, 윤석원기자
한겨레신문 2005.10.18, 조연현 기자
이철수 스테파노 신부, 연중 제 19주일 수원주보
노길명, [한국의 신흥종교], p.286
http://mizii.com/jesusi/inlight/religion/korean/zeungsan/zeungsa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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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6.09.13
  • 저작시기2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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