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사통속연의 16회 17회 18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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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원사통속연의 16회 17회 18회.hwp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第十六回 將帥迭亡乞盟城下 后妃被劫失守都中
제십육회 장수질망걸맹성하 후비피겁실수도중
第十七回 南北夾攻完顏赤族 東西遣將蒙古張威
제십칠회 남북협공완안적족 동서견장몽고장위
第十八回 阿魯思全境被兵 歐羅巴東方受敵
제십팔회 아로사전경피병 구라파동방수적

본문내용

건너 구제 한다는 말입니까?”
諸將亦各爲解免, 且謂現已奪得馬加城, 不必追憶前事, 拔都方無言。
제장역각위해면 차위현이탈득마가성 불필추억전사 발도방재무언
解免:책임을 벗어서 면함
여러 장수는 또 각자 책임을 면하게 해주니 또 현재 미미 마자르성을 빼앗아 반드시 앞의 일을 추억할 것이 없다고 하니 발도는 겨우 말이 없었다.
越數日, 復分軍追貝拉.
월수일 부분군추패랍
며칠 지나 다시 군사를 나눠 패랍을 추격했다.
聞貝拉逃入奧斯, 跡而進, 所過殺掠, 歐羅巴洲全土震動.
문패랍도입오사 섭적이진 소과살략 구라파주전토진동
패랍이 오사로 도망가니 자취를 추적해 진격해 지나가는 곳마다 노략질해 유럽 전영토가 진동했다.
捏迷思(卽今之德意志。)諸部民均欲荷擔遠遁。
랄미사 즉금지덕의지 제부민균욕하담원둔
랄미사(지금 도이치) 여러 부족 백성은 모두 짐을 들고 멀리 달아났다.
忽蒙古軍中, 傳到急訃, 乃是窩闊台汗逝世, 第六後乃馬眞氏稱制了。
홀몽고군중 전도급부 내시와활태한서세 제육후내마진씨칭제료
*稱制:制書라고 일컫는 것. 제서는 천자의 조칙으로 태황태후, 황태자의 명령도 제라고 했음. 또는 제서를 사칭하는 경우를 말함.
갑자기 몽골군에 급한 부음이 전해와 와활태 칸이 별세하고 제 6후 마진씨가 황제를 호칭한다고 했다.
拔都急遣貴由先歸奔喪, 一面部署軍馬, 班師東還。
발도급견귀유선귀분상 일면부서군마 반사동환
奔喪:먼 곳에서 어버이(親喪)의 죽음을 듣고 집으로 급(急)히 돌아감
발도는 급해 귀유를 보내 먼저 분상하게 하며 한편 부서 인마를 군사를 돌려 동쪽에 돌아가려고 했다.
小子有詩詠蒙古西征道:歐亞風原等馬牛, 兵鋒忽及盡成愁;
소자유시영몽고서정도 구아풍원등마우 병봉홀급진성수
歐亞 :구라파(유럽)와 아시아
내가 시로 몽골의 서쪽 정벌을 읊는다. 유럽과 아시아의 바람부는 들판에서 말과 소를 기다리나 전쟁이 갑자기 이르러서 모두 수심에 젖는다.
若非當日鼎湖訃, 戰禍已遍一洲!
약비당일정호부 전화이교편일주
鼎湖 : 중국 고대 전설에 나오는 장소로 황제가 용을 타고 승천했다
만약 당일 황제 승하 부음이 아니었다면 전쟁 참화로 거의 한 유럽 주에 이르렀을 것이다!
欲知窩闊台汗臨歿情形, 且從下回說明。
욕지와활태한임몰정형 차종하회설명
와활태 칸이 죽는 정황을 알려면 아래 19회 설명을 따라보자.
拔都西征欽察, 卽今俄羅斯東部, 至分軍入波蘭, 入馬加, 則已在東歐地矣。
발도서정흠찰 즉금아라서동부 지분군입파란 입마가 즉이재동구지의
발도는 서쪽으로 흠찰을 정벌해 지금 러시아 동부로 군사를 분리해 폴란드, 헝가리에 들어가니 이미 유럽 동부 지역이다.
