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 지중해 동쪽 끝에 있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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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이스라엘 - 지중해 동쪽 끝에 있는 나라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이스라엘 - 지중해 동쪽 끝에 있는 나라

*본론
자연·지지 - 팔레스타인(이스라엘)의 지형
수도 예루살렘 - 세상에서 가장 낮은 땅 여리고
역사 - 시오니즘
주민 - 지구촌 유대인수 1,330만명
정치 - 최고통치기관 크네세트
외교 - 대미의존정책
군사 - 정규군 16만 1500명
산업·경제 - 농업, 공업, 무기산업, 관광업
한국과의 관계 - 대한수입액 5억 123만 달러, 대한수출액 3억 2207만 달러
과학기술 - 생명공학
문화 - 종교적인 이스라엘
사회 - 유대사회
종교 - '모세의 율법'을 근간으로 한 유대교

*결론
이스라엘 선교를 위한 교회의 자세들
1) 긍휼 사역의 필요성
2) 중보 사역의 필요성
3) 섬기는 사역의 필요성
4) 이 일은 하나님의 뜻이다.

본문내용

신 관념에서 합리화, 즉 주술성(呪術性)의 극복을 추진하고 있는 면도 있기 때문이다.
유대교의 경전은 뒤에 그리스도교의 경전(구약성서)이 되었기 때문에, 정통적 유대교에서는 그 이후의 구전(口傳)의 율법과 고대 말기에 그 해석을 집대성한 《탈무드 유대인 율법학자들이 사회의 모든 사상(事象)에 대하여 구전 ·해설한 것을 집대성한 책: 이 책은 유대교의 율법, 전통적 습관, 축제 ·민간전승 ·해설 등을 총망라한 유대인의 정신적 ·문화적인 유산으로 유대교에서는 《토라(Torah)》라고 하는 ‘모세의 5경’ 다음으로 중요시된다. 팔레스타인에서 나온 것(4세기 말경에 편찬)과 메소포타미아에서 나온 것(6세기경까지의 편찬)의 두 종류가 있는데, 전자는 ‘팔레스타인 탈무드’ 혹은 ‘예루살렘 탈무드‘라 부르며, 후자는 ‘바빌로니아 탈무드’라고 부른다.
》를 경전에 추가하여, 오히려 거기에서 유대교의 특색을 찾는 경향이 있다. 그뒤에도 시대에 따른 율법해석이나 전승(傳承) 형성이 라비(스승:율법교사)의 지도 아래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정통파·개혁파 등 여러 파가 생겨나고 있다. 예루살렘의 라비 본청(本廳)은 유대교의 2대 종합집단인 아슈케나짐과 스파라딤 에스파냐와 포르투갈계 유대인
을 통합하는 형태로서, 최고권위를 이루고 있으며, 민법 특히 혼인법의 규제를 통하여 교단 유지의 구실을 다하고 있다.
이스라엘 선교를 위한 교회의 자세들
1) 긍휼 사역의 필요성
우리 교회들은 적극적으로 저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과정 속에 우리의 중요한 역할을 반듯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긍휼의 사역이며 이 사역은 이스라엘 선교의 가장 효과적인 접근 방법중의 하나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이 주님께 온전히 돌아오는 그 과정 속에는 무서운 고통의 터널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 고통의 터널을 통과할 때에 이스라엘은 반듯이 열방으로부터 수많은 핍박과 고난의 멍에가 함께 온다는 것이다.
2) 중보 사역의 필요성
바로 이 때에 우리 교회는 모든 영역에서 능동적이고 독립적이며 창의적인 긍휼의 손길로 저들과 함께 하면서 저들을 위한 중보의 멍에를 지고 하나님께 나가는 적극적인 사역을 펼친다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우리 교회들은 이스라엘과 함께 경험하게 될 것이다(사66:10~14).
그리고 이 고통은 여인에 해산의 고통과 흡사한 것이므로(사66:5~9) 그 때가 바로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때인 것이다. 또한 이 해산의 고통 중에 많은 적 그리스도가 일어나 저들을 미혹할 것이다. 그래서 예레미야는(렘31:7) 그 남은 자들을 구원해 달라고 부탁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가 적극적으로 이 중보의 사역을 이루어야 될 것이다.
3) 섬기는 사역의 필요성
좀더 이 때를 본다면 이렇다. 즉 이스라엘의 민족적인 해산의 고통은 각 개인의 생존적인 위기와 큰 위협이 될 것이다. 이런 극박한 시기에 수많은 거짓된 소망과 적 그리스도가 일어나 그들의 마음을 현혹할 것이다.
그러나 결국 그들의 소망은 처참하게 허물어지고 오히려 허탈감에 빠진 자신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동시에 온 세계의 교회들과 특정한 한 이방 민족(롬10장19~21)을 통해서 참된 복음이(사55:5~6) 무엇인지를 알게 되면서 서서히 이스라엘은 예수님을 참 메시야로 고백하는(마23:39)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이런 가치 있는 일을 위해 바울은 이방교회에게 저들을 섬겨줄 것을 롬15장27절에서 이렇게 당부하고 있는 것이다.
\"저희가 기뻐서 하였거니와 또한 저희는 그들에게 빚진 자니 만일 이방인들이 그들의 신령한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신의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
4) 이 일은 하나님의 뜻이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12:1,2
우리는 대부분 로마서 12장 1절과 2절을 암송하리 만큼 잘 이해하고 있다. 대부분 이 말씀을 개인적으로 적용하는데 있어서 한가지 전제 되어야 할 것이 빠져있다.
즉 이 말씀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용하려면 먼저 롬9장~11장을 정확히 이해를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12장 1절은 \"그러므로\"라고 시작하기 때문이다. 즉 \"그러므로\"라고 표현하는 것은 바로 그 전에 결과를 나타나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므로 롬12:1~2절의 정확한 해석은 바로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하여 우리 각자가 해야 될 가장 기본적이면서 우선적인 것은 있는데 그것이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라는 것이다. 이 회복은 바로 예배를 통해서 가능하다는 의미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가 정규적인 예배를 드릴 때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이 말씀의 의미는 바로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헌신자가 되길 참으로 원한다면 무엇보다 먼저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 하자.
이는 곧 이스라엘 구원의 초석이 되기 때문인 것이다. 이 일은 그 무엇으로도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기를 간절히 바울은 원하는 것이다. 교회는 그 복음의 능력과 축복의 비밀을 보여주자.
그러므로 우리 교회는 반듯이 이스라엘의 복음화에 부담을 가져야 될 사명이 있음을 확실히 알 수 있다. 그러나 저는 더불어 우리 교회들이 이스라엘 선교만 치중하고 강조하면서 지구촌 온 열방을 섬기는데 소원이 한다면 이 또한 비 성서적이라는 것을 분명이 말하고 싶다.
우리는 바울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이방인의 사도가 되었는지 명심해야 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 교회들도 세계 선교를 외치면서 이스라엘 선교회에 무관심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
오히려 최선의 선교적 접근 방법으로서 우리 교회는 이스라엘이 반감을 갖지 않으면서도 그들이 스스로 시기심을 일으킬 수 있는 복음의 능력과 축복을 우리 교회들은 분명히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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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01.18
  • 저작시기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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