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태엽 오렌지 감상문
본 자료는 미만의 자료로 미리보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닫기
  • 1
  • 2
해당 자료는 0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0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문내용

주인공 알렉스는 성과 유희에 대한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폭력과 강도, 우유에 탄 약..아마도 마약이겠지만.. 등등의 극단적인 행위를 일삼는다. 그러던 중 패거리의 배신으로 범죄 현장에서 잡히고 죄의 심각함 때문에 일반 교도소에 수감된다. 이 장면에서 어쩌면 생략되었을지도 모르는 알렉스와 그 그룹의 창단에 대한 뒷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했다. 어떻게 알렉스가 그 집단의 우두머리가 되었을까, 그리고 그간 어떤 행동을 했길래 그런 불만을 품고 패거리가 한순간에 배신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점을 품게 됬다. 영화에서 다뤄주지 않는 장면에 대해서는 나 혼자 생각할 수밖에는 없지만, 뒷이야기를 다룬 것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배신의 징조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요양원에서 패거리의 배신은 그다지 놀라운 만한 장면이 아니었다. 아무튼 알렉스는 그 사건을 통해서 교도소로 가게 된다. 영화상에서 알렉스가 학생으로 나오는 것 같았는데 왜 소년원이 아닌 교도소를 갔는지는 “살인”이라는 죄목으로밖에 이해할 수 없었다. 알렉스는 교도소에서도 치밀한 계획으로 목사의 믿음을 얻고, 그곳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국가가 지원하는 새로운 교화방식인 “루도비코 요법”의 실험 대상에 자원한다. 버지스는 루도비코 요법을 범죄에 대한 조건 반사에 바탕을 둔 세뇌훈련(자신이 행했던 범죄들을 영상을 통해서 보여줌과 동시에 음악을 같이 들려주는 것)으로 묘사한 것 같다. 아마도 이 장면을 통해서 그간 잊혀졌을 법한 알렉스와 그 패거리들의 행각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그리고 알렉스는 마지막 평가로서 폭력과 섹스에 대한 욕구를 몸에서 반응하는 구역질 때문에 행하지 못하는 것으로 증명을 하면서 사회로 환원된다. 하지만 그가 이전에 저지른 비인간적인 행각의 대가로서 피해자들로부터 다시 고통을 받게 된다. 결국 창 밖으로 투신하여 병원으로 실려간다. 병원에서 의식을 회복했을 때 병문안을 온 정부관리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띄며 알렉스와 손을 잡는다........

키워드

  • 가격1,000
  • 페이지수2페이지
  • 등록일2006.09.23
  • 저작시기2006.9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364870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