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시작의 기술 - 개리 비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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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시작의 기술 - 개리 비숍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뭔가 잘못되었다는 느낌이 들면 우리는 삶을 미룬다. 그러나 완벽한 기분이란 없다. 인생은 그런 식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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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지가 있다. 나는 이기게 되어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불확실성을 환영한다.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 나를 규정한다. 나는 부단한 사람이다. 나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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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생겼을 때 그걸 어떻게 생각하고 뭐라고 이야기할지는 전적으로 나 자신에게 달려있다. 아우렐리우스 같은 스토아학파 철학자들은 외부 사건이 우리에게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한다고 믿었다. 내 현실은 내 마음을 가지고 내가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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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그만 탓하라. 남을 그만 탓하라. 외부의 영향이나 환경을 들먹이는 것도 그만둬라. 어린 시절이나 이웃을 그만 탓하라. 환경이 사람을 만드는게 아니다. 환경은 그가 어떤 사람인지 그러낼 뿐이다. 에픽테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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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조금만 생각을 바꾼다면 정복할 수 없는 마음의 본성을 이용해 온갖 긍정적인 목표와 꿈들을 추구하게 만들 수도 있다. 우리는 이기게 되어 있다. 그저 옳은 방향을 가리키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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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겪는 부정적 경험이 그 하나로 그치는 경우는 별로 없다. 부정적 경험은 전염된다. 독성물질 처럼 우리 삶의 모든 면면에 스며들어 삶 전체가 오염되는 것과 같다. 작은 문제가 큰 그림을 망쳐놓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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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12.29
  • 저작시기2021.11
  • 파일형식기타(docx)
  • 자료번호#1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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