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복싱의 근원과 역사 - 킥복싱의 형이상학적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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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킥복싱의 근원과 역사 - 킥복싱의 형이상학적 접근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상대 선수를 링 밖으로 떨어뜨리려 할 때
14. 스스로 링 밖으로 나갔을 때
15. 분명히 배후를 향한 공격 또, 배후를 보인 선수도 전의 상실로 여겨 주의, 경고, 감점의 대상이 된다
16. 백 스핀 블로우로 유효 타격 부분 이외에 데미지를 주었을 경우
(B) 주심이 악질이라고 판단했을 경우, 즉석에서 감점이 주어지는 경우도 있다.
(C) 몇 번이고 머리를 숙이고 상대의 품에 뛰어드는 행위는 버팅을 유발하는 것으로 간주하여 주의를 준다. 버팅에 의해 선수 중 어느 한 쪽이 출혈한 경우, 우연이 였더라도 상처를 입힌 선수를 감점 1로 한다. 단, 주심이 고의라고 판단한 경우에는 감점 2가 된다. 또, 우발성의 배팅에 의해 쌍방이 출혈한 경우에는 모두 감점 1이 된다.
(D) 공격을 동반하지 않는 홀딩이나 기술을 거는 중의 도망이 거듭되어 소극적이라고 판단된 경우, 주심은 주의, 경고, 감점을 한다. 이것에 관해서는 주의 2에 경고 1, 다음의 주의에서 감점 1이 된다. 또한, 기술을 거는 중의 도망이라 함은 공격 후 곧장 상대에게 달라붙거나 공격 직후에 스스로 쓰러져 공방을 의도적으로 중단해버리는 행위를 말한다.
(E) 선수가 카운터를 노리는 등의 공격을 게을리 하여 소극적이라고 판단된 경우도, 주의나 경고, 감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F) 선수의 킥을 붙잡는 행위는 반칙이 아니지만, 발을 잡은 채로의 공격은, 펀치이든, 킥이든, 1회 만을 유효로 한다. 따라서, 붙잡은 채로의 연속적 공격은 반칙으로 한다. 또, 킥을 하는 다리를 잡은 채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다면 교착상태라 하여 브레이크를 명한다. 또, 차는 발을 잡아서 던지기 기술도 반칙으로 한다.
(G) 양손으로 상대의 목을 잡고 머리를 향한 무릎 또는 발로의 공격은 1회 만으로 한다. 따라서 양손으로 상대의 목을 잡고서의 연속공격은 반칙으로 한다. 단, 한손으로 목을 잡고서의 연속공격은 유효이지만, 상대에게 데미지를 입히지 않는 공격이라 주심이 판단한 경우에는 브레이크를 명한다.
(H) 교착상태를 유발하는 잡기, 달라붙기, 이것은 일체 금지한다. 단, 레프리가 유효타라고 판단한 공격을 더하기 위해서 순간적으로 상대를 끌어안거나 또는 잡는 것은 용인한다. 그러나, 만약 유효타라고 인정되더라도, 그 직후에 잡은 채인 상태에서 교착시키거나, 상대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잡거나, 달라 붙기 위해 가는 행위에는 엄격하게 패널티가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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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19.03.13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9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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