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간호학] 케이스(case study) - 문헌고찰, 간호과정(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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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아동간호학] 케이스(case study) - 문헌고찰, 간호과정(폐렴)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1) 연구의 필요성
2) 문헌고찰
1. 아동신체사정
2. 아동간호중재
3. 단계별 성장 발달의 평균 달성기준과 대상 아동과의 비교
4. 질병에 대한 이론적 고찰
Ⅱ. 본 론
1. 아동간호 사정
2. 간호과정
Ⅲ. 결 론
느낀점
※참고문헌

본문내용

태를 사정한 뒤 올바른 간호를 하기 위함
2.젖은 옷은 환아에게 불쾌감을 주고 옷을 벗겨 열을 내리기 위해
3.체온을 정상 범위로 낮추기 위함
4.약물복용을 통해 체온을 정상범위로 낮춤
1.1시간 뒤
BT 36.8℃
2.환아의 피부색이 정상으로 돌아왔음
3.환자의 표정이 한결 밝아짐
사정
간호진단
목표
계획
수행
이론적근거
평가
주관적 자료
객관적 자료
“아이가 기침을 해요”
(11/27)
기침 가끔함
기침 시
약간의 그렁거림 있음
분비물과
관련된
비효율적
기도청결
단기목표
:24시간 이내에 기침하는 횟수가 절반 이하로 낮아진다
24시간 이내에 그렁거림이 적어진다
장기목표
:환아는 평상시에 그렁거림 없이 정상생활을 유지한다.
환아는 청결한 기도상태를 유지한다.
1.기침의 정도, 분비물의 양, 호흡양상을 사정한다.
2.Nebulizer 시행한다.
3.타진시행한다
4.처방난 진해제를 투여한다.
5.가습기 제공 및 수분 섭취를 격려한다.
1.노랗고 끈적한 객담 배출함, 약간의 빈호흡과 쌕쌕거림
2.사용법과 시행이유 설명 뒤 수행
3.타진시법 보인 후 타진 시행함
4.mephirol의 효능, 용법, 부작용 설명하고 3cc po복용함
5. 가습기 제공하고 수분섭취의 필요성 설명한뒤 수분섭취 격려함
1.환아의 상태를 사정한 뒤 올바른 간호를 하기 위함
2.객담을 묽게 하여 배출을 용이하게 해줌
3.객담배출을 용이하게 하기 위함
4.약물복용을 통해
상태 호전을 위함
5. 체액 손실 방지
1.다음날 보호자가 환아의 그렁거림이 줄어들었다고 얘기함
2.환아의 기침 횟수가 전날보다 줄어듬
3.환아 호흡시 쌕쌕거림 없이 편안한 모습 보임
사정
간호진단
목표
계획
수행
이론적근거
평가
주관적 자료
객관적 자료
“아이가 침대에서 많이 움직여요”
(11/27)
사이드 레일 한쪽만 올려져 있음
환아가 베드 위에서 활발히 움직임
낙상과
관련된
신체
손상의
위험성
단기목표
:낙상의 위험성을 알고 주의 한다.
환아와 보호자 모두 안정감 있는 자세와 표정을 짓는다.
장기목표
:낙상과 관련된 신체손상이 없다.
1.낙상의 위험성에 대해 교육한다.
2.양쪽 사이드레일 모두 올려준다.
3.보호자에게 환아를 혼자 두지 말 것을 당부한다.
1.보호자에게 낙상의 위험성을 교육하고 사이드 레일을 항상 양쪽 다 올릴 것을 교육함
2.양쪽 사이드 레일 모두 올려줌
3.보호자에게 항상 환아 옆에 있을 것을 교육함
1.낙상의 위험성을 교육해 미리 신체손상을 예방하기 위함
2.양쪽 사이드레일을 항시 올려 둠으로써 낙상 예방
3.환아가 혼자 있을 때 낙상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함
1.보호자가 낙상의 위험성을 알고 주의하겠다고 말함
2.다음날 양쪽 사이드 레일 모두 올려져 있음
3.보호자가 환아 옆에 항상 같이 있는 모습 보임
Ⅲ. 결 론
느낀점
첫 실습을 보건소로 나간 나로서는 병원의 분위기, 환자들의 상황 등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 처음 신생아 실로 실습을 나갔을 때 신생아 실 분위기가 생각보다 무겁고 조용했다. 기계 소리는 무척이나 시끄럽게 들렸고 아기들 울음소리도 매우 컸다. 신생아실 입구부터 외과적 손소독을하고 멸균마스크에 캡까지 감염에 대한 예방이 무척 철저했다.