波蘭近爲俄、奧、德三國所分. (近自歐洲大戰, 德敗俄亂, 歐洲各國始許波蘭獨立。)
파란근위아 오 덕삼국소분 근자구주대전 덕패아란 구주각국시허아란독립
폴란드는 러시아, 오스만, 독일 3나라로 구분된다. (근대 유럽대전으로 독일이 러시아를 패배시켜 혼란하게 하여 유럽 각국은 비로소 폴란드 독립을 허락했다.)
馬加卽匈牙利也, 匈牙利之北, 卽奧大利亞國, 亦稱奧斯, 向與匈牙利國, 或合或分, 今則合爲一國, 故又名奧斯馬加。
마가즉흉아리야 흉아리지북 즉오대리아국 역칭오사 향여흉아리국 혹합혹분 금즉합위일국 고우명오사마가
奧斯馬加Austria-Hungary;德語:Osterreich-Ungarn
마가는 헝가리로 헝가리 북쪽에 오스트리아가 있어 또 오사라고 호칭하여 전부터 헝가리국가와 홉 합치고 혹은 분리되어 지금 합쳐 한 나라로 오스만 헝가리였다.
蒙古軍亦曾至奧斯地, 奧斯馬加之西, 卽德意志聯邦, 日耳曼與捏迷思, 皆德國聯邦之一部分也。
몽고군역증지오사지 오사마가지서 즉덕의지연방 일이만여날미사 개덕국연방지일부분야
몽골군도 또 일찍이 오스만 지역에 이르러서 오스만헝가리 서쪽에 도이치 연방으로 게르만과날미사는 모두 도이치 연방의 한 부분이다.
明宋濂等修《元史》因歐、亞間之地理未明, 故於拔都西征事, 多略而不詳。
명송렴등수원사인구 아간지지리미명 고어발도서정사 다략이불상
명나라 송렴등이 원사의 편수에 서구와 아시아 간격의 지지에 아직 명확하지 않으므로 발도의 서쪽 원정의 일을 많이 생략하고 자세히 하지 않았다.
*宋濂:1310 ~ 1380;자 경렴(景濂). 호 잠계(潛溪). 저장성[浙江省] 진화현[金華縣] 출생. 원(元)나라 말기의 저장의 학자 오내(吳萊)·유관(柳貫)·황잠(黃潛) 등의 문하에서 배워 박식하기로 유명하였으며, 그들의 학통을 이어받았다. 원나라 말기 전란을 피하여 용문산(龍門山)에 은거하며 저작에 종사하여, 《송학사전집(宋學士全集)》(42권), 《편학류찬(篇學類纂)》 《용문자(龍門子)》 등의 저서를 남겼다. 명나라 태조(太祖)가 세력을 잡은 후(1360)에 부름을 받고 난징[南京]으로 가서 왕세자의 스승이 되고, 1369년 《원사(元史)》 편수의 총재를 지낸 뒤, 동년 한림학사(翰林學士)에 임명되었다. 이후, 태조의 고문으로 신임이 두터웠고, 68세에 치사(致仕:관직을 내놓고 물러남)하였다. 71세 때 그의 손자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그도 쓰촨성[四川省]으로 귀양가서 그곳에서 병사하였다.(두산백과)
近儒所譯西史, 亦人地雜出, 名稱互, 本回參考中西史乘, 兩兩對勘, 擇要彙;
근유소역서사 역인지잡출 명칭호기 본회참고중서사승 양양대감 택요휘서
勘[duikn]서류를 대조하다.
근래 유학자가 서양역사를 번역하나 또 사람과 지리가 잡다하게 나뉘고 명칭이 서로 갈려 본 회에서는 중국과 서양의 야사를 참고해 쌍쌍이 대조 교감해 선택해 서술하게 했다.
而於烈婦之殉夫, 猛將之死義, 且輯遺聞, 力爲表彰, 是足以補中西史乘之闕, 不得以小說目之!
이어열부지순부 맹장지사의 차부일유문 력위표창 시족이보중서사승지궐 부득이소설목지
(모을 부; -총13획; pou)[pouji](자료를 모아) 편집하다.
[yiwen]훗날까지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이야깃거리
열부가 남편을 따라죽으며 맹장의 죽은 의리는 편집해 이야기거리가 되어 힘써 표창하니 족히서양 야사의 빠짐을 보충했으니 소설로 지목하지 말라!
중국역조통속연의 중 원사통속연의, 채동번 저, 중국 삼진출판사, 페이지 8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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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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