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trial fibrillation(심방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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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Aritrial fibrillation(심방세동)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ar Tachycardia)
- 준비사항: 시술 전 8시간 이상 금식하고 대퇴천자 부위를 제모한다. 그밖에 특별한 준비사항은 없다.
-시술방법
=> 국소 또는 전신 마취 상태에서 환자의 좌우 대퇴부정맥(넙다리정맥) 또는 동맥을 통해 3~4개의 전극도자를 삽입하고 필요에 따라 목정맥을 통해서 전극도자를 추가로 삽입한다. 전극도자를 통해 심장의 여러 부위에 전기자극을 주어 부정맥을 유발시켜 발생 기전과 발생 부위를 진단한다.
- 최근 심방세동의 전극도자절제술은 허파정맥 내의 심근조직 절제보다는 3차원 지도화 장비를 이용하여 폐정맥과 좌심방을 전기적으로 격리시킴으로써 심방세동의 절제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 항부정맥제를 적절히 투여했는데도 증상이 있는 심방세동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고령, 심방의 확장, 기저 심질환의 존재, 낮은 심실구혈률(심실에 채워진 혈액 중 수축기에 심실 밖으로 나가는 혈액량의 비율이 낮은 상태로, 심실 기능이 떨어진 것을 나타낸다) 등에 해당하는 환자들은 성공률이 떨어지지만 절대적인 제한 조건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두 곳에 심방중격(심방사이막) 천자를 하며 이를 통해 좌심방 및 폐정맥으로 접근을 한다.
* 소요시간
- 2~4시간 소요(시술 질환에 따라 차이 있음)
심실상성빈맥 및 심방조동은 평균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심방세동은 평균 4~5시간 정도 소요된다. 심실조기박동 및 심실빈맥/세동은 평균 2~3시간 정도 소요된다.
- 주의사항(시술 후)
시술이 끝난 후 혈관천자부위를 압박지혈한 후 다리를 굽히지 말고 적어도 6시간 이상 침상에서 절대안정을 취해야 추가 출혈 등의 심한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는다 만약 동맥을 천자한 경우에 지혈기구 (비급여 항목: 재료비-3십만원 정도)사용을 원하는 환자의 경우, 지혈기구 삽입 후 2-3시간 후에는 움직일 수 있으나 혈종(Hematoma)이 있는 경우에는 6시간 이상 절대 안정해야 한다.
* 심방세동의 수술적 치료 : 메이즈 수술 (Maze procedure)
1)정의
- 메이즈 수술이란 Maze(미로) 라는 단어가 뜻하듯이 심장에 미로를 만들어주는 수술입니다. 즉, 좌심방 및 우심방에 미로와 같은 절개를 가한 후 다시 봉합함으로써, 불규칙하고 비정상적인 전기 신호를 차단하면서도 미로를 통해 정상적인 전기 신호를 유지해 결과적으로 정상 리듬을 회복하게 됩니다.
2)방법
- 심방에 살짝 절개를 가하면 상처가 생긴다. 이때 생긴 반흔(흉터) 부위에는 전기신호가 전달되지 않는다. 이런 점을 이용해 일부러 심장에 상처를 내고, 그쪽으로 전기신호가 흐르지 않도록 만든다. 동방결절에서 발생한 전기신호가 마치 유일한 통로인 ‘미로’(迷路)를 지나 방실결절에 전달돼 심실이 규칙적으로 수축하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다. 이처럼 미로를 만드는 방법에는 두 가지 접근법이 있다. 하나는 사타구니에 있는 대퇴동맥을 통해 지름 3.5㎜의 가는 전극(카테터)을 심장까지 집어넣은 뒤 고주파 에너지로 심방 조직에 화상을 입히거나, 냉동요법으로 조직을 손상시켜 절개와 같은 효과를 얻는 ‘전극도자 절제술’이다. 다른 접근법은 외과적으로 가슴을 열어 심방조직에 직접 반흔을 만드는 방법이다. 주로 심장판막질환이나 관상동맥질환으로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 동반해서 시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장. 단점
<장점>
° 심장판막질환으로 수술을 받는 환자에서 메이즈 수술을 동시에 시행할 경우 수술 후 뇌졸중 발생률이 판막수술만 받은 환자보다 70%나 낮고, 좌심실과 삼첨판막의 기능 및 전반적인 심장기능이 향상됨으로써 궁극적으로 환자들의 삶의 질도 개선된다.
<단점>
° 수술시간이 길기 때문에 방사능에 지나치게 노출될 수 있고, 다수 환자에게 두 차례 이상 반복 시술해야 하며, 심장천공 등의 심각한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
° 메이즈 수술에 사용되는 냉동절제를 위한 기구가 우리나라 건강보험에서 인정 비급여 항목으로 분류돼 수백만원으로 경제적 부담이 될 수 있다.
° 가슴을 여는 수술법은 정상박동 전환율이 90%에 이르는 등 좋은 결과를 보이지만 환자에게 큰 부담을 주기 때문에 이것 역시 심방세동만 치료하려고 적용하기에는 부담스럽다
5) 인공 심장 박동기
동결절 장애가 있거나 심방 세동에 동반된 매우 느린 맥박(서맥) 등의 경우에 시행된다.
6) 수술적 치료
주로 다른 구조적 심장 질환으로 심장 수술을 시행할 때 심방 세동에 대한 치료로서 시도되는 경우가 많다. 콕스-메이즈(Cox-Maze) 술식을 시행하게 되는데 약 90% 정도의 장기 성공률을 보인다고 알려져 있다.
Ⅷ. 경과/합병증
심방 세동이 생겼다가 대개 일주일 이내에 저절로 소실되는 경우를 발작성 심방 세동이라고 하는데, 이 중 1년 내에 약 30%에서 만성 심방 세동으로 전환될 수 있다. 참고로, 처음 발견된 심방 세동이 2회 이상 반복되는 것을 재발성 심방 세동이라 하고, 지속성 심방 세동은 자연적으로 종료되지 않고 약물이나 전기 충격으로 전환될 때를 말하고, 영구형 심방 세동은 정상 리듬으로 전환할 의사가 없거나 정상 리듬의 유지가 안되는 경우를 말한다. 발작성 심방 세동 환자는 가슴이 두근거림, 흉통, 호흡곤란, 운동 능력 저하 등으로 평상시 활동에 제약을 받을 수 있고, 만성으로 전환되면 이로 인해 심장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가장 문제가 될 수 있는 합병증은 심방 내 혈전(피떡)이 생기면서 이로 인한 뇌졸중 등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심방 조동의 임상적인 의미는 심방 세동과 연관되는 것이며, 심방 조동의 경우 뇌졸중 등의 위험은 심방 세동과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Ⅸ. 생활요법
- 심방세동은 위험인자를 조절하기 위한 다음의 조치를 취함으로써 예방할 수 있다.
저지방, 저염식 식이 섭취한다.
콜레스테롤과 고혈압을 조절한다.
하루에 술을 두잔 이상 마시지 않는다.
금연한다.
체중을 조절한다.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과격한 운동은 심방세동에 좋지 않으며, 수면부족, 스트레스, 피로와 같은 자극을 줄 수 있는 원인들을 피하는 것이 좋다. 걷기, 수영, 자전거타기 등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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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19페이지
  • 등록일2017.11.27
  • 저작시기2016.6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39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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