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감정다이어리 8회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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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심리학)감정다이어리 8회 작성하기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1회차
Ⅱ. 2회차
Ⅲ. 3회차
Ⅳ. 4회차
Ⅴ. 5회차
Ⅵ. 6회차
Ⅶ. 7회차
Ⅷ. 8회차

본문내용

방법으로서 한적한 길을 걸으며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가지곤 한다.
Ⅶ. 7회차
1-1 열병 (사랑, 답답함, 좌절, 소심함)
1-2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오랜 친구로 지내왔던 사람인데 어느새 이성으로 느껴지기 시작했고 소위 짝사랑이라 말하는 것을 시작했다. 오늘 예기치 않게 지나다니는 길에 그 사람을 만나게 되었고 다시금 열병과 같이 마음의 혼란이 찾아왔다. 짝사랑을 하지만 상대가 그 마음을 알아주지 않음에서 나오는 답답함, 거기서 느끼는 좌절, 소심함에 속마음조차 터놓지 못하며 친구관계마저 틀어질까봐 고민하는 감정은 그 자체로 너무나도 괴롭게 다가왔다. 특히 병이라는 것이 본인의 의사와는 별개로 성큼 다가와서 아픔을 준다는 점에서 매우 힘들게 느껴졌다.
1-3 낭만(사랑, 자신감, 존재감, 홀가분함)
1-4 짝사랑이라는 감정은 마냥 유쾌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상대에게도 큰 존재감으로 다가가고 나 역시 상대방의 존재감을 객관적으로 느끼면서 고백이나 마음 정리를 통해 홀가분함을 현재의 감정상태로 가지고 싶다. 괴로운 짝사랑보다는 자신감 있고 유쾌하고 즐거운, 상대와 보다 바람직한 관계로 승화될 수 있는 감정을 갖고 싶기 때문이다.
2-1 혼란스러운 마음을 같이 공감해주는 친구
2-2 짝사랑으로 힘들어하는 나에게 위로를 해주고 힘을 복돋아주는 친구의 존재, 그리고 친구의 말이 매우 고마웠다. 결국 남의 일이며 자신의 어려움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를 공감해주고 자신의 일인 것처럼 감정을 이입하여 튼튼한 지지기반이자 버팀목으로 뒤를 봐주는 친구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큰 고마움을 느끼게 해주었다.
3-1 내가 잘 할 수 있는 장기 목록 만들기
3-2 항상 내가 잘할 수 있는 일과 기술 등은, 특히나 그것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잘하는 일이라면 이를 회상하거나 수행하는 것은 큰 자신감과 자존감을 키워준다. 따라서 시간을 내어 메모장 등에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이나 기술, 특기와 장기 등을 적어보고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을 키우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또 다른 방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Ⅷ. 8회차
1-1 물 먹은 시금치(피곤함, 지루함, 답답함)
1-2 생활비 마련 및 용돈 마련을 위해 종종 가외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직업이 아닌 추가로 하는 아르바이트이기 때문에 단기일 수밖에 없고 사무직이 아닌 현장직이나 직접 몸을 쓰는 일이나 행사 고객을 접대하거나 안내하는 일이 주를 차지한다. 그러다보니 일에 대한 소명의식을 가지기보다는 지루함과 답답함을 느끼며 그저 피곤함을 느끼는 시간이 될 수밖에 없었다. 흥미로운 주제의 행사가 진행되더라도 일이라는 생각에 지루한 표정을 감출 수 없었으며 계속해서 핸드폰을 확인하며 시간이 가길 기다리는 시간의 연속이었다. 마치 물 먹은 시금치처럼 축 쳐져서 그저 시간이 지나기 기다리는 무기력한 모습만을 보이게 된 것이다.
1-3 금메달(성취감, 성실, 진정성)
1-4 비록 단기에 필요에 의해서 하는 가외의 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에 종사하는 직원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일이며 행사일 것이다. 따라서 지루함이나 답답함을 느끼며 시간을 때운다고 생각하며 물 먹은 시금치와 같은 감정을 느끼기보다는 마치 나의 일 처럼 일을 수행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성실 및 일에 대한 진정성이라는 감정을 느끼고 싶다. 이를 통해 일을 하고 있는 나 스스로는 물론이고 행사의 주최자 뿐 아니라 행사에 참여하는 참여자들 모두가 보다 만족스럽고 서로가 윈-윈하는 좋은 관계를 성립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2-1 점심을 챙겨준 직원
2-2 일반적으로 행사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 직원들은 아르바이트생이 일을 열심히 하는지 안하는지는 신경쓰지만 밥이나 휴식시간 등은 신경쓰는 경우가 거의 없다. 하지만 이러한 경향에도 불구하고 오늘 일을 맡은 직원의 경우 먼저 나서서 휴식시간과 간식, 점심 등을 챙겨주었다. 그저 노동력의 하나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동료와 같이 생각해주고 챙겨주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꼈다.
3-1 감정일기 쓰기
3-2 나를 사랑하기 위해선 지금 쓰는것과 마찬가지로 감정일기를 씀으로써 자신에 대해 솔직해지고 자신의 감정을 명확히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감정일기를 쓰면서 현재의 감정상태와 이와는 다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향하는 감정상태 등을 서술함으로써 스스로에 대해 솔직해지는 과정은 자신을 사랑하는 또 다른 모습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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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02.13
  • 저작시기20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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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45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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