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로 부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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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글쓰기로 부업하라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도가 절로 나왔다 신이시여 나에게도 지혜와 능력이 있다면
부업으로 글 쓰는 작가가 될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신을 차리고 현실 속 나를 보니 제대로 된 글 이라는 건 회사 다닐 때
보고서 이후로 써본 적이 없었다.
왠지 글을 쓰는 사람들은 일단 글 솜씨와 지식이 많아야 하며 세상과 소통도 잘해야 할 것 같은데 나는 지금 3박자가 다 에러가 나있는 상태여서 사람들이 내 글을 보고 평가를 한다는 것이 두렵고 떨렸다 하지만 부담감이 너무 앞서면 이 일은 취미가 아니라 돈벌이로 생각해서 내가 여유롭게 즐기지 못 할 것 같았다
그리고 평가하는 그들이 있어야 내 글도 객관적으로 판단되고 한 단계 더 발전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어째든 지금 상황은 두려움보단 신선한 감정을 가지고
나만의 가치를 찾는 중이니 욕먹어도 고 하자는 심정 이었다
작가는 이런 나의 마음의 잘 알듯이 잘 못써도 할 수 있다고
일기정도 쓸 수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고 인형 눈 붙이기보다 낫다며
나를 안심 시켜 주면서 자꾸 글쓰기의 세계로 몰입하게 만들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도 무언가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찼다
이런 부업을 알게 되서 기뻤다 아무리 푼돈을 받는다 해도 내 지식과 지혜를 얻으면서 돈을 받는 체계가 밑져야 본 전 아닌가.
그리고 작가는 사람은 말을 잘 하거나 글을 잘 쓰거나 해야 한단다
사실 말주변이 없는 나에겐 이 부업으로 글쓰기라도 잘하고 싶은 희망으로 가득 찼다 작가는 그냥 단순하게 책을 읽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면 된다고 한다.
너무 쉬울 수도 잇겠지만 어쩌면 부업이라는 게 단순노동 아닌가.
주저리주저리 쓰다보면 언젠가 정말 내 자서전이라도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몇 자 적어보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진짜 희망고문이 아닌 희망이 현실이 될 거라고 생각하다 보면 내 안에 또 다른 자아가 나타날 지도 모른다.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라면 내 평생에 한 번 작가의 꿈을 만들어보는 것도 가문의 영광일 것이다
이렇게 가슴이 두근두근 뛰고 정신적으로 내 마음이 반응하는 걸 보니 이미
반은 시작한 것 같았다
다시는 나의 존재를 놓치고 싶지 않고 또 다른 내가 될 수도 있다는 욕심이
생겼다 쥬얼리 디자이너가 글쓰기를 한다는 게 갑자기 얼토당토 하겠지만
글쓰기 부업은 내가 전혀 안 해 본 길이고 흥미로울 것 같았다
즐기는 마음으로 계속 하다보면 진짜 먼 훗날 진짜 책을 낼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아직까진 이 일이 나에게 얼마만큼 소중해 질지 모르겠지만 내 무료한
삶에 조금이나마 활력소가 되기를 바래본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듯이 나중에 이 부업이 직업이 되어
나의 책과 이름을 남긴다면 죽어서도 여한은 없겠다
우연히 잠시 스친 책이 내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도 있을 기대감에 적어본다
그 길에 이 책이 처음으로 기회를 주었고
이 기회를 통해 지성인으로 한 단계 발전시키고 지혜로운 아내로
아이에게는 본받을 수 있는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길 꾸준히 노력 할 것이다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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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19.05.08
  • 저작시기2018.5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99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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