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의 경영원칙 ALM과 VAR모형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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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금융기관의 경영원칙 ALM과 VAR모형의 비교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2




Ⅱ. 금융기관의 경영원칙: 2,3




Ⅲ. ALM과 VAR모형의 비교: 3,4,5,6,7,8




Ⅳ. 결론: 8




참고문헌: 9

본문내용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근래의 위험관리 도구는 시장위험 관리를 위한 VAR나 신용위험 관리를 위한 Credit VAR 등을 거쳐 최근에는 종합위험관리 도구라 할 수 있는 ERM 개념까지 도입 되고 있다.
금융기관의 경우 자산과 부채의 금리민감도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통해 금리 변경이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예측하여 금리위험을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그런 이유로 국제적으로는 1970년대에 ALM을 활용한 위험관리가 소개되어 활발히 사용되어 왔다. 또한 1980년대부터는 VAR가 도입되어 1990년대 이르러는 활용도가 확대되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1980년대 까지도 관치금융으로 위험관리에 대한 인식도 미비한 상태였다. 이후 1990년대 들어서야 ALM을 도입했고 VAR역시 최근 들어 도입하여 활용하려 하고 있다. 한편 VAR는 1996년 바젤위원회가 그 사용을 인증함에 따라 일반적인 시장위험관리 기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ALM, 즉 자산과 부채의 종합관리 기법은 본래 금리 예측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ㆍ금융환경의 예측 하에 은행의 모든 위험을 종합 관리하는 기법으로 발전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VAR의 도입으로 금리위험과 유동성위험 관리를 위한 수단으로 그 영역이 축소되었다. VAR는 일정한 미래 기간동안 특정의 신뢰수준 하에서 입을 수 있는 최대 손실의 개념으로서 통계학적 개념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보다 과학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VAR의 처음 용도는 파생금융상품의 시장위험 측정을 위해 개발된 지표였으나 1993년 JP Morgan사의 RiskMetrics가 개발됨에 따라 대중화되었을 뿐 아니라 그 사용영역이 전반적인 위험관리 차원으로 확대되었다. 금융기관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를 병용하여 ALM은 금리와 유동성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수단으로, VAR는 시장위험을 비롯하여 신용위험 등과 폭넓은 위험관리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그러나 ALM기법은 매우 복잡한 금융상품이나 매일 시가를 계산하는 거래항목, 즉 시가주의 원칙으로 기록되는 항목을 고려하지 못한다는 한계점을 갖는다. 반면에 VAR은 거래항목에 적용할 수 있다. 반면 VAR 기법은 거래항목에 적용하여 현재의 시가로 평가할 뿐만 아니라 여러 위험요인의 단기변화를 예측하여 시장가치의 변화를 시뮬레이션 할 수 있다.
Ⅳ. 결론
금융시장은 자금의 수요와 공급이 경합하며 그 대차거래가 행하여지는 개념적인 일정한 장을 말한다. 따라서 반드시 증권거래소와 같이 구체적인 형체를 지닌 시장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거래가 체계적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장외시장과 같은 추상적 의미의 시장도 포함하는 것이다. 금융시장의 주요 기능은 자금의 공급자와 수요자가 집합적으로 거래가격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가격탐색의 장을 제공하는 것이다. 또 거래규칙에 의해 공정한 거래의 이행을 보장하는 것도 금융시장의 중요한 기능이다.
그러나 1970년대 들어 세계경제의 침체와 변동환율제도의 확산 등으로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증대되었고, 기업도산도 빈번하게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들은 그들의 자산운용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형성하게 되었다. 또한, 금융기관 간의 격심한 경쟁으로 자금조달비용의 상승이 주요한 수익성악화요인으로 작용하게 되었다. 1970년대 중반 이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이러한 경영관리방식을 자산부채종합관리라고 부른다. 자산부채종합관리는 금융기관이 자산 또는 부채의 어느 한 측면만을 치중해서 관리하는 것이 아닌 종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금융시장의 제반 변동에 대해 유동성 및 안정성을 목표수준으로 유지하고 수익성을 최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또는 자산과 부채의 구성을 조정하여 위험을 감안한 자본이익률의 극대화를 목표로 한다고 말할 수 있다. 이를 위하여 금융시장에 대한 예측기능이 강조되며 이를 토대로 해당 금융기관에 미치는 시장변동요인을 식별하고 그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자산 및 부채의 최적조합을 설정, 관리하고 금융기관의 전반적인 경영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그리고 이에 따라 앞서 다른 두 가지 모형의 위험관리 방식이 등장하게 된 것이며 앞으로도 이러한 은행 경영의 기법은 나날이 발전될 것으로 예측이 된다.
참고문헌
①김규형, 금융기관의 위험관리, 한국금융공학 컨설팅, 1998
②김인기, 신금융론, 한영사, 2004
③김종선, 금융제도론, 학현사, 2004
④김진호, 위험관리론, 경문사, 1999
⑤조희영, 금융제도론, 민영사,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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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11.17
  • 저작시기2015.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69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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