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학개론 ) 어느 회사 제품이야, 정부는 뭣하고 있었어 라는 반응도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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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복지학개론 ) 어느 회사 제품이야, 정부는 뭣하고 있었어 라는 반응도 있을 수 있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사회복지학개론
참치캔을 따다가 다치면 ‘조심하지, 애좀 잘 돌보지’라는 반응을 보인다. 이것은 개인과 가족의 부주의함을 탓하는 태도이다. ‘어느 회사 제품이야, 정부는 뭣하고 있었어’라는 반응도 있을 수 있다. 이것은 사회의 책임을 묻는 것이다.
세월호와 가습기살균제 사건을 이 두 가지 관점에서 서술하시오.

목차
1. 서론
2. 본론
1) 두 사건의 서술
(1) 세월호 참사
a) 개인과 가족의 탓
b) 정부와 기업의 탓
(2) 가습기 살균제 사건
a) 개인과 가족의 탓
b) 정부와 기업의 탓
2) 두 관점에서 서술
3) 두 관점에 대한 자신의 평가
3. 결론
4. 출처 및 참고문한

본문내용

용도를 세정제가 아닌 가습기 물에 함께 첨가하는 살균제라는 인식을 심어주기도 하였다. 더불어 인체에 무해하다는 설명도 덧붙이며 이를 이용하는 이들을 안심하게 만들었다. 해당 제품들의 유해성이 밝혀지며, 제품을 수거할 때도 염치없는 면모를 보였다. 상담콜센터에 접수 후 회사주소로 택배를 보내면 택배비는 회사가 부담하고 살균제가격은 환불해주겠다고 공지를 올려놓았다.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 제품을 안방에 들여놔놓고선 고작 몇 천원으로 그 책임을 면피하려는 태도는 상당히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된다. 실상은 더욱더 심각하였다. 폐질환의 수술비를 써온 피해자와 피해자가족들은 소송비용도 자기부담이었다고 한다. 아픈 가족과 빚만 남겨진 그들에게 기업은 ‘법을 어기지 않았다’는 태도를 일관하며 국내 최고로 로펌 김앤장 변호팀을 선임하는 도덕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정부의 탓도 있다. 기업이 얼굴에 철판을 깔고 김앤장 변호팀을 선임하였을 때, “기업의 탓이라 국가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과거 SK케미칼의 전신 유공이 제품 승인과정에서 정부는 신고서에 흡입하면 유해할 수 있다는 내용을 보고도 이를 묵살하며 추가 독성 자료에 대한 요구가 일절 없었다. 뿐만 아니라 SK케미칼은 살균제성분을 호주로 수출하면서도 호흡기에 흡입하면 위험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정부에 제출하였지만 국내에는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고 한다. 더불어, 14명의 목숨을 빼앗은 “세퓨”가습기 살균제의 원료에 대해 정부가 유독물질이 아니라고 고시한 것도 밝혀졌다. 피해가 어느 정도 드러난 2012년이 되어서야 정부는 본격적으로 유독물질에 대한 지정을 시작하였으며, 공청회가 이루어지는 동안에도 김상민 의원을 제외한 새누리당 의원들은 아예 참석하지 않는 무책임한 모습을 보이며 국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3) 두 관점에 대한 자신의 평가
전 국민적으로 측면에서 안전, 윤리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이 만들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로써 비리발생과 사고가능성을 미연에 없애야 더 이상 이와 같은 대형인재가 발생하지 않으리라 믿는다. 기업들도 경영진 중심으로 더 이상 이런 대형사고가 이뤄지지 않도록 안전의식 함양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본다.
3. 결론
이 두 사건을 말미암아 얼마나 많은 이기주의와 각종 의식의 부재가 우리 사회에 자리 잡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세월호 참사”와 안방에서 일어난 세월호 참사라고 일컫는 “가습기 살균제 사건”은 개인의 부주의는 물론, 정부와 기업의 불찰이 삼위일체가 되어 발생한 대형인재라고 생각한다. 조사를 거듭할수록 소위 고위층이라고 일컫는 권력층과 기업, 정부 관계자의 윤리의식 부재를 낱낱이 들춰보게 되는 것 같아 씁쓸한 심정이다. 더 이상의 이런 참사는 발생하면 안 된다. 정부는 항시 각성하여야하며 올바른 대처를 내려야한다. 개인과 기업도 마찬가지이다. 눈앞의 이익만을 좇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판단하고 액션을 취하여야만 존경받는 개인이자 기업이 되리라 확신한다.
4. 출처 및 참고문헌
세월호 보도의 취재원 사용에 대한 연구. 송상근.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국내박사). 2016
세월호 침몰사고 관련 보도영상 비교 연구 :KBS ·MBC ·JTBC의 종합뉴스를 중심으로. 고진현. 제주대학교 대학원(국내석사). 2015
※ 나무위키 [청해진 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 나무위키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 나무위키 [세월호 7시간]
※ [건강한 미래 항외과의원-공식블로그]
※ 오마이뉴스 [“가습기살균제 연구 조작한 서울대 교수 처벌해야”]. 정대희. 2019.07.10
※ 뉴스타파 [서울대 ‘옥시 보고서’조작사건의 전말]. 김새봄.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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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08.20
  • 저작시기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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