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간도특설대>를 읽고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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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책<간도특설대>를 읽고 독후감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1930년대 만주,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초대 해병대 사령관 신현준
이다 소학교와 일본인 국제주의자 전사들
박지영·박남표 부자
김동한과 간도협조회
반민생단 투쟁

2장 간도특설대 창설과 ‘토벌’ 그리고 …

간도특설대 창설과 모병
‘토벌’과 반토벌
투항, 배신, 변절의 계절

3장 간도특설대의 최후

간도특설대의 러허 성 이동과 철석부대
간도특설대의 최후
일제 유산 청산과 냉전의 장벽
간도특설대, 그 이후

에필로그

본문내용

아닙니다. 이 책이 양성화 되고 우리에게 알려지게 된 것도 백선엽이란 사람을 전쟁영웅화 시켜 파주에 동상을 세우려 했던 사건 때문이라고 합니다. 일본은 전쟁범죄를 없애기 위해 패망하면서 기록을 모두 지우려고 했다고 합니다. 간도특설대도 그렇고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상세히 역사책이나 언론에서 다루지 못한 일본 731부대의 생체실험 같은 자료들 말입니다. 최근에 안 사실인데 731부대가 잘 알려지지 않은 결정적인 이유가 있었습니다. 미국이 패망 일본에 전범국가라는 책임을 물었는데 이를 무마한 조건이 생체실험 자료를 미국에 건네는 조건이었다고 합니다. 인간이 저지른 범죄 중에 극악범죄임에도 불구하고 국제사회에서 ‘우방도 시간이 지나면 조건에 따라 바뀌게 마련이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국가 간의 국익도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도 믿지 말고 우리만의 힘을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작게는 부모형제를 지킬 수 있는 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국가는 자주국방에 힘쓰고 국민 개개인은 역사를 제대로 배우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요즘 한일 갈등으로 다시 과거사 문제가 이슈화 되고 있습니다. 과거를 반성하지 않는 일본도 밉지만, 일본의 주장에 동조하는 지식인들이나 정치정당들을 보면서 제2차세계대전 후의 독일과 프랑스가 머릿속에 떠오릅니다. 독일은 지금도 피해당사들한테 과거사에 대한 무한 책임을 갖고 사죄하고 있고, 프랑스는 종전과 동시에 나치에 동조한 지식인들과 친나치 프랑스인들을 처단했다고 합니다. 프랑스도 당시에는 무참했을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그 전에 친나치에 동조했던 사람들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을까를 생각하면 당연한 처사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친일세력을 청산하지 못한 대한민국은 아직도 사회지도층이나 교육계에 강한 기득권으로 자리잡아 국가 구성원들의 정신을 좀먹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전재산을 털어 독립운동을 했던 독립군 후손들은 장애를 갖고 쪽방에서 최저생계비를 지원받으며 살고 있는 모습을 볼 때, 미래의 후손들이나 후대사람들한테는 어떻게 보여질까요.
역사가 지금도 친일세력들한테 왜곡되고 감추어지고 그들이 만들어낸 책으로 공부하면 미래에 달라질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본과도 싸워야 하지만 아직도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기득권을 형성하고 있는 친일세력을 국민들이 바로 알고 척결해 나가는 것이 제대로 된 역사를 배우고 자존심있는 국가 구성원이 되는 길이 아닌가합니다.
  • 가격500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19.09.09
  • 저작시기2019.9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1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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