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칭하지말고 코칭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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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티칭하지말고 코칭하라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첫째 아이와 함께 행복한 부모가 되어야한다.
둘째 사랑은 무조건적으로 칭찬은 조건적으로 해주어야한다.
셋째 학습에도 코치의 역할은 중요하다.
넷째 배우는 것을 꿀처럼 달게 느끼게 하라
다섯째 말을 잘 들어야한다 (경청하기)

본문내용

었구나, 연락이 없어서 정말 걱정했다.” 그런다음에 물어본다. “저녁에 뭘 했는지 이야기 듣고싶은데... 지금 할래 아니면 자고 내일아침에 얘기할래?” 이렇게 말한다. 늦게 들어온 아이에게 화를 내면 실익은 없고 관계만 냉각된다. 그렇다고 학습자형부모가 방임하는 건 아니다. 효과적인 방법을 써서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고 피드백도 더 잘 해주자는 것이다.
설득을 포기할 때 우리의 설득력이 가장 높아진다. 질문의 질도 중요하다. 직업이 뭐죠? 라고 물으면 단답형 대답이 돌아오지만 지금 어떤 일을 하시는지 말씀해주세요 라고 요청하면 상대는 더 확장된 답변 즉 그 주제와 관련된 자기 생각을 폭넓게 말하기 때문에 그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고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 더 잘 이해하게 된다. 학습자의 태도로 아이들이 보내오는 신호에 귀를 귀울이고 잘 관찰해보자. 그리고 질문을 잘 해보자. 자신에게 필요한 해답은 사실은 자기가 갖고 있는법 이다. 무엇이 문제이고 왜 안되는지 어떤점을 바꿔야 할지 제일 잘아는 사람은 아이들이기 때문에 좋은 코칭을 하는 것도 결국은 학습자 관점에서 출발하며 여기에는 호기심이 필요하다. 호기심으로 질문하고 나서 아이들의 말에 귀를 귀울여보면 부모들이 관과했던 어떤 구조 습관 조건을 파악하게 된다. 예를 들어 남보다 느린행동이나 정리하는 방법을 모른다거나 정서적인 허전함에서 나오는 특정습관, 주의력 부족으로 자주 잊어버리는 것 등 아이마다 그걸 만들어내는 구조가 있는것이다. 그러니 학습자와 같은 태도로 아이가 주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고 거기서 해법을 찾아나가 보자.
자신에게 필요한 대답은 자기가 갖고있어서 무엇이 문제이고 왜 안되는 지 어떤점을 바꾸어야 할지 잘아는 사람은 자신이기 때문이다. 함께 찾아낸 해법을 실행할 때 부모로서 무엇을 도와주면 좋을지 물어보자.
안에서 병아리가 껍질을 쪼아댈때 어미새가 밖에서 도와주듯이 어디까지나 자발성을 전제로 한 조력이라는것을 분명히해야한다.
여기서 가장중요한것은 기다려주는 인내심과 호기심이다. 성급하게 일방적으로 다그친다면 아직 준비되지 않은 알이 깨질수 있으니 애정을 가지고 관찰하고 스스로 성장하도록 기다려주며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하고 잘 경청하는것이 부모의 코치역활인것이다. 부화한 병아리가 제힘으로 알을 깨고 나왔다고 여기는 것처럼, 아이들도 자기힘으로 이룬 성장을 느끼고 그 든든한 내면의 자신감으로 세상을 살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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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19.03.13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9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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