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해] 누구를 교육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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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간이해] 누구를 교육할 것인가?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인간이해의 제 이론 -기독교교육개론(상) 요약         
 1. 고전적 인간이해
 2. 철학적 인간이해
 3. 심리학적 인간이해
 4. 신학적 인간이해
Ⅲ. 해석학적 접근에서의 인간이해-해석학적 상상력과 기독교 교육과정 중심
 1. 상호주관적 공동체성을 지니고 있는 인간
 2. 대화적 상호주관성을 지니고 있는 인간
 3. 순례자적 과정성을 지니고 있는 인간
Ⅳ. 결론

본문내용

교육과정의 과정성을 본래적인 자아를 추구해 나가는 대화적인 순례로 표현하고 있으며 이러한 대화적인 순례는 결코 끝나지 않는 것으로 표현하고 있다.순례자적인 과정성의 해석학은 의미를 단순히 보고하는 것이 아닌 의미를 창조 및 재창조하는 것에 관한 것이며, 의미를 창조해 나가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질문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해석은 질문의 구조를 반영하고 있으며, 질문이 있는 한 대화는 결코 마무리 될 수 없다.
가브리엘 모란에게서의 과정성은 교육의 교육과정과 연관해서 언급하고 있다. 학교화의 교육과정이 어린이만을 교육의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정이라고 한다면, 가브리엘 모란에게서의 교육의 교육과정은 무엇보다 성이들까지 교육의 주 대상으로 고려하는 것이다. 즉 일생을 통한 변형의 과정이 되어야 함을 말하는 것이다.
Ⅳ. 결론 -‘누구를 교육할 것인가’<인간이해>에 대한 나의 견해
지금까지 인간이해의 대한 이론을 크게 몇 가지로 언급해 보았다. 기독교의 인간론은 성경의 인간론으로 출발하는데 창세기에 의하면 크게 네 가지로 말하게 된다. 첫째는 인간이 하나님의 피조물이라는 것이고, 둘째는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존재하는 것이며, 셋째로 인간은 죄인이라는 것이며, 넷째로 인간은 하나님의 은총 안에 있는 존재라는 것이다. 최태영, 영신논단 제 4호, 인간-하나님의 피조물, (영남신학대학교, 2003)p.36-37 (창세기 1장-3장)
인간이해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피조물로서의 인간이해에 대하여 결론을 맺고자 한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이 형상으로 지음 받았지만 죄로 인하여 그 형상은 파괴 되었다. 그러나 인간의 몸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완전한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있었다. 그분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을 경험과 단계를 통하여 인간에게 보여 주었듯이 교사들은 경험과 단계를 통하여 학습자들을 좋은 길과 참 그리스도인으로 인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로마서 8장 29절 전반부분
라고 성경이 기록하여진 것처럼 미리 알게 된 사람이 교사를 이르는 말로 이해한다.
일반교육의 목표는 일반 교육의 목표는 한 인간의 인생관의 변화와 가치관을 바로잡아줌으로써 보다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도록 돕는다. 그러나 이러한 일반 교육은 인간의 죄성과 악함에 대하여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 공동체의 궁극적인 성숙함을 기대하기 어렵다. 하지만 기독교교육은 죄 된 인간이 그 죄로부터 자유함을 얻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예수님의 형상으로 바꾸시길 원한다. “예수를 바라보자” 히브리서 12장 2절
라는 성경구절의 의미는 예수님의 모습속에 우리가 이루어 갈 형상이 들어 있다는 것이다. 인간의 창조주이신 예수님은 인간의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재창조하고 계신다. 맥스루카도, 예수님처럼, (복 있는 사람, 1999) p.11
기독교는 변화의 종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간은 변화의 무한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교사가 학습자에게 교육한다는 것을 여행에 비유하고 싶다. 교사는 먼저 여행을 하고 온 사람이고 학습자는 이제 막 출발지에 서있다. 교사는 무한한 변화의 가능성을 지닌 학습자를 좋은 길과 참된 길로 인도함으로써 죄로 인해 파괴된 하나님의 형상을 기독교교육으로 일깨워 주고 재창조 되는 것이다.
이처럼 기독교교육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인간이해에 대한 하나님의 형상성을 탐구하는데에 꾸준히 연구해 보고 더욱더 교육학과 인간학의 관계성을 질문해 보면서 그리스도의 모습을 삶에 가치있게 부여하는 것은 하나의 과제이기도하다.
*참고문헌*
권용근, 기독교교육개론(상), 김광률 외 4인, 제 3장 누구를 교육할 것인가<인간이해>, (한 국장로출판사,1995)
이원일, 해석학적 상상력과 기독교 교육과정, (한국장로교출판사, 2004)
제승도, 영혼과 육체로서의 인간이해(장로회신학대학교대학원석사논문, 1998)
윤동철, 폴 틸리히의 종교 사회주의와 프로테스탄트 원리,「논문집」, 제25집, (성결대학 교, 1996)
이원일, 영신논단 제 4호, 해석학적 관점에서의 인간이해와 기독교 교육, (영남신학연구 소,2003)
최태영, 영신논단 제 4호, 인간-하나님의 피조물, (영남신학대학교, 2003)
맥스루카도, 예수님처럼, (복 있는 사람, 1999)
*참고사이트*
네이버 백과사전(www.nav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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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12.10
  • 저작시기2018.1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7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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