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이름을 날린 한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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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중국에서 이름을 날린 한국인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1. 중국의 역사 속에서 살아있는 우리 선조들
1) 당나라 무장이 된 흑치상지(黑齒常之)
2) 연개소문의 아들로 당나라 장수가 된 고려인 남생(南生)
3) 고구려인의 기백을 세계에 떨친 고사계(高舍鷄), 고선지(高仙芝)
4) 문장가로 이름을 떨친 한문학의 대가 - 최치원(崔致遠)
5) 고려시대 불교의 지도자 의천(義天)

2. 중국에서 자리 잡은 한국인들
1) 베이징 - ‘연한미용실’ 김명권
2) 칭다오 - 중국 사람에게 한국 목욕을 가르친 사우나 왕 ‘코리아타운’ 조병두
3) 웨이하이 - 진짜 참기름으로 일어선 따이공의 전설 ‘서울상회’ 전용희

본문내용

서론
사람이 혼자 살아 갈 수 없듯이, 나라도 마찬가지 이다. 나라와 나라가 더불어 살려면 서로 다툼 없이 친하게 지내자고 화친 조약을 맺는다. 그러다가 잘 안되면 전쟁을 치르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우리와 가까이 있는 중국, 일본과 화친 조약을 맺는가 하면 싸움을 하기도 하였다. 이렇듯 주변 나라들과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배경으로, 우리나라에서 억울한 일을 당해 할 수 없이 중국 땅으로 건너갔던 사람, 학문을 더 깊이 연구하러 갔던 사람, 사신으로 갔던 사람 등 여러 이유로 중국으로 갔던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그 분들 가운데는 중국에서 전투에 참가해 용맹을 떨치거나, 학문을 깊이 연구해 끝까지 인정을 받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너무도 훌륭해 중국 사람들의 모략으로 아깝게 생을 마감한 사람들도 있다. 이것이 바로 역사인 것이다.
나는 먼저 기존에 익숙한 우리네 역사 속 인물들을 시대 순으로 가려서 이야기 하며, 더불어 흑치상치라든가 남생이, 고선지 등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생경한 인물들도 함께 다루려 한다. 여기에 나오는 사람들은 우리 대한민국의 긍지를 가지고 산 분들로 생각된다. 긍지는 자랑스런 마음으로 자신을 지키고 가다듬는 것이다. 나는 이 레포트를 통해 그냥 중국 땅에 이름을 빛낸 우리 선조의 이야기로서만이 아니라, 그들의 삶을 엿보며,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를 생각해보고자 하며, 또한 그들의 삶으로부터 나를 배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두 번째로는 1992년 개방 이후, ‘13억 인구에 손톱깎이 하나씩만 팔아도 자손만대로 돈 걱정 안하고 살 것’ 이라는 원대한 꿈을 꾸며 중국으로 간 한국 사람들에 대해서도 중국의 여러 지역별로 다루고자 한다.
즉 나는 이 레포트에서 과거 역사 속에 존재하는 중국 속 한국 인물들과, 수 백년이 지난 뒤인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중국 속 한국 인물들이라는 두 측면에 중점을 두고 살펴보려 한다.
본론
1. 중국의 역사 속에서 살아있는 우리 선조들
여기서는 삼국시대 때부터 조선시대를 살다 간 우리나라 인물 가운데 중국에 가서 큰 발자취를 남겨 중국 땅에 이름을 빛낸 사람들에 대해 마치 이야기를 하듯 서술 할 예정이다.
1) 당나라 무장이 된 흑치상지(黑齒常之)
이가 검다하여 붙여진 이름의 흑치상지는 백제 서부 지방에서 태어났는데, 키는 2m가 넘었고, 어려서부터 날쌔고 똑똑하며 남달랐다. 흑치상치는 젊어서 백제의 달솔로 풍달군의 장수를 겸하고 있었다. 그때 고구려, 백제, 신라 세 나라는 한반도를 먼저 통일하려고 불꽃 튀기는 전쟁을 벌이고 있었다. 그는 백제 말기 의자왕을 받들어 나라의 힘을 키워 삼국 통일을 해보려고 했지만 의자왕은 나라 일에 관심이 없었고, 온갖 여흥에만 빠져있었다. 서기 660년 신라는 백제가 어지럽고 힘이 약해진 틈을 타서 당나라와 힘을 합쳐 백제를 치려했다. 신라의 김유신이 거느린 5만 군사와 당나라 소정방이 거느린 13만 군사들이 물밀듯이 백제로 쳐들어왔고, 전쟁이 시작된 지 10여일 만에 의장왕은 백기를 들고 결국 백제는 멸망하게 되었다. 소정방은 의자왕을 가두고, 군사를 풀어 백제 백성들의 물건을 마구 빼앗고 훔쳤는데 이를 본 흑치상지는 비밀리에 자신을 가까이 따르는 장수 열 명을 데리고 소정방 수하에서 몰래 탈출하여 흩어져있는 백제 군사들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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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6.09.14
  • 저작시기2005.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36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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