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지극히 사적인 프랑스》를 읽으며 (독서감상문, 독서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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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지극히 사적인 프랑스》를 읽으며 (독서감상문, 독서에세이)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올여름 북캉스는 프랑스로 떠난다!
Ⅱ. 오헬리엉 씨, 그래도 저는 프랑스가 좋아요.
Ⅲ. 이렇게 쉬운 책을 읽었어야 했어!
Ⅳ. 프랑스 콘텐츠를 소개받기
Ⅴ. 이건 좀 실망인걸요?
Ⅵ. 프랑스를 읽는 여름밤

본문내용

대해서도 안타깝다.
글을 구성함에서도, 단지 문제점을 두고 한탄하는 것에서 멈추지 말고, 실제 그 사회 내부에서 현재 해결 방안으로 논의되고 있는 것을 소개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다.
Ⅵ. 프랑스를 읽는 여름밤
나는 무더위가 조금은 가신 한밤중 12시 17분에 이 글을 토닥토닥 키보드로 써 내려가고 있다. 이 밤과 이 책이 없었더라면 어떻게 이 무더운 날을 견딜 수 있었으랴.
‘지극히 사적인 여행지’라는 제목의 마지막 부분에서 좀 더 머물러 있었더라면, 나는 더 완벽한 프랑스 독서 여행을 즐겼으리라 생각하지만…. 이 정도로 휘리릭 책장을 넘기며, 쿨하게 프랑스를 지나가 보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다.
나는 그간 홍세화라는 분을 통해서 프랑스를 ‘똘레랑스’라는 단어로 받아들였다. 이 나라를 목수정 작가를 통해서는 ‘생활 좌파’라는 단어로, 황진미 평론가를 통해서는 ‘68혁명’이라는 단어로 생각했다. 그렇다면 이 책의 저자 오헬리엉 루베르를 통해서는 프랑스를 어떠한 단어로 배웠을까? 저자의 고향인 릴로 시작해서 유명한 여행지인 몽생미셸이라는 섬 이름으로 끝났을 뿐일까? 레지옹과 데빠흐뜨망의 차이를 알게 된 것과 동시에, 코하비따시옹이나 팍스라는 말로 이질감을 잔뜩 느꼈을까? 나는 얼른 프랑스어 사전을 통해 다채롭다는 뜻을 가진 단어를 찾아보았다. 발음은 대충 이렇다, 디붸. 한글로 잘 표현했는지는 모르겠다. 이 divers라는 단어가 이 책에는 어울리는 것 같다. 프랑스의 다양한 면을 두루두루 잘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젠 프랑스가 단순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다채로워서 더 흥미롭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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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20.12.07
  • 저작시기2020.8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4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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