신생아실 실습하는 동안 주로 미숙아들을 봤는데 어떻게 안아야 아이가 편안한지 이론상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막상 아이를 직접 안아 보려니까 아이의 목이 매우 힘없이 처지고 작고 몸도 물렁(?)했다. 직접 분유를 타보진 못했지만 간호사 선생님께서 타오신 우유를 아기들에게 수유하는데 첫날은 팔이 떨어져 나갈 것처럼 아팠다. 일반 키트에 있는 아기들은 조심스럽게 안아서 의자에 앉은뒤 수유를 하면 됐었지만 인큐베이터 안에 있는 아기들의 목을 받쳐 수유하기란 정말 힘이 들었다. 그래도 아기들이 끝까지 우유를 잘 먹는 모습을 보면 무척이나 뿌듯했다. 아기들은 불쾌함에 예민해서 기저귀가 축축하거나 배변을 봤을때는 금새 울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왜 우는지도 모르고 안아서 달래 주기만 했었는데 나중엔 그게 배가 고프거나 기저귀가 축축할 때 우는 것이란걸 알았다. 기저귀 무게도 직접 측정하고 아기 변의 색깔, 양, 그리고 무르기 까지 병원에서는 꼼꼼하게 체크 하고 있었다. 황달로 인해 광선 치료를 받고 있는 아기들도 많았는데 형광등으로 인해 고체온으로 올라가는 아기들도 꽤 있었다. 그럴때마다 미온수 물수건으로 아기를 닦아주고 수시로 열을 체크 하였다. 보통의 아이들은 6시간 마다 V/S을 측정했다. 목욕은 통목욕이었고 생각보다 무척이나 빠르게 목욕을 시켰다. 목욕시킨후 눈간호와 제대간호 하는 모습을 실제로 보니 신기하기도 했다.
아동병동에서는 대부분 환아들이 폐렴으로 입원한 상태였다. 신생아 실에서도 폐렴인 아기들이 있어 타진을 해주고 네뷸라이저를 시행 했었는데 아동병동에서는 거의 대부분이 타진법과 테뷸라이져를 시행하고 있었다. 그리고 워낙 열이 나는 아이들이 많아 해열제를 복용하는 환아들이 많았고, 고열이었던 아이들은 1시간마다 수시로 열을 체크 했다. 신생아 실에서는 아기들이 말을 못하기 때문에 조금 심심하기도 했는데 아동병동에서는 환아들이 “이모”하면서 무척이나 잘 따랐다. 간호과정을 위해 사정자료를 수집 할때에도 보호자 분께서 너무나 친절하게 대답해 주시고 아기수첩도 선뜻 보여 주셔서 매우 고마웠다. 신생아 실에서는 관찰 하지 못했던 아동 정맥주사도 눈으로 직접 보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내가 저걸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검사를 위한 혈액체취 및 소변검사물 수집, 정맥주사 및 경구 투약 등 너무나도 많은 것을 관찰할 수 있었고, 간호사 선생님께서 투약하러 다니실 때 우리에게 약물용량 계산법 문제도 내어 주시고 거기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수액세트 준비하는 것도 따로 데리고 가서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면서 봉주시고 gtt주입률에 대해서도 알려 주셨다. 생각보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려고 하시는 것 같아서 기뻤다. 이번 아동 간호학 실습이 후에 병원에 취직했을 때 많은 도움이 되고 또 오래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참고문헌
아동간호학(총론)/ 현문사/ 김영혜 외/ 2006/
  • 가격4,000
  • 페이지수28페이지
  • 등록일2010.01.20
  • 저작시기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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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859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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