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 - 창랑위안샤오메이 지음 박주은 옮김 -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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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 - 창랑위안샤오메이 지음 박주은 옮김 - 독후감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풀어줘야 맞는 것이라고 설명해도 ‘미안하다’ 말 한마디 하는 못해 더 크게 혼이 날 때가 많았다. 잘못에 대해 제대로 사과할 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더 가르쳐야겠다.
마지막으로 글쓴이는 더 많은 사랑을 해주라고 이 책의 끝을 맺었다.
나에게는 넘치는 사랑이고, 내 아이에게는 어쩌면 부담스러운 사랑으로, 부족한 사랑으로 채워졌을지 모르지만, 모든 부모들은 넘치게 자식을 사랑하고 있을 것이다.
넘치고 넘쳐도 늘 부족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는 엄마들이다.
이제 고작 8년을 함께하며, 아들 녀석과 참 많이 부딪히고, 다투고, 소리 지르기도 많이 한 것 같다. 앞으로 더 고학년이 되면 엄마인 나와의 거리가 지금보다도 멀어질 것임을 두려워하면서도, 나는 내 방식대로 따라오라며 아이를 괴롭히고 있는 것 같아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된다.
딸이라서. 아들이라서. 의 차이는 크게 없는 것 같다. 다만 내가 여자라서 꼼꼼하지 못하고 덜렁대고 산만한 아들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에 대한 정보들을 이 책을 통하여 확실히 얻었고, 앞으로 보다 나은 아들로 키우기 위해서 이렇게 해야겠다. 하는 많은 다짐과 목표들을 가슴에 품었다. 이 책에서 설명 하고 있는 것처럼 아들 스스로가 자기 자신을 위해 더 나은 삶을 즐길 수 있는 멋진 남자로 성장하기 위해, 때로는 한발 짝 뒤에 서서 믿음으로 바라보고 있어야겠다.
누군가를 코칭 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 같다. 책 한권을 몇 번 읽고서도 과연 글쓴이가 지시하는 대로 잘 할 수 있을지 살짝은 두렵다.
학습코칭 수업들을 통해 더 나은 엄마가 되도록, 더 멋진 지도자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 가격1,000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19.03.13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9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